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데이터분석가
Q. 취준 관련해 고민이에요..
현재 3-2고 곧 4-1이 됩니다! 주변 동기들이 하나둘씩 휴학을 해서 저도 혹했지만, 일단 4-1 까지는 다녀볼 생각입니다 하지만 전부터 교환학생을 가고싶었는데 지금 도전한다면 늦게라도 막학기인 4-2 때 교환학생을 가볼까.. 고민이 돼요 당장 최근에 인턴 면접탈락으로 스펙에 대한 자존감이 많이 낮아진 상태라, 교환학생을 가면 데이터분석 연합 동아리 같은 곳도 아예 못 들어가고(활동이 1년 단위라 무리가 있습니다.. ㅜㅜ) 스펙을 쌓기 여러모로 쉽지 않을 것 같더라구요.... 한학기 쉰다고 생각하고 그냥 갔다와도 되는 건지..... 아직 학생이라 그런지 그 한학기조차 너무 시간이 아깝고 불안하네요.. 저만 늦은 것 같고...
2025.12.04
답변 5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상황을 보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할 수 있는 부분이라 결코 멘티님만의 문제는 아니니 너무 부담 가지지 마세요. 4-1까지는 다니면서 최대한 남은 학기와 교환학생 기회를 고려하는 건 좋은 선택이고, 교환학생을 한 학기 다녀온다고 해서 취업 준비가 완전히 늦어진다고 생각하지 않아도 됩니다. 특히 스펙 쌓기가 너무 조급하다 보면 오히려 실속 없는 활동이나 경험에 치중할 수 있으니, 자신에게 필요한 역량을 명확히 파악하고 장기적인 시각에서 준비하는 게 훨씬 낫습니다. 교환학생을 통해 영어 능력이나 해외 네트워크를 키우고 다른 시각을 얻는 것은 분명 앞으로 도움이 될 겁니다. 스펙 쌓기나 면접 탈락 등으로 자존감이 떨어진 건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여기서 멈추지 않고 다시 준비하는 자세가 중요해요. 동아리 활동이 어렵더라도 그 시간에 다른 자기주도적인 방법으로 데이터 분석 실력을 키우는 방향을 찾아보세요. 작은 프로젝트를 개인적으로 해보는 것도 효과가 있을 거고요. 주변과 비교하며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나만의 페이스대로 장점과 역량을 키워나가면 충분히 기회는 찾아옵니다. 고민될 때마다 한 걸음씩 정리해가며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호호서켱한국스탠포드센터코사원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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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대로 모든 것을 다 잡으실 수는 없겠죠. 정답이라는게 없는 질문이겠습니다만 제가 생각하기에 교환학생을 준비하고 영어권 교환학생으로 가기만하면 그것도 스펙이긴 합니다. 답변자인 제 입장도 이야기를 해보면 의대를 그만두고 새로이 미술로 전공을 하려고 학교를 바꾸고 학과도 바꿀 때 이미 나이가 많았고, 복수전공도 3개를 해서 공학과 미술 두 가지 모두 기량을 준비하고 거의 쉬어본 기억이 없긴 합니다. 저 자신도 교환학생이나 그런 것들은 염두하지 않고 계속 뭔가를 준비하고 지적 생산물을 만드는 것에만 관심을 기울였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한국은 나이에 따른 패널티가 있기에 다른걸 바라볼 수도 없었죠. 어쨋든.. 제가 느끼기에 한국은 나이에 따른 패널티가 서양권에 비해서는 분명 뚜렷하다 생각을 하고, 현역으로 입학을 하셨다면 자유롭게 선택을 하셔도 된다 봅니다. 나이도 스펙이지만 재수 삼수가 많은 시점이니 자신을 위한 재충전의 시간으로 가지셔도 무방하다고 생각을 하고 만약에 삼수이상으로 입학을 하셨다면 영어권 교확학생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면(영어권 교환학생으로 가는건 다시 말씀드리지만 스펙입니다) 스스로 공모전 등에서 스펙을 증빙하고 스스로 기량이 어느정도 물이 올랐다고 느끼기 전까지는 기량을 쌓는데 정진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졸업을 빨리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졸업을 할때 취업을 위한 스펙이 준비가 되었는지가 중요합니다. 따라서 휴학, 졸업유예 어떤 것이라도 상관이 없으며 그 기간동안 스펙을 올릴 수만 있다면 걱정하지 마시고 행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부분들이 취업시에 마이너스 요인이 되는 것도 아니라서 괜찮습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교환학생을 추진하는 것보다는 보다 심화된 취업 준비를 진행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취업 나이가 많아짐 교환학생을 진행하게 되면 최소 1학기 이상 휴학을 진행해야합니다. 