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기구설계
Q. 기구설계 시 '적절한' 의 의미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기계공학을 졸업하고 기구설계 직무를 준비하고 있는 졸업생입니다. 기구설계를 할 때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어떤 설계를, 어떤 기준과 근거로 했는지' 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강건설계를 할 때 보통 적절한 강도를 가지게 부품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그 '적절한 강도' 를 어떻게 판단하는건가요? 회사 매뉴얼에 따라 다른건지, 경험의 영역인지, 궁금합니다. 생산성과 경제성을 고려하는게 중요하다는 것은 알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그걸 조정하는지 궁금합니다. 응력을 줄이기 위해 폭, 두께, 길이, 재료를 변경해야 한다고 가정한다면, 실무에서는 어떤 요소를 중점으로 설계를 변경하는지 궁금합니다. (ex - 폭과 두께 변경이 가장 값이 싸다 등)
2026.01.01
답변 3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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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조언드리자면, 질문을 이렇게 구조적으로 던질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기구설계에 이미 필요한 사고를 갖추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실무에서 말하는 ‘적절한 강도’는 감이나 미학의 영역이 아니라, 명확한 기준 위에서 결정되는 값입니다. 기본 출발점은 회사·산업별로 정해진 설계 기준서입니다. 하중 조건, 사용 환경, 목표 수명에 따라 허용응력과 안전계수 범위가 정해져 있고, 그 안에서 설계가 시작됩니다. 여기에 과거 양산 이력과 고장 사례가 쌓이면서 “이 정도면 충분하다”는 경험치가 더해집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해석을 주로 이용을 하며 안전율을 보기도 합니다. 보통은 안전율 1.3정도로 주고 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적절한 강도란 감이 아니라 회사 규정 안전율과 신뢰성 테스트를 통과하는 명확한 수치를 뜻합니다. 실무에서는 비용이 치솟는 재료 변경보다 두께 증대나 리브 추가 같은 형상 변경으로 단면 2차 모멘트를 높이는 것이 무조건적인 정답입니다. 재료를 바꾸면 양산 단가가 오르므로 형상 최적화가 1순위이며 이는 입사 후 사내 표준을 통해 배우게 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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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AI 시대에서 기계&기구설계의 방향성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기계공학을 전공했고 기계&기구설계 직무를 희망하는 취준생입니다. AI가 발전함에 따라 제조업에서는, 1. 반복 작업은 AI에게 맡겨서 업무의 질을 높인다 2. AI의 도움을 받아 의사결정의 정확성을 강화한다 3. 반복 업무를 자동화 하는 환경을 구축한다 정도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라고 정리해봤습니다. 이에 따라 결국 설계자는 어떤 의사결정을 내릴 것인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느껴지는데요, 실질적으로 제가 업무에서 어떻게 AI를 활용할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AI로 설계 자동화를 할 때에는, 제조 환경의 시설이나 시스템별로 데이터를 통합해서 AI 모델을 구축해야 되는데, 결국 이 업무도 소프트웨어를 전공한 분들이 주로 하실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AI 시대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에 대한 대답이 너무 어렵습니다. 현재 직장에서 AI를 사용하고 있거다 도입 예정인 현직자 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Q. 생활용품, 가전제품 기구 설계 석박사 필요성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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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나이 많은 기계 졸업생, 직무 경험 없을 때
졸업 후 3년간 변리사 시험에 도전했다가 취업으로 돌리게 된 97년생 남자입니다. 학벌, 학점, 어학점수는 좋은 편입니다. 25년 하반기 공채에서 서류 합격은 많이 했으나 인적성, 1차 직무면접에서 모두 탈락했습니다. 직무면접에서 탈락한 원인은 직무 경험(설계, 생산기술)이 전무한 것, 직무 파악을 못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3가지 방법이 있는거 같습니다. 1. 카티아 부트캠프 신청한다면 확실하게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교육기간이 6개월이라 26년 상반기 공채를 포기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2. 인턴 계속 인턴공고를 찾고 있으나, 기계공학 졸업생이 할 만한 체험형 인턴을 찾기가 어렵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있더라도 인턴기간이 6개월~1년이라 배보다 배꼽이 커지는 격입니다. 3. 직무 스터디 단기 직무 부트캠프 등으로 직무 파악만 하는 방법입니다. 상반기 공채 준비 시간이 충분한 점이 장점입니다. 어느 길이 적절한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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