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건설사 스펙
요즘 취업시장이 얼어붙어서 많이 불안한데.. 어떤 부분을 보충할지 아니면 자소서를 준비할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지방사립대 / 학점 4.1 토익스피킹 150점 IH 건축쌍기사 (건축기사, 건설안전기사) (건재기, 건축설비기사 필기합) 1종대형 , 드론 3종 자격증 건설사 현채직 6개월 건축 일용직 1개월 대한건축학회 경진대회 우수상 국토안전관리원 관련 수상경력 봉사 250시간 (해외봉사 80시간)
2024.07.14
답변 7
- 현현거니현대건설코사원 ∙ 채택률 100%
건설사를 희망하신다면 지금 수준으로 충분한 것으로 보이네요. 다만 TOP5 건설사를 희망하신다면 학벌에 대한 패널티를 극복하셔야 합니다. 자기소개서에 본인의 경험을 충분히 녹여 작성해보세요. EX1) 안전에 대한 관심이 증대한 만큼, 본인의 안전관리에 대한 관심을 어필할 수 있어 보입니다. EX2) 현채직의 경험을 살려, 현장 실무를 어필하세요. 현장관리직의 이직이 잦은 것이 사실인 만큼, 직무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거나 현장 업무의 고됨을 앎에도 전문가로서 성장하고 싶음을 어필할 수 있습니다. 스펙으로 걱정하지 마세요. 자기소개서에 본인의 경험, 경력을 잘 녹여보세요.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이미 경력이 있기 때문에, 자기소개서를 작성하시는 연습 하시는 것이 가장 먼저 해야하는 일 같네요. 스펙은 충분해보입니다~
멘토486신세계코이사 ∙ 채택률 53%건축 관련 경력이 그래도 꽤 되시는듯 합니다. 토익 점수 더 해주시면 될듯 하고, 이정도면 중견급 이상으로 한번 넣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미 스펙은 충분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다른 경험을 하기보다는 자소서만 깔끔하게 정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전체적으로 정량적인 스펙도 좋고 해서 따로 보완할것은 없어보이고 인적성 공부하는게 좋겠고 건설워커에 채용 계획 잘 살펴 보는게 좋겠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현업경험이 있으시기는 하지만, 현채, 일용 모두 인턴과 달리 제대로 된 경력으로 인정을 받기는 힘든 부분이라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저는 중견급 이상의 회사에서 인턴을 하시는 것이 향후 공채를 위해서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aabcdefgg한국에너지공단코차장 ∙ 채택률 95%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자격증, 어학, 학점, 경험 전부 제가 볼땐 충분해보입니다. 바로 자소서 깎으시면서 지원해보시면 될 듯 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성공경험 ) 디자이너
어떤 답변이 더 좋을까요 서울시 상권 활성화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직접 토트백을 기획하고 제작·판매한 경험이 있습니다. 기존에는 디자인 작업 위주의 경험이 많았지만, 실제 고객을 대상으로 상품을 기획하는 것은 새로운 도전이었습니다. 시장 조사부터 원단 선정, 패턴 수정, 샘플 제작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고객의 니즈와 상품성을 고려하는 시각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학부 과정 중 진행한 작품이 실제 웨딩 촬영에 활용된 경험이 있습니다. 심장 형태를 모티브로 설렘과 사랑의 감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자 했으며, 리서치부터 디자인 기획, 컬러 선정까지 전 과정을 직접 진행했습니다. 결과적으로 해당 작품이 실제 웨딩 촬영에서 착용되었고, 누군가의 특별한 순간에 제 디자인이 함께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디자인은 단순한 제품을 넘어 사람들의 경험과 감정을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Q. 기아 생관및공기 직무 간 차이가 궁금합니다.
이번 기아 공고에서 생관및공기 직무 중 하나를 넣으려고 하는데 광명,광주,화성,파워트레인 네 직무 간의 차이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to 및 경쟁률 워라밸 우대스펙(선호하는 경험이 다른 부분이 있는지) 다양한 부분을 고려해 공고를 쓰고 싶어 아시는 사항이 있다면 차이를 듣고 싶습니다.
Q. 연구자가 되고 싶은 학부생
안녕하세요, 멘토님. 논문 작성을 시작할 때 연구자들은 보통 어떤 흐름으로 연구를 발전시키고 글로 정리하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먼저 문제를 정의한 뒤 연구를 설계하는지(예를들어 어떤 논문에서의), 현재 맡고 있는 과제나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논문 주제를 구체화하는지, 혹은 연구를 진행하면서 결과를 보고 논문화 가능성을 판단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또한 연구를 하다 보면 “이 정도면 논문으로 쓸 수 있겠다” 또는 “이 학회에 투고해볼 수 있겠다”라는 판단이 생길 것 같은데, 이런 확신은 보통 어떤 기준이나 경험을 바탕으로 형성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임팩트 팩터, 관련 분야의 기존 논문들, 연구 결과의 완성도, 실험의 설득력 등 어떤 요소들을 중점적으로 보는지도 여쭙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멘토님께서 실제로 논문을 준비하시면서 겪으셨던 고민이나, 주제 선정·실험 방향·학회 결정 과정에서 중요하게 작용했던 판단 기준이 있다면 함께 듣고 싶습니다. 조언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