이는 본인의 취업 나이가 1살 늦어지는 요소로 작용하게 되며, 취업 나이가 많은 신입 지원자에 대해 보수적인 관점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대다수 기업에 있어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직무 역량 스펙 관련 기회비용 발생 교환학생을 진행할 경우 데이터 분석 연합 동아리 활동을 진행할 수 없게 되며, 이는 본인에게 있어 직무 역량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되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교환학생을 통해 실질적인 직무 적합성을 어필할 수 있는 요소는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교환학생은 대학생활에서만 누릴수 있는 경험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도 학창시절에 생각만하고 가지를 못했는데 지금생각하면 너무 아쉽고 이제는 할수가 없습니다. 경험적인측면에서 추천드립니다. 다만 교환학생은 취업측면에서는 큰 도움은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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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막학기 교환학생 vs 취준
2026 기준 곧 4-1이 되는 23살 여자입니다! 학교 연계 현장실습을 다 떨어진 상황입니다 그래서 4-2에 교환학생을 갈지, 아니면 현장실습을 또 지원할지 고민이 됩니다 만약 교환학생을 가게 된다면 돌아오자마자 담학기에 바로 인턴을 구해야하는데 요즘 금턴이라 인턴 구하기도 쉽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게다가 데이터 분석 쪽은 더 빠듯한 것 같고요.. ㅜㅜ 부모님 말로는 대학생 때만 하는 기회이고 겨우 한 학기인데 그냥 가보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학교 연계 현장실습이 기본 인턴보다 경쟁률이 낮은 편이니, 이걸 노리면 실무 역량 쌓기 좋은 기회가 되겠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교환학생을 가면 그러지 못하니 걱정입니다
Q. 데이터분석 부트캠프 추천
경영학을 주전공, 응용통계학을 복수전공하고 있는 졸업예정자입니다. 진로를 고민하던 중, 최근 들어 데이터 분석 분야에 더 깊이 들어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R 프로그램의 기본적인 사용은 가능하고 ADsP 자격증도 취득한 상태이지만 실무 경험은 전혀 없는 편입니다. 저처럼 기초 수준의 데이터 분석 역량만 가진 상태에서 기초 이론부터 차근차근 배우고 실제 현업과 유사한 실무형 프로젝트까지 경험해 볼 수 있는 데이터 분석 부트캠프를 찾고 있습니다. 특히 SQL,파이썬, BI 까지 배울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기초자도 배우기 좋고 커리큘럼과 프로젝트 완성도가 높은 부트캠프가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Q. 96년생 신입 금융권 ICT 취업준비
글을 작성하기 앞서, 글이 두서없이 진행될 수도 있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제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지방거점국립대 소프트웨어학과 졸업 의료데이터 AI분석 연구실에서 학사 후 연구원으로 1년 근무 토익 985, 오픽 IH 보유 금융관련 자격증 : 테셋 S급 전공관련 자격증 : 정보처리기사,ADS 저는 대학교를 건강문제로 인해 2년 늦게 들어갔고, 28살 하반기에 졸업했습니다. 의료영상데이터 분석에 흥미가 생겨 대학원 연구실에 들어갔으나, 그곳의 분들과 맞지 않아 자퇴를 하게 되었습니다. 자퇴 후 블로그에 금융관련 포스트를 꾸준히 업로드를 하다보니 자연스레 금융권 취업에 대한 관심이 생겼고, 데이터분석 직무쪽을 준비해보고자 합니다. 현직자분들께 여쭤보고 싶은 점은 AI가 코딩을 대신해주는 시대에 데이터분석 직무의 전망은 어떤지와 어떤 자격증 혹은 로드맵을 거쳐서 금융권 데이터 분석직무에 종사할 수 있을지 여쭤보고 싶습니다.지방은행이라도 상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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