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마케팅
Q. 마케팅 스펙 조언 부탁드립니다.
내년 상반기부터 공채 준비할 취준생입니다! 공채 준비에 앞서 상위 중견기업 희망하는데 공채까지 어떤 걸 더 보완할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4세 건동홍라인 문과대 4.2/4.5 오픽 IH 현장실습 2회 (대기업, 스타트업) 수상 6-7개, 대외활동 3-4개 (대기업 활동X) 자격증 ADsP, GTQ, GAIQ, 검색광고마케터 보시다시피 토익 점수가 없어서 취득하는 게 좋을지, 오픽만 따면 될지도 여쭙고 싶습니다.. 작게는 콘텐츠 마케팅, 넓게는 전문 마케팅 쪽으로 취업하고 싶고 필요하다면 영업도 희망합니다! 현직자 분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5.12.26
답변 5
- 만만나서 반갑습니다.함박웃음치과코과장 ∙ 채택률 61%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지금 스펙은 괜찮아요 합격은 마게팅을 해봤고 결과를 냈다를 보여주느냐에서 갈려요 그래서 프로젝트 2-3개를 준비해서 "내가 뭘했고,결과가 어땠는지 -무엇을 배웠는지 "로 정리하세요 GA/엑셀을 써서 간단한 분석이라도 할줄 알면 "실무형"으로 보입니다 오픽 IH 보통 충분하지만 회사공고에 토익 점수 조건이 있으면 토익도 따두는게 안전해요 지원은 콘텐츠 마게팅 중심으로 잡고 자기소개서 .이력서 문장도 그 방향으로 통일 하세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현재 스펙은 문과 기준 상위 중견기업 마케팅 지원자 중에서도 경쟁력 있는 편입니다. 학점, 오픽 IH, 현장실습 2회와 다수 수상·대외활동은 충분히 강점이며, 콘텐츠 마케팅을 희망한다면 자격증 구성도 방향성은 맞습니다. 다만 공채에서 오픽만으로 통과되는 경우도 많지만, 상위 중견 이상을 노린다면 토익 850~900 이상을 보완해 두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마케팅 직무는 어학 자체보다 ‘성과 증명’이 더 중요하므로, 공채 전까지 실습 경험을 숫자와 결과 중심으로 정리한 포트폴리오를 준비하고, 콘텐츠 기획→실행→지표 개선 흐름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영업까지 열어둔다면 커뮤니케이션·설득 사례를 함께 정리해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경험이나 현장실습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는 인턴과 비교하여서는 스펙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펙은 인턴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이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댓글 1
도도야doya작성자2025.12.26
현장실습은 인턴으로 보기 어려울까요.:?!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지원함에 있어 충분한 스펙을 갖추었다고 판단되므로 보다 자신감있게 임해주셔도 되겠습니다. 학점, 어학 스피킹 성적, 수상경력, 대외활동, 자격증 등 기본적인 사항들을 충분히 대비하였으며, 대기업, 스타트업에서 총 2회의 현장실습을 진행하는 등 현업 경력사항까지 갖추셨습니다. 따라서 타지원자 대비 직무 적합성, 직무 역량 측면에서 보다 어필하실 수 있는 상황입니다. *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토스/오픽 등 어학 스피킹 성적을 자격 요건으로 제시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토익 점수는 추가로 취득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참고하십시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현재 스펙은 상위 중견기업을 넘어 대기업도 충분히 합격 가능한 최상위권이니 자신감을 가지세요. 사기업 마케팅 직무는 오픽 IH 하나면 충분하므로 토익은 절대 건드리지 마시고 그 시간에 실무 경험을 정리한 포트폴리오 완성에 올인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영업보다는 지금까지 쌓아온 일관된 마케팅 경험을 살려 콘텐츠 및 퍼포먼스 마케팅 직무로만 지원해야 합격 확률이 높습니다. 추가 스펙 쌓기는 멈추고 자소서와 면접 준비에만 집중하십시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마케팅 직무에 관심이 있는 학생입니다. 세부 직무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마케팅 직무에 관심을 가지고 공모전, 대외활동 등을 통해 역량을 쌓아가고 있는 3학년 학생입니다. 마케팅 직무와 관련해서 활동을 하면서 마케팅 직무 내 세부 직무를 알게 되었는데요,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가장 크긴 하나 아직까지 정확한 세부 직무를 확실히 정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마케팅 세부 직무를 확정하지 않고, 자소서 및 포트폴리오를 작성하거나 다양한 세부 직무에 대한 대외활동 경험을 쌓거나 해도 괜찮을까요? 세부 직무를 확실히 정한 후에 해당 세부 직무를 중심으로 자소서 및 포트폴리오를 재구성해나가는 게 더 좋은가요?
Q. 인스타그램 관리를 스펙, 자소서에 녹이는 법
안녕하세요. 저는 맛집 관련해사 개인 블로그를 운영했었고 현재는 유기견보호소를 홍보하는 인스타그램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매주 게시물 올리기, 임보견 일상 리그램하기 정도가 제 업무인데 인스타그램을 어떻게 운영하고 데이터를 정리해야 이걸 스펙에 쓸 수 있을까요? 인스타그램 규모는 1만명이 넘어가는 정도로, 작지는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Q. 재택근무중인데, 인턴 지원이 고민됩니다
현재 막학기를 남겨두고 휴학 중인데 좋은 기회로 작은 pr커뮤니케이션 컨설팅 회사에서 재택 근무 인턴을 하게 됐습니다. 허나, 제 희망 직무는 pr보다는 마케팅 기획에 가깝긴 합니다. 재택인만큼 열심히 해보면 제 희망 직무와 핏한 타 인턴과 병행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다른 회사의 인턴 지원을 고민 중입니다. 다만 인턴 근무를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았고 (1개월 미만) 현재 근무하고 있는 인턴 중 다른 인턴을 지원하는 게 오히려 부적절하다고 생각될까봐 지원이 망설여집니다. 지원을 잠시 멈추는 게 나을까요? 또, 현재 하고 있는 인턴이 후의 마케팅 직무 지원 시 도움이 될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