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 · 모든 회사 / 마케팅
Q. 마케팅 분야로 진로를 정하려면 어떤 활동을 하는게 좋을까요?
대외활동이나 어학 점수 준비 등등 어떤 방향으로 계획을 잡아야 할지 알고 싶습니다
2024.10.19
답변 3
- DDamo신세계코사장 ∙ 채택률 68% ∙일치직무
어학은 영어는 기본적으로 습득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그리고 일본어, 중국어 등 제 2외국어를 습득하고 싶으시다면, 평소 관심이 있던 국가의 언어를 선택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예를들어, 일본 문화에 관심이 많고 실제로 자주 접했다면 일본어를 추가로 습득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현직에서는 해당 국가의 언어를 활용할 수 있는 스킬과 더불어 문화를 이해하고 있는 것이 매우 도움이 됩니다.
CongratulationsJYP 엔터테인먼트코대리 ∙ 채택률 73% ∙일치직무마케팅을 포함한 모든 문과 직무는 우선 어학이 기본적으로 뒷받침 된 뒤에 정성적인 요소들(대외활동, 공모전, 동아리 등 스펙)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는 고고익선이니 최대한 좋은 성적 받으시길 바라며, 제 2외국어도 여력이 있다면 함께 준비하시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 탱탱자탱자SK플래닛코부장 ∙ 채택률 66% ∙일치직무
학점은 높을수록 좋구요. 어학점수도 높을수록 좋습니다. 대외활동은 많이할 수록 좋아요. 틀린얘기도 아니지만 이런 대답을 원하는건 아닐꺼잖아요. 막연하게 질문하면 막연하게 밖에 대답드리기 어렵습니다. 마케팅 분야가 굉장히 넓어서 다 잘하기 쉽지 않습니다. 넓다는건 그만큼 요구하는 사항이 다양하다는걸 의미합니다. 내가 그중에 어떤분야에 관심이 있고, 또 잘할 수 있고 그리고 그걸 뒷받침하기 위해 이런 경험하고 이런자격증 준비하고 이런 수업을 들었다라고 그래서 이러한 성과를 낸적이 있다라고 대답을 하는게 그래도 조금더 구체적이고 무엇을 차근차근 준비하고 현재 무엇이 부족하니 보완해야겠다가 보이지 않나요? 그래야 이렇게 준비해야 어떤 인더스트리, 어떤 회사에서 마케팅을 할지를 더 고민하고 알아보게 될것이고 그러면 현재 재직중인 사람들과 최근 입사자들과 비교하고 조사하게 될 것이고 그러면 현재의 나와 비교해서 자연스레 SWOT분석이 되지 않겠어요? 그럼 이정도 정리되고 분석되면 직접 해당 기업 재직자를 수소문하거나 직접 회사에 방문해보고 싶어질것이고 그렇게 찾아가서 물어보면 지금보다는 훨씬 생산적이고 깊이있는 질문을 할 수 있고 대답을 얻지 않을까요? 이정도 준비하면 해당 인더스트리,기업에 지원하는 경쟁자와 차별화 되겠죠? 설령 스펙이 부족하거나 더 뛰어난 경쟁자가 있어서 입사에 실패했더라도 목표로 했던 회사는 아니지만 다른회사에서 시작해서 경력 쌓아서 처음에 가고 싶었던 회사 갈 확률은 높아지지 않겠어요? 아니 다른일을 해도 이정도 고민하고 준비했던 사람이라면 그 다른분야에서도 충분히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것 같지 않나요? 직책자로서 일을 하면서 또 면접관으로 면접을 보면서 느끼는 것은 질문하는것만 봐도 그사람이 얼마나 준비하고 고민했는지를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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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재택근무중인데, 인턴 지원이 고민됩니다
현재 막학기를 남겨두고 휴학 중인데 좋은 기회로 작은 pr커뮤니케이션 컨설팅 회사에서 재택 근무 인턴을 하게 됐습니다. 허나, 제 희망 직무는 pr보다는 마케팅 기획에 가깝긴 합니다. 재택인만큼 열심히 해보면 제 희망 직무와 핏한 타 인턴과 병행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다른 회사의 인턴 지원을 고민 중입니다. 다만 인턴 근무를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았고 (1개월 미만) 현재 근무하고 있는 인턴 중 다른 인턴을 지원하는 게 오히려 부적절하다고 생각될까봐 지원이 망설여집니다. 지원을 잠시 멈추는 게 나을까요? 또, 현재 하고 있는 인턴이 후의 마케팅 직무 지원 시 도움이 될까요?
Q. 직무 변경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26살이며, 인서울 중상위권 대학 경영학부 졸업 후 회계(경리)쪽 취업하여 인턴 9개월, 현재 회사에서 1년차 정도 되어 총 2년 조금 안되는 경력을 가지고있습니다. 일은 항상 재미가 없었고 업무를 하며 스트레스 받는 상횡들에 현타가 와서 마케팅쪽으로 직무 전환을 고민하고있습니다. 이유는 제가 블로그를 쓰거나 영상 편집쪽에 흥미가 있어 전환을 고민해보고있는데 관련 자격증이나 일경험이 없어 직무 부트 캠프를 수강하고 미래내일일경험 같은 걸 지원해볼까합니다 한편으로는 현재 직장에서 안정적으로 매달 급여를 받고있는데 붙을지도 모르고 나에 맞는 일일지도 모르는 불확실성이 있는 쪽으로 투자를 하는게 맞을지 …. 너무 고민이 됩니다 나중에 시간이 흐르고 난 뒤에 지금 선택을 후회하지않을까 고민도 되고.. 경험 있으신 선배분들의 조언이 있으시다면 정말 감사하게 듣겠습니다.
Q. 마케팅 직무 관련 고민
수도권4년제 (사립) 영화예술학과 남자/28 학점 3.1\4.5 어학:토익 820 자격증:gaiq 대외활동: 마케팅 부트캠프 (광고집행경험 ctr cpv cpc 조회수 개선경험) 미래일경험인턴(대행사/커머스기획) 텀블벅 펀딩경험(시장조사 브랜드기획 디자인 샘플제작) 수강경력:국내외 영화제 선정 및 수상 경험을 가지고 있는 현재 취준생입니다 26년1월경부터 사운드 디자이너에서 직무 전환을 하여 마케팅 이라는 목표를 갖고 취준을 하고있는 취준생입니다.지원에서 많이 탈락하여 스스로 많이 위축된 상황입니다. 이러한 스펙을 가지고 마케터의 길을 가는게 맞나 고민입니다. 인턴부터 시작하고 싶은데 스타트업 신입으로 입사 가능할까요? 만약 조금 더 성장해야한다면 어떤 활동들을 더 해야할까요? 추가적으로 스타터업 영업직무(인턴)에 붙었는데 이게 마케팅 직무적으로 도움이 될까요....? 회사원 구성은 6명이고 시드투자를 받은 3년차 기업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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