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데이터분석가
Q. 96년생 신입 금융권 ICT 취업준비
글을 작성하기 앞서, 글이 두서없이 진행될 수도 있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제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지방거점국립대 소프트웨어학과 졸업 의료데이터 AI분석 연구실에서 학사 후 연구원으로 1년 근무 토익 985, 오픽 IH 보유 금융관련 자격증 : 테셋 S급 전공관련 자격증 : 정보처리기사,ADS 저는 대학교를 건강문제로 인해 2년 늦게 들어갔고, 28살 하반기에 졸업했습니다. 의료영상데이터 분석에 흥미가 생겨 대학원 연구실에 들어갔으나, 그곳의 분들과 맞지 않아 자퇴를 하게 되었습니다. 자퇴 후 블로그에 금융관련 포스트를 꾸준히 업로드를 하다보니 자연스레 금융권 취업에 대한 관심이 생겼고, 데이터분석 직무쪽을 준비해보고자 합니다. 현직자분들께 여쭤보고 싶은 점은 AI가 코딩을 대신해주는 시대에 데이터분석 직무의 전망은 어떤지와 어떤 자격증 혹은 로드맵을 거쳐서 금융권 데이터 분석직무에 종사할 수 있을지 여쭤보고 싶습니다.지방은행이라도 상관없습니다
2025.12.01
답변 1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금융권 데이터 분석 직무는 AI 때문에 사라지는 게 아니라 “AI를 다루는 데이터 인력”으로 재정의되며 수요가 늘고 있는 방향이라 충분히 도전해볼 만한 분야입니다. 금융권(시중/지방은행 포함) 데이터 분석 신입은 보통 Python·SQL로 대규분석 및 대시보드(Power BI·Tableau 등) 제작, 통계·머신러닝 기반 인사이트 도출, 비즈니스 부서와의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중시합니다. 멘티님 스펙이면 단기 로드맵은 1) SQL 심화와 Python(pandas, matplotlib, scikit-learn)으로 금융 데이터 분석 포트폴리오 3~5개 구축 2) Tableau/Power BI 한 가지를 확실한 강점으로 만들기 3) Kaggle·데이터분석 공모전·금융 데이터 경진대회 참여로 “금융+데이터” 실적 확보를 추천합니다. 중기적으로는 금융권에 특화된 BI·데이터분석 자격(BIDA, 데이터 분석 국제/민간 자격 등)을 1~2개 취득하고, 입행 후에는 리스크·여신·마케팅 분석 등 특정 도메인을 파고들어 “AI 활용이 능한 금융 데이터 분석가” 포지션을 만들면 됩니다. AI 시대에 경쟁력은 “코드를 얼마나 길게 치느냐”가 아니라 금융 비즈니스를 이해하고 AI·데이터 도구를 활용해 돈이 되는 의사결정을 설계하는 능력이므로, 멘티님은 지금 방향 잡으신 대로 금융 데이터 분석에 집중 투자하시면 충분히 승산 있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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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졸업 전 스펙
안녕하세요 저는 데이터 분석/ 사이언티스트/ 엔지니어링 중 고민하고 있는 학부생입니다. 졸업 앞두고 있고, 이번학기 그리고 다음 여름 계절까지 끝내면 졸업하는 대학생입니다. 복수전공을 뒤늦게 시작해서 고학년이 되어서도 들을 학점이 많이 남아있네요… 대학원을 최근까지 갈까하다가 마음을 접고 인턴이나 실무 스팩을 쌓고 싶은데 저는 7월말까진 학교수업이 있어 인턴 지원이 불가합니다. 그래서 그전까지 스팩을 더 쌓고 싶은데요 일단 제 스팩은 인서울 상위 10대학 통계학 복수전공 4.23/4.5 ADsP 빅분기 OPIC IH 데분 ai 학회 2 논문 2 (경제통계) 전국대회 우수상(통계) 그외 자잘한 프로젝트들 입니다. 뭔가 직접적인 데이터 분석 관련한 활동들이 없어서 사이드 프로젝트나 자격증 혹은 코테준비를 하랴고 생각 중인데 어떤 게 우선일까요? 졸업 후 인턴 혹은 바로 부트캠프에 들어갈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Q. 데이터분석 인턴
파이썬이나 sql 쓰는 인턴들이 쉽게 안 구해지는데, SEO (검색엔진) 로 구글애널리틱스 같은 걸로 가볍게 데이터 분석하고, 블로그 콘텐츠 작성하는 그런 부서도 데이터분석가 스펙 쌓는데 도움이 될까요? 시간대비 좀 안 맞는 방향성의 부서인지 궁금합니다..!
Q. 인턴 두번에 대한 고민
현재 대기업 계열사이지만 자회사에서 6개월간 진행하는 현장실습을 하고 있습니다! 04년생 여자로, 4-1 재학 중입니다. 남은 한학기는 우선 휴학하려고 하는데 그 휴학하는 기간동안 제가 원하는 금융권 인턴을 해보는 게 맞는지, 차라리 그 시간에 자격증이나 공모전 등의 스펙에 집중하고 남은 한학기 학교를 다닌 다음 취준을 하는 게 맞을지 고민됩니다. 우선 금융권 데이터분석 직무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회사에서는 마케팅부서에서 SQL로 데이터 추출 후, 엑셀에 정리하여 엑셀로 된 데이터를 분석한 다음 기획까지 하는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실 업무 외에도 다양한 부서의 업무도 가볍게 맡고 있습니다. 매출 관련이나 회원 수 등의 데이터를 통해 다음 프로모션이나 이벤트 등을 어떻게 기획할지 생각하는 쪽이라 제가 원하는 카드사 데이터분석 직무와 아주 조금은 결이 비슷하지 않나.. 생각하고 있긴 한데, 그래도 마케팅 쪽이고.. 또 제대로 된 파이썬을 쓰는 데이터분석 직무는 아니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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