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 · 모든 회사 / 데이터분석가
Q. 데이터 사이언스 학과 전과 결정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영어영문학과에 재학 중이며 내년에 3학년이 되는 학생입니다. 다음 학기부터 데이터사이언스학과로 전과할지, BA(경영분석) 융합전공을 선택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공모전을 진행하며 모델 성능을 높이는 것보다, 데이터를 도메인 지식과 연결해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과정에 더 흥미를 느꼈습니다. 그래서 BA 융합전공으로 경영·커뮤니케이션 역량을 쌓고, 기술 역량은 별도로 학습해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는 방향을 고려 중입니다. 다만 데이터 분야쪽에 전공자가 많다고 느꼈고 비전공자로서 취업시장에서 경쟁력이 부족해지지 않을지가 걱정됩니다. 그래서 학점은 낮아지더라도 데이터사이언스로 전과하여 학위를 따고 대학원을 진학하여 석사를 따는 방향이 맞는건지 깊은 고민중입니다. 현직자 관점에서 분석 직무 준비 시 학부 전공의 중요도와, BA 전공 vs 데이터사이언스 전공 중 어떤 선택이 더 맞는 방안인지 정말 현실적으로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1.10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말씀하신 고민은 실제로 데이터 분석·BA 직무 준비에서 많은 비전공자가 겪는 현실적 선택입니다. 학부 전공보다는 실무 역량과 포트폴리오가 더 중요합니다. 즉, 데이터 처리·모델링보다는 도메인 이해와 인사이트 도출 능력이 핵심인 BA 직무라면, 경영·커뮤니케이션 역량을 쌓는 BA 융합전공이 오히려 현실적이고 효율적입니다. 데이터사이언스로 전과해 학위·석사까지 취득하면 전문성은 높아지지만, 학부 학점과 시간 비용이 크고 비전공자 대비 초기 취업 장벽이 크게 낮아지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BA 융합전공으로 도메인·분석 통합 능력을 강화하고, Python, SQL, Tableau 등 기술 역량은 별도 학습·프로젝트로 보완하는 전략이 실무 적합성과 취업 경쟁력 면에서 현실적입니다.
- 만만나서 반갑습니다.함박웃음치과코과장 ∙ 채택률 61%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분석 직무에선 "학부전공명"보다 SQL,통계,실험/지표,설계,데이터 ,스토리 텔링을 실제로 해본 포트폴리오/인턴 경험이 채용에서 더 크게 작동합니다 당신이 "모델 성능 "보다 도메인 ->인사이트"에 끌린다면 BA (경영분석) 융합전공이 방향성과 직무 적합도가 높고 기술은 별도 학습으로도 충분히 커버 가능합니다 데이터 사이언스 전과 +대학원은 리서치 ,모델링 중심커리어 목표일때 투자 가치가 크며 단순히 비전공 불안 때문에 선택하면 시간, 비용, 대비 효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데이터 사이언스 직무는 학부 전공 영향이 아예 없진 않지만 요즘은 실무 능력과 문제 해결 경험이 훨씬 중요해졌어요. 특히 분석 직무에서는 데이터를 어떻게 비즈니스와 연결하느냐가 핵심이니 멘티님이 말씀하신 도메인 지식과 커뮤니케이션 능력 강화는 매우 훌륭한 전략입니다. BA 융합전공으로 경영과 데이터 이해를 쌓으면서, 데이터 처리나 모델링 같은 기술은 온라인 강의, 자격증, 공모전 경험으로 보완하는 방법도 충분히 경쟁력을 갖출 수 있구요. 실제로 많은 회사들이 비전공자라도 실무능력과 프로젝트 경험을 높이 평가하고 있어요. 반면에 학위 자체에 무게를 두어 대학원 진학까지 고려한다면, 데이터사이언스 전공으로 전과해 전공 지식을 깊게 다지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이 경우 학점 관리나 관심 분야에 대한 동기부여 유지가 필수고요. 특히 학점이 희생될 정도라면 오히려 BA 융합전공과 병행해서 실무 경험 쌓는 걸 권해드리고 싶어요. 즉 목표는 단순히 전공명이나 학위 취득보다는 멘티님이 좋아하는 인사이트 도출 능력과 분석적 사고 역량을 실제로 잘 키우는 방향에 맞추시는 게 좋겠습니다. 본인이 더 편하고 흥미를 느끼는 길이 결국 지속 가능성에서도 유리하니 고민해보시구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만만나서 반갑습니다.함박웃음치과코과장 ∙ 채택률 61%
안녕하세요 분석 직무에선 "학부전공명"보다 SQL,통계,실험/지표,설계,데이터 ,스토리 텔링을 실제로 해본 포트폴리오/인턴 경험이 채용에서 더 크게 작동합니다 당신이 "모델 성능 "보다 도메인 ->인사이트"에 끌린다면 BA (경영분석) 융합전공이 방향성과 직무 적합도가 높고 기술은 별도 학습으로도 충분히 커버 가능합니다 데이터 사이언스 전과 +대학원은 리서치 ,모델링 중심커리어 목표일때 투자 가치가 크며 단순히 비전공 불안 때문에 선택하면 시간, 비용, 대비 효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함께 읽은 질문
Q. 헬스케어 데이터 분석가 관련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를 희망하는 대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저는 이 헬스케어 분야 중에서 RA, 의료 데이터 분석, 마케터,PM 등 다양하게 고민하고 있지만, RA를 제외한 나머지 직업에서 데이터를 다뤄야 한다거 해서 파이썬 크롤링 기초를 조금씩 공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상황을 보면 데이터 분야는 석사 이상을 주로 요구하고,메타에서도 데이터 분석 직무를 대규모로 자르는 등의 제 눈에는 앞으로 신입을 채용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의 미래를 보았을 때 데이터를 기초만 공부하고 저 4개의 직군 중에서 데이터 분석가 분야를 제외하고 고려해야 할 지 고민입니다. 선배님들의 입장에서 데이터 분석 분야의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Q. 대기업/금융권 인턴
04년생 (4학년) 여자입니다! 현장실습으로 6개월간 대기업 계열사(자회사라 이게 어필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에서 데이터 분석+기획 일이 끝나자마자 휴학하고 대기업이나 높은 금융권 인턴을 한 번 더 지원하려고 합니다 - 현장실습 6개월 (sql 사용) - 데이터 분석 교육 2달, 금융권 데이터분석 부트캠프 2달 통해 (카드사 데이터 이용한 프로젝트) - 금융권 대학생 서포터즈 - 자격증: ADsP, SQLD, 빅분기 이 상태로 인턴이 끝날 시즌부터, 대기업이나 높은 금융권 (카카오페이 등..) 에 지원할 예정인데 부족할까요...? 데이터분석 공모전을 현재 준비 중이긴 한데 수상은 못 받을 것 같습니다. 한화에서 진행한 금융권 AI 기획안 공모전도 나간 경험은 있는데 수상은 하지 못했습니다
Q. 유료 데이터분석 부트캠프
유료인 부트캠프인데 방학동안만 두달 반정도 단기간 진행합니다! 단순히 데이터분석 교육 부트캠프는 아니고, 직접 금융 데이터를 활용한 실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40만원정도라 부담이라 아직 고민이 되는데요... 교육보다는 실무 프로젝트 쌓는 부캠이니 이 가격으로 들을만할까요? 국비지원 부캠은 다 장기간이라, 방학동안 포폴 쌓을만한 게 국비로는 없더라구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