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경력면접 (1.5년)
안녕하세요. 중고 신입 지원만 하다 경력 이직이 처음인데 실무진 면접을 보게 되어 질문드립니다. 석사 후 직장 경력이 약 1.5년 정도 됩니다. 면접관님 입장에서, 이 정도 경력이면 경력 짧은 편이라고 감안하고 보실까요, 아니면 알 거 다 아는 경력 지원자라고 생각하실까요? 그리고, 마음은 아직 중고신입이라.. 혹시 신입 면접과 다른 점이 어떤 게 있을지 어떻게 준비 해야 할지 의견 구하고 싶습니다. 질문에 대답할 때 대학 시절 얘기는 필요 없을까요? (석사 전공은 지원 직무와 큰 관련 없고, 회사 경험은 완전 같진 않아도 관련 있습니다.) 어디까지 딥하게 준비해야 하는지.. 감이 안 잡히네요 ㅠㅠ
2026.02.03
답변 8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1년 6개월 경력은 알 거 다 아는 경력직이 아닌 업무 센스가 있는 중고 신입으로 보기에 대학 시절 이야기는 전부 빼고 석사 연구와 회사 실무 경험만으로 답변을 채우셔야 합니다. 신입 면접과 달리 잠재력보다는 구체적인 성과와 문제 해결 능력을 검증하려 들 테니 직전 직장에서의 프로젝트 성공 사례를 아주 구체적으로 준비하세요. 면접관은 멘티님이 당장 와서 일을 쳐낼 수 있는지를 궁금해하므로 학생 티를 벗고 프로다운 직무 전문성을 보여주는 데 집중해야만 합격합니다. 이직 사유 또한 솔직하되 긍정적인 방향으로 확실하게 정리해서 가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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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석사 이후 실무 경력 1.5년은 면접관 입장에서 짧지도 길지도 않은 초기 경력자로 인식됩니다. 신입처럼 모든 것을 기대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완성형 인재로 보지도 않습니다. 핵심은 무엇을 맡아 어떤 역할을 했고 그 hooking 결과가 무엇이었는지입니다. 경력 면접에서는 과정 설명과 판단 근거 책임 범위를 명확히 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학 시절 이야기는 질문을 받을 때만 간단히 연결하고 중심은 회사 경험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깊이는 업무 흐름 이해와 본인 기여도까지 준비하시면 충분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일치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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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면접관이 상대적으로 짧은 경력사항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경력직 이직을 진행하는 일반적인 case의 경우에는 3~5년의 경력사항을 쌓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경력직 면접의 경우 현업 수행 내용에 대해 중점적으로 질문하므로 대학 시절에 수행하신 직무 관련 활동에 대해서는 크게 언급하실 일이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서 수행하신 현업 주요 내용, 프로젝트 및 성과 등에 대해 사전에 상세하게 정리해두시기 바라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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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경력 1.5년이면 면접관 입장에서는 ‘신입보다는 경험이 있지만 깊게 전문성을 가진 중견 경력자까지는 아닌’ 정도로 봅니다. 즉, 어느 정도 실무를 이해하고 있으나 모르는 것도 많을 수 있다는 인식이 일반적입니다. 신입 면접과 달리 경력 면접에서는 ‘즉시 투입 가능성’과 ‘직무 적응 능력’을 중점적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대학 시절 경험보다는 최근 회사에서 수행한 업무와 성과, 문제 해결 경험을 중심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무와 직접 관련 없는 석사 경험은 간략히 언급하고, 관련 없는 부분보다는 지원 직무에서의 기여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 위주로 이야기하는 게 유리합니다. 깊이는 회사에서 맡았던 업무 범위와 해결했던 문제를 정확히 이해하고, 어떻게 대응했는지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1.5년 차 경력 면접을 앞두신 질문자님을 위해 핵심만 짚어 드립니다. 1. 면접관의 시선: "즉시 전력감"보다는 "빠른 적응력" 현실적인 기대치: 1.5년 차에게 모든 것을 통달한 '베테랑'의 모습을 기대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신입 교육이 따로 필요 없는 수준인지는 확실히 봅니다. 포지션: "기초는 갖춰졌으니, 우리 회사 프로세스만 배우면 바로 1인분을 할 수 있는 사람"으로 평가받는 것이 목표입니다. 준비 가이드 (Deep하게 준비할 점) 대학 시절 얘기: 가급적 줄이세요. 석사 전공이 직무와 무관하다면 더욱 그렇습니다. 다만, 문제 해결의 논리적 사고방식을 보여줄 때만 짧게 언급하십시오. 경력 기술서 기반: "무엇을 했다"가 아니라, **"어떤 어려움이 있었고, 어떻게 해결해서, 어떤 결과(수치)를 냈는지"**를 아주 구체적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이직 사유: 1.5년은 짧은 편에 속하므로, '도망치는 이직'이 아닌 **'성장을 위한 선택'**임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Tip: "석사 전공과 현재 직무가 다르더라도, 석사 과정에서 배운 리서치 능력이나 데이터 분석 능력이 현재 실무에 어떻게 도움을 주었는지 연결하면 좋은 차별점이 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짧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그 정도 경력이면 보통 중고신입으로 지원을 하시는데, 멘티분의 경우에는 석사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1~2년을 인정을 받아 1.5년을 더하면 경력직 최소기준인 2년을 넘기기 때문에 경력으로도 가실 수 있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짧은편이라고생각됩니다 다만 석사시니 그부분만조금감안될것같습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그 정도면 그냥 적당히 실무정도 한다고 생각하실겁니다. 아는만큼 최선을 다해서 답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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