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갈피를 못잡는 컴공생입니다.
저는 지거국 컴공 2학년 재학생입니다. 제 진로 희망은 클라우드 엔지니어가 되는 것인데요, 클라우드 엔지니어는 신입 채용이 거의 없다해서, 통신쪽 백앤드 개발자를 먼저 한 다음, 경력을 쌓고 클라우드 엔지니어를 전직하려고 합니다. 제가 희망하는 기업은 kt cloud나 lg u+입니다. 제가 학점이 3.6/4.5로 그렇게 높은 성적도 아니고, 대외 활동,프로젝트,동아리 활동 같은 것도 아무것도 해 놓은게 없는 상태입니다. 어떤 거부터 하면 좋을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전공 과목 프로그래밍 수업을 따라가기가 힘든데, 이것 또한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2024.11.07
답변 4
CareerArchitectLG에너지솔루션코사장 ∙ 채택률 89%채택된 답변
신입사원으로 클라우드엔지니어가 잘 보이지 않는 이유는, 클라우드로 할 수 있는 일의 범위가 넓기 때문에 사실상 모든 것을 다한다는 의미가 되어버리기 때문입니다. 경력사원은 본인의 기존 업무가 있기 때문에 그를 기반으로 클라우드에서 엔지니어링읋 합니다. 즉, 내가 할 일을 먼저 찾고 클라우드에서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클라우드엔지니어가 되는 것 입니다. SA(System Architect), TA(Technical Architect), 데이터엔지니어, 네티워크엔지니어 등 먼저 직무를 찾고 그 다음 클라우드를 준비하셔야 합니다. 코멘토 직무부트캠프 중에서는 IT 여러가지 분야를 한 캠프 안에서 다루는 것들이 있는데 그런 부트캠프를 통해서 먼저 내 강점을 파악해보는 것이 낫습니다. 프로그래밍도 학교에서 원하는 어려운 프로그래밍이 아닌, 실무에서 먹히는 프로그래밍을 배워야 의미가 있으며, 실무적인 일을 먼저 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직 방향성을 모를 때에는 부트캠프로 확인하시는 것이 제일 빠른 방법입니다.
댓글 1
ccolid작성자2024.11.08
세부적인 답변 감사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공모전이나 프로젝트 수상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멘티분의 역량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증빙을 해주는 것이 되기 때문에 이점이 됩니다. 그리고 중견급 이상의 기업에서 인턴을 하실 수 있도록 한다면 취업시에 상당한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어느쪽으로 갈지 고민 해볼수 있는게 통신쪽 고려하면 CCNA나 CCNP자격증도 고려하고 어학도 준비하기에 미리 준비하는게 좋습니다. 프로그래밍은 한개정도 잡고 따라해보시는게 좋겠습니다.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안녕하세요 2학년이면 사실 이제 시작이네요. 너무 그렇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통신 관련해서 회사가 많이 없어서 채용 티오가 적은겁니다. 통신/네트워크 분야가 어렵기도 하구요. 그래서 해당 부분에는 석사분들이 많습니다. 대외활동을 통해 클라우드를 경험할 수는 없겠죠. 취업에서 필요한건 직무 관련 경험으로, 프로젝트를 이제라도 하면 됩니다. 근데 2학년이라면 아직 지식이 많이 부족할겁니다. 따라서 너무 성급하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일단 프로그래밍 수업을 따라가기 힘들다면 현재 클라우드 경험을 쌓기는 힘듭니다. 학교 수업부터 따라가기 바랍니다. 학교 수업을 충분히 커버할 수 있어야, 직무 경험을 쌓을 수 있어요. 수업 자체를 클라우드, 네트워크/통신쪽으로 수강하시고, 3학년 때부터 학부연구생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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