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건설사, 엔지니어링사의 품질, 조달, 구매 직무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좋은 기회로 품질, 조달, 구매 파트로 면접을 보러 가게 되었습니다. 원래 시공파트를 준비했어서 전공 및 실무 면접은 무엇을 물어보는지 등 관련지식이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선배님들께 몇 가지 질문드립니다. 1) 품질파트는 면접 전에 품질경영기사나 시그마6 등 이와 관련된 지식을 알고 가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기계기사나 건축기사 준비하면 나오는 용접, 품질테스트 이런 지식만 알고 가도 괜찮을까요? 2) 보통 품질, 조달, 구매 파트는 입사하고 배우는 편인가요? 시공=건축공학과 등 요구하는 전공이 특정된 전공이 아니라서 궁금합니다. 3) 해당 파트에 입사하시는 분들은 입사전에 보통 품질경영기사 등 관련지식 및 자격증이 있으신 편인가요? 현재 일반기계기사랑 건축기사가 있는데 많이 부족한 것 같아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4.11.08
답변 2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네 품질이라면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식스시그마나 품질경영기사 등을 취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품질 외 모든 전 직무가 입사후에 다시 배운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대학에서의 지식은 서브개념입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1.후자를 추천드리고 식스시그마나 그런건 자동차에서나 씁니다. 2.입사하고 절차라든지 배우고 품질,조달,구매가 특정 전공이 정해진 것은아닙니다. 3.품경기 없는 사람도 많습니다.여기는 품질이 주이기 보다는 조달구매가 주일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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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스펙
안녕하세요 반도체 공정 또는 장비 희망합니다 이제 3-2학기 올라가는데 성적도 3점 초반이고 아무런 스펙도 없어서 이번 학기에는 학부연구생 및 토스 성적 올리기 이렇게 하려고 하고 방학때는 공정현장실습 나가려고 하는데 사기업 준비하기엔 이미 많이 늦었을꺼요? 공기업으로 빠르게 준비하는게 맞을까요?사실 지금 반년만에 복학했는데 학교에서 얘기하는 사람도 없고 힘들어서 휴학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학교는 지거국 중하위권이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이직 문의
멘토님들, 안녕하십니까. 저의 경우 전기전공을 하였고, 직무의 경우 전기랑 관계없는 도시가스 안전관리업무를 하고있습니다. (올해로 30살, 만 4년차) 업무를 할수록 미래의 삶이 너무 불안하여 전기쪽으로 직무전환을 희망하는 상태입니다. 솔직히 전기 실무지식이 없을뿐만아니라, 이직준비 시 지금 전혀 다른업무를 하고 있기에 대학교에서 배웠던 내용 혹은 기사 수준의 전공상식 조차 모르는 상황입니다. (전기,전기공사,에너지,산안기 소유) 저의 경우 공기업을 제외한 (수도권 및 당진 민자발전소) 또는 중견~대기업의 설비관리직무를 희망하는데, 제가 궁금한거는 1. 30세의 나이는 많다고 보이는데 신입직 채용 시 불이익이 있는지 2. 면접 시 (기본 자소서 기반의 인성면접을 제외한) 전공면접이나 직무면접의 경우 어떠한 수준까지 공부를 해야하는지 3. 회사안에 소규모열병합발전이 있는데, 그 곳으로 가서 경험을 한 후, 경력이직이 전략적으로 수월할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Q. 서류 보완을 위한 반도체 교육 수강에 대해 고민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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