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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토익 및 오픽
인국공 코이카 한국관광공사 마케팅 직무 생각 중인데 토익은 고고익선인데 마지노선이 몇 점인가요 ? 오픽이 높으면 커버가 되나요? 위 기관 기업은 오픽 가산점이나 자격증에 기입이 가능하나요 ? 토스보단 오픽이 제 공부법과 성격에 맞아서 오픽을 하려는데 혹시 토스를 더 많이 보나요?
2026.03.24
답변 5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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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토스/오픽 중에서 본인과 가장 부합하는 어학 스피킹 시험인 오픽을 응시하시면 되며, 특정 어학 스피킹 시험을 보다 비중있게 평가하는 등의 사항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해당 사항에 대해서는 너무 지나치게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최근 취업난이 점차 가중됨에 따라 타지원자의 스펙 인플레 현상이 심화되는 추세이므로 안정권에 속하기 위해서는 최소 오픽 IH 등급 이상을 취득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대다수의 기업들의 이력서에는 오픽 성적을 기입하는 항목이 포함되어 있으며, 오픽 성적이 높을수록 별도의 가산점을 부여하는 기업도 존재합니다. 참고하십시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3% ∙일치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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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말씀하신 공기업들은 토익은 일정 기준 이상이면 변별력이 크지 않은 경우가 많고 보통 850점 이상이면 지원에는 무리가 없는 수준입니다. 다만 경쟁을 고려하면 900점 이상이면 안정권으로 보시면 좋습니다. 오픽은 충분히 대체 가능하며 실제로 많은 공기업에서 영어 말하기 점수를 인정합니다. 인국공 코이카 한국관광공사 모두 오픽 성적 기입이 가능하고 일부는 가산점이나 서류 평가에 반영됩니다. 토스가 더 선호된다고 보기는 어렵고 둘 다 동일하게 인정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점수 종류보다 등급입니다. 오픽 기준으로는 IH 이상이면 경쟁력이 있고 AL이면 확실히 강점이 됩니다. 본인에게 맞는 시험을 선택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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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국제협력단, 한국관광공사 기준으로 보면 토익은 보통 850~900이 마지노선, 마케팅 직무는 900+가 안정권입니다. 오픽(IM~IH 이상)은 서류 기입 가능하지만 가산점보단 참고지표라 토익을 완전히 대체하긴 어렵습니다. 토스/오픽 선호 차이는 거의 없고, 본인에게 맞는 오픽으로 IH 이상 확보하는 전략이 충분히 유효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평균이 스피킹 기준 IH정도가 되어 이 정도 수준만 되어도 뒤쳐지거나 하지는 않지만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비슷한 수준의 영어점수를 취득해오기 때문에 AL급은 받으시는 것이 변별력을 가질 수 있는 점수대가 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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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공기업 마케팅 기준으로 토익은 보통 800점 후반에서 900점대가 안정권입니다. 고고익선이라기보다 일정 기준 넘으면 변별력은 크지 않습니다. 오픽은 IH 이상이면 충분히 경쟁력 있고 AL이면 확실히 플러스입니다. 다만 토익 점수가 낮으면 오픽으로 완전 대체는 어렵고 보완 개념입니다. 한국관광공사 같은 경우 가산점보다는 기본 자격요건 충족과 서류 경쟁력 요소로 보는 편입니다. 본인에게 맞는 시험 선택은 좋지만 토익 최소 기준 확보 후 오픽으로 차별화 전략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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