이직 · 모든 회사 / 그래픽디자인

Q. 계약직/파견직 근무도 괜찮을까요..?

대박따봉츄츄

안녕하세요! 이직을 준비중인데 제가 원하는 직무의 공고 70프로가 계약직/파견직이라 근무를 해도 괜찮을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원하는 직무가 뚜렷하다보니 지원할 곳이 한정적이어서요 1 정규직 공고가 올라올때까지 기다리거나 2일단 다니면서 정규직 직장을 찾아보기 두 방향이 있을거같은데 현재는 이전 회사 퇴사 후 6개월정도 지났습니다. 이런 상황들을 보았을때 현직자분들께서는 추천하는 방향이 있을까요??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4.10.17

답변 6

  • 츄멘토영남대학교의료원
    코차장 ∙ 채택률 63%

    채택된 답변

    계약직도 선호하는 사람들이 있죠. 한곳에 정착하기보다는, 결승선을 그어놓고 달리면 조금 스트레스에서 해방된다고 할까요...? 현재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멘티님의 가치관이나 관점을 조금 비틀어서 보시는것도, 오히려 기회를 창출할 수 있지않을까.. 생각됩니다^^

    2024.10.16


  •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
    코사장 ∙ 채택률 96%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2. 일단 다니면서 찾아보기 추천드립니다. 계약직/파견직을 하면 뭐가 문제가 되나요? 문제가 되는건 단 하나도 없습니다. 윗 분 중에 문제가 된다고 하는데 저는 동의하지 못하겠네요. 생각해봅시다. 10만큼의 경험이 있는 사람이 다 떨어지고 6개월 뒤에 지원했습니다. 그럼 그 떄도 10만큼의 경험이겠죠. 근데 다른 사람은 계약직을 하면서 준비했습니다. 그럼 6개월 뒤 지원 시에는 10만큼으 경험과 계약직 실무 경험도 더해지는 겁니다. 계약직 출신이니, 너는 평생 계약직만 해라 탈락! 이런다구요? 전혀요. 절대 말이 안되는 겁니다.

    2024.10.16



    댓글 1

    대박따봉츄츄
    작성자

    2024.10.16

    힘이 되는 의견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민 그만하고 당장 실행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CareerArchitect11번가
    코사장 ∙ 채택률 89%

    방향성이 뚜렷한 경우 현장에서 활동하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계약직, 파견직이더라도 정규직 채용을 권면받는 경우도 존재하며, 같은 업무를 수행했기에 이직할 때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퇴사 후 6개월이 초과된 시점부터는 공백기에 대해 설명을 하셔야 하는데, 아파서 회복기가 필요했다고 하시면 좋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길어질수록 이러한 변명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공백기를 최소화 하면서 현장에서 경험을 쌓는것이 더 유리합니다.

    2024.10.17


  • 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
    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퇴사후 6개월이 지났다면 계약직을 해서라도 공백기를 줄이고 직무 경력쌓고 다시 이직하는게 좋다고 생각이 됩니다.

    2024.10.16


  • 니꿈은뭐니삼성전기
    코사장 ∙ 채택률 86%

    차선책이 없는 상황이라면 당연히 그냥 공백기를 기약 없이 가지는 것보다는 계약직이나 파견직으로라도 경력으로 이어가시는 게 훨씬 더 유리합니다. 둘 중에 굳이 하나 꼽자면 파견직보다는 계약직이 좀 더 낫습니다.

    2024.10.16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저는 정규직으로 바로 시작을 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은 맞습니다. 계약직이나 파견직을 하게 된다면 인턴과 같이 스펙이 되는 것이 아니라 커리어가 되기 때문에 해당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 할 수 있다 생각하여 비추천합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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