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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회사 선택이 고민입니다.
두 회사 모두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이고 기술 영업직으로 지원했습니다. A회사 : 사원수 250명 2024년 매출액 380억 영업이익 22억 당기순이익 29억 거리 대중교통 1시간 20분 B회사 : 사원수 50명 2024년 매출액 320억 영업이익 32억 당기순이익 32억 거리 자차 30분 규모는 A회사가 크지만 규모 대비 매출액이나 이익이 B회사가 더 높습니다. 연봉은 비슷한데 어디를 선택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2026.02.25
답변 6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기술영업은 매출 구조와 조직 체계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A회사는 규모가 커서 교육 시스템과 레퍼런스 확보에는 유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출퇴근 1시간 20분은 장기적으로 체력 소모가 큽니다. B회사는 인당 매출과 이익이 높아 수익 구조는 탄탄해 보이고, 자차 30분은 삶의 질 측면에서 큰 장점입니다. 대신 조직이 작아 개인 책임이 더 클 수 있습니다. 초반에 체계적 성장을 원하면 A, 빠른 성과와 워라밸을 중시하면 B가 더 현실적 선택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매출 규모 대비 수익성이 훨씬 높고 출퇴근 시간이 압도적으로 짧은 B 회사를 선택하는 것이 실질적인 삶의 질과 보상 측면에서 더 나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사원수가 적더라도 내실이 탄탄한 곳에서 기술 영업 실무를 배우는 것이 장기적인 커리어 형성에도 큰 도움이 되고 매일 절약되는 통근 시간도 무시할 수 없는 이점입니다. 규모가 큰 A 회사보다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갖춘 B 회사에서 본인의 역량을 발휘하며 성장하는 방향을 고려해 보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제제리집사씨티알모빌리티코대리 ∙ 채택률 54% ∙일치직무
정말 두 회사중 어디가 너 낫냐를 고르면 당연히 b회사가 맞는데요 그 안에서 직무를 어떤거를 수행하는지 (작성해주신 업태만으로는 파악 불가) + 퇴사율+ 미래 비전 등이 고려가 되어야 합니다. 그게 다 빠져있네요. 회사의 경제적인 건전성만 보면 당연히 b가 맞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a에서 더 성장 가능하다면 선택은 판단이 필요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집가까운 B선택해보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회사의 규모가 이직시에 중요한 부분입니다. 매출이 크다라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회사의 규모가 클 수록 외부 영향에 대한 방어력이 좋으며, 회사가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이 더 있기 때문에 저는 A회사를 추천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고민이 많으시겠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성장성과 삶의 질 측면에서 B회사를 강력 추천합니다. 1. 압도적인 효율성과 수익성 B회사는 A회사보다 인원은 5분의 1 수준이지만, 매출액은 비슷하고 영업이익은 오히려 더 높습니다. 이는 B회사가 시장 내 확실한 기술 경쟁력을 가졌거나, 1인당 생산성이 매우 높은 고부가가치 사업을 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기술 영업직으로서 배울 점이 훨씬 많을 것입니다. 2. 출퇴근 시간과 삶의 질 대중교통 1시간 20분(왕복 약 3시간)과 자차 30분(왕복 1시간)은 하루 2시간 이상의 차이를 만듭니다. 연봉이 비슷하다면 시간 대비 시급과 체력 소모를 고려했을 때 B회사가 훨씬 경제적입니다. 3. 커리어 성장 기회 규모가 작은 B회사에서는 기술 영업의 전 과정을 더 밀도 있게 경험할 가능성이 큽니다. 실적과 이익률이 좋아 추후 인센티브나 처우 개선의 여지도 A회사보다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요약하자면: 실속 없는 규모(A)보다는 **강한 기초체력과 시간 효율(B)**을 선택하시는 것이 장기적으로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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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해외 기술영업 직무
기계공학 3학년 2학기를 마친 학생으로, 전공이 적성에 잘 맞지 않아 학점이 2점 후반이지만 그 과정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다른 강점을 키워왔습니다. 토익스피킹 AL, 포르투갈어 중급 회화 역량을 보유했으며, 스마트 센서 설계·개발 연구실에서 학부연구생으로 근무하며 국가과제를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또한 상품추천 AI 기반 스타트업에서 6개월간 북미시장 진출을 위한 GTM 전략 수립 업무를 수행하며 미국 Shopify 입점 및 다수의 계약을 이끌어낸 경험이 있으며, 공과대학 학생회 활동을 통해 대외 협력 및 제휴를 담당하며 커뮤니케이션 역량도 강화했습니다. 부족한 학점은 인정하지만, 이를 만회하기 위해 국제무역사와 무역영어를 준비하며 해외기술영업에 필요한 무역 실무 이해와 언어 경쟁력을 동시에 갖추고자 합니다. 이러한 준비 과정이 현직자분들의 입장에서 현실적으로 어떤지 조언 받고 싶습니다. 추가로, 일반기계기사를 준비하는 것은 메리트가 있을지 함께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기술영업 고객사 미팅 시
안녕하세요 반도체 기술영업 준비 중인 학생입니다. 고객사와 소통하면서 솔루션을 제안하는 것이 기술영업의 핵심 역할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회사의 제품이나 솔루션을, 고객에게 쉽게 풀어서 설명하는 센스가 중요하다고 들었습니다. 이때 고객사와 미팅 시 주로 상대방 고객사에서는 어떤 부서가 참여하게 되나요? 아무래도 구매팀이라고 생각하는데, 구매팀 역시 보통 이공계열 전공자가 많지 않나요? 그렇다면 충분히 서로 이해가 가능할 것 같은데, 그럼에도 고객에게 쉽게 풀어 설명하는 능력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감사합니다.
Q. 기술영업 업무 프로세스
안녕하세요 반도체 기술영업 준비 중인 학생입니다. 기술영업이란 흔히들 단순 판매가 아니라, 고객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제품/솔루션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기술을 강조한다고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기술영업 담당자는 고객의 문제를 어떻게 파악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고객사의 연구 기획 단계부터 함께 소통하나요? 혹은 고객사가 이슈 발생 시 그때 관련사들에 제안 및 해결을 요청하는 건가요? 그리고 기술영업 담당자들이 문제를 정의할 때, 고객사와의 소통을 넘어 직접 고객 현장에 방문한다든가 하는 경우가 있나요? 아래 궁금한 지점들을 정리하였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기술영업 담당자들이 고객사와 신뢰를 구축하거나 유지하는 방법부터, 문제를 파악하는 법, 그리고 파악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과 전략을 세우기 위해 팀에서는 어떤 회의를 하고 주로 무슨 툴을 사용하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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