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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증권사 취업에 투운사vs보험설계사 경험

수건건조대

투운사랑 설계사 직무 경험 중에 고민됩니다 졸업을 앞두고 있는데 금융권에 막 눈을 떠서 자격증이나 동아리 경험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 스펙으로 웬만한 인턴은 당장 안 뽑힐 것 같고 지금부터 자격증을 딴다고 해도 더 학점 좋고 능력 많은 타 지원자들에 비해 강점이 없을 것 같아요 5월 투운사 시험을 미루고 보험설계사 경험부터 쌓아볼까 하는데 어떨까요 증권사 영업직무에서도 보험 세일즈 경험이 먹힐까요


2026.01.19

답변 5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5%

    보험설계사의 경험 및 역량이 증권사 취업을 하거나 업무를 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저는 자격증 취득 및 다른 스펙업에 시간을 투자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2026.01.20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증권사 영업을 목표로 한다면 투운사 > 보험설계사 경험입니다. 투운사는 당장 눈에 띄는 스펙은 아니어도, 금융권 기본 언어·상품 이해도를 증명해 주는 최소한의 신호입니다. 반면 보험설계사는 실적형 영업 경험은 쌓을 수 있으나, 채용 과정에서 “영업 외주·판매직”으로 인식돼 오히려 커리어 설명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증권사 영업에서 보험 세일즈 경험이 완전히 무의미하진 않지만, 고객 관리·커뮤니케이션 역량 정도만 부분적으로 인정되는 편입니다. 금융권에 막 눈을 떴다면 조급하게 방향을 틀기보다, **투운사 + 리서치 리포트 요약·모의 포트폴리오 등 ‘준비 흔적’**을 만드는 게 더 낫습니다. 짧은 설계사 경험보다 일관성이 중요합니다.

    2026.01.19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보험설계사 경험은 ‘완전 무의미’하진 않지만 전략적으로는 신중해야 합니다. 증권 영업에서도 고객 응대·니즈 파악·성과 압박 경험은 분명 도움이 됩니다. 다만 설계사 경력은 채용 시 ‘영업 직군 고정 이미지’로 해석돼 리서치·WM·IB 등 다른 직무 확장에는 오히려 제약이 될 수 있어요. 금융권 진입이 목표라면 설계사보다 단기 영업 인턴·지점 아르바이트·동아리 영업 프로젝트가 더 깔끔한 선택입니다. 투운사 준비를 병행하며 ‘관련 경험’을 쌓는 방향이 가장 균형 잡힌 전략입니다.

    2026.01.19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6%

    멘티님 증권사 영업직무를 희망하신다면 금융 상품을 취급할 수 있는 기본 자격이 필수이므로 무조건 5월 투운사 시험 합격을 1순위 목표로 삼아야 합니다. 보험 설계사 경험이 영업력을 보여줄 수는 있어도 투운사 자격증이 없으면 서류 전형에서 필터링될 확률이 매우 높으니 자격증부터 따는 것이 순서입니다. 기본 스펙이 전무한 상태에서는 자격증으로 최소한의 성실함과 기초 지식을 증명하는 것이 급선무이며 영업 경험은 그 이후에 쌓아도 늦지 않습니다. 지금은 불안해하지 말고 엉덩이 붙이고 공부해서 라이선스부터 확보하는 것이 합격으로 가는 유일한 정답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2026.01.19


  •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
    코이사 ∙ 채택률 63%

    안녕하세요, 성실하게 답변 드리겠습니다. 채택 바랍니다 ^^ 증권사 PB/영업직 지원에서 보험 설계사 경험은 세일즈, 고객관리 역량으로 충분히 어필 가능합니다. 투운사 시험은 장기적으로 준비해도 되니, 단기간 실무 경험 쌓는 용도로 보험 설계사 먼저 해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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