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 모든 회사 / 데이터분석가
Q. 빠른 이직목표 vs 1년 stay해서 지켜보기
현재 대기업 연구개발 직무에서 3년 7개월 근무 중인 30대 초반 남성입니다. 최종적으로 관심 있는 산업에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기획적 역할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회사에서 직접 전환이 어려워 비슷한 산업 내 직무 전환 후 이직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올해 팀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어 이직 시 팀에 어려움이 있을 것 같지만, 회사의 빅데이터 구축 부족과 보여주기식 AI 구현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경험이 커리어에 도움이 될지 확신이 없습니다. 또한, 조직 문화와 가치관 차이(발전보다는 안정, 연애/가정, 인맥문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저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보다는 데이터 기획/비즈니스 애널리스트 직무가 적합하다고 생각하고, SQL 자격증과 관련 기술을 준비 중입니다. 데이터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포트폴리오와 이력서도 준비 완료했습니다. 관련업계 종사하는 멘토님들의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2025.02.14
답변 7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준비가 다 되셨다면 이직을 하루 빨리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경력직으로의 최소는 다 맞추셨기 때문에 지금 당장이라도 갈 수 있는 상황이며, 스테이를 한다고 해서 더 얻을 수 있는 것도 없어서 저는 빠른 이직을 추천합니다.
- 아아아오오네티맵모빌리티코사원 ∙ 채택률 0% ∙일치직무
현재 회사에서의 경험이 커리어에 도움이 될지 확신이 없더라도 사이드 프로젝트라도 도움될만한걸 하시면 좋을것같습니다. 지향하는점이 무엇인지 정한다면 저 같은 경우 요청사항에 좀 더 도움될만한 내용을 덧붙여서 프로젝트를 해서 성공한 이직 경험이 있습니다! 지금처럼 준비하시면 성공하실 것 같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회사내부적으로 이동하는 방향 고려하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그게아니더라도 다니면서 다른데 알아보세요
- 랄랄랄라아이티오티스 엘리베이터코전무 ∙ 채택률 100%
데이터 기획을 희망하신다면 지금 이직은 힘들어요. 오히려 내부에서 부서 이동을 하시어 데이터분야쪽으로 커리어 조금 쌓고, 이후에 이직을 단행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직무 자체가 연구개발과는 상이합니다.
- 수수미상관SK이노베이션코부장 ∙ 채택률 75%
모든 직무의 직장인들이 이직을 고민할 때 하는 가장 무난한 방법은 이직 준비를 티내지 않고 최대한 이직을 위한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체력적으로도 같이 병행하는게 힘들기 때문에 일단 같이 압축적으로 준비하되... 안되면 스테이인것이고 되면 이동하는 것이죠. 힘 빡줄때 막상 안되는 경우도 있어서 좀 길게 보시고 일단 최대한 열심히 준비하시되 안되더라도 기회를 계속 잡아가는게 좋습니다./
- 메메이드인조선현대건설코차장 ∙ 채택률 74%
몇 가지 조언을 드리자면.. 1. 절대로 퇴사 후 이직하지 않기 2. 이직 시 현재 하고 있는 업무 경력으로 이직할 회사에 어필하기 - 일의 세부 내용은 다르더라도 결국 일이라는 습성은 공통점이 있을 수 밖에 없음. 3. 현재의 고민을 회사 내 다른 누군가에게도 절대로 말하지 말것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직무전환이 어렵더라도 아시겠지만 내부에서 직무 변경을 하는게 가장 유의미한 결과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당장 이직을 결정하더라도 안정/연애/인맥 같은게 틀어질수도 있기에 사내에서 최대한 조정해보는게 좋아 보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인턴 두번에 대한 고민
현재 대기업 계열사이지만 자회사에서 6개월간 진행하는 현장실습을 하고 있습니다! 04년생 여자로, 4-1 재학 중입니다. 남은 한학기는 우선 휴학하려고 하는데 그 휴학하는 기간동안 제가 원하는 금융권 인턴을 해보는 게 맞는지, 차라리 그 시간에 자격증이나 공모전 등의 스펙에 집중하고 남은 한학기 학교를 다닌 다음 취준을 하는 게 맞을지 고민됩니다. 우선 금융권 데이터분석 직무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회사에서는 마케팅부서에서 SQL로 데이터 추출 후, 엑셀에 정리하여 엑셀로 된 데이터를 분석한 다음 기획까지 하는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실 업무 외에도 다양한 부서의 업무도 가볍게 맡고 있습니다. 매출 관련이나 회원 수 등의 데이터를 통해 다음 프로모션이나 이벤트 등을 어떻게 기획할지 생각하는 쪽이라 제가 원하는 카드사 데이터분석 직무와 아주 조금은 결이 비슷하지 않나.. 생각하고 있긴 한데, 그래도 마케팅 쪽이고.. 또 제대로 된 파이썬을 쓰는 데이터분석 직무는 아니다보
Q. 졸업 전 스펙
안녕하세요 저는 데이터 분석/ 사이언티스트/ 엔지니어링 중 고민하고 있는 학부생입니다. 졸업 앞두고 있고, 이번학기 그리고 다음 여름 계절까지 끝내면 졸업하는 대학생입니다. 복수전공을 뒤늦게 시작해서 고학년이 되어서도 들을 학점이 많이 남아있네요… 대학원을 최근까지 갈까하다가 마음을 접고 인턴이나 실무 스팩을 쌓고 싶은데 저는 7월말까진 학교수업이 있어 인턴 지원이 불가합니다. 그래서 그전까지 스팩을 더 쌓고 싶은데요 일단 제 스팩은 인서울 상위 10대학 통계학 복수전공 4.23/4.5 ADsP 빅분기 OPIC IH 데분 ai 학회 2 논문 2 (경제통계) 전국대회 우수상(통계) 그외 자잘한 프로젝트들 입니다. 뭔가 직접적인 데이터 분석 관련한 활동들이 없어서 사이드 프로젝트나 자격증 혹은 코테준비를 하랴고 생각 중인데 어떤 게 우선일까요? 졸업 후 인턴 혹은 바로 부트캠프에 들어갈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Q. 디지털 헬스케어 희망하는데 적성
디지털 헬스케어 쪽 공부하고 있는 대학생 입니다. 미래에 유망하다고 들어서 뛰어들었습니다. 지금 한달 정도 데이터 분석에 관해 파이썬 크롤링 등 하고있는데, 하다 보면 답답하고 어렵게 느껴집니다. 원래 적성에 맞는 분들은 처음부터 잘 맞고 그런가요? 하다보면 괜찮아지는건가요? 솔직한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