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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경력사항 프로젝트 인턴 경험
안녕하세요, 이번 공채 시즌 이력서 작성 중 프로젝트 항목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 드립니다. 제가 국내 대기업 해외 법인에서 인턴으로 근무하며 신규 수주 건에 대한 계약서 초안을 검토한 경험이 있습니다. 계약서 검토 의견을 작성하고 법인장 및 PM에게 보고하여 함께 리스크 평가를 수행했고, 이를 본사에 전달하여 계약서 내용 일부를 수정했습니다. 해당 경험을 프로젝트란에 작성해도 괜찮을까요? 괜찮다면 기여도는 몇 % 정도로 책정해야 할까요? 답변 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2025.09.14
답변 2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정량적인 수치, 객관적으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풀어가시기 바랍니다. 기여도는 멘티분이 자의적인 판단에 따라 하셔도 되며 그에 대한 증빙을 별도로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국내 대기업 해외법인 인턴 경험에서 신규 수주 계약서 검토·리스크 평가·보고 및 본사 피드백을 통해 계약내용 수정에 참여한 사례는 충분히 프로젝트 항목에 기재 가능하며 강한 어필 포인트입니다 기여도는 실무진·PM·법인장과 협업하며 주요 의견을 제시하고 결과 반영까지 직접적으로 이끈 경우 30~40% 수준이면 적절하게 평가 가능합니다 프로젝트란에 역할·성과·주도적 참여 비중 중심으로 작성하시면 신입 채용 시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멘티님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댓글 1
aabsurde작성자2025.09.14
답변 감사합니다! 대형 공사 프로젝트에서 계약서 초안 검토만 수행했는데도 3~40%의 기여도로 작성해도 괜찮나요? 아니면 계약서 검토 업무로만 한정해서 기여도를 평가해도 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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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계약직 vs 인턴, 공채
올해 2 월 졸업했고 경력은 없습니다. 계약직과 인턴 + 공채 중 고민 중입니다. 경기도 4 년제 무역학과 3.7 졸업 어학: 토익 900/ 토스 IH 자격증: 국제무역사 1 급, 무역영어 1 급, 원산지관리사, 물류관리사, 유통관리사 계약직: 면접 남음 - FTA 활용지원 직무 - 합격 시 7 월 1 일 ~ 2028 년 1 월 근무 예정 - 무기계약직 전환 가능 인턴: KOTRA 청년인턴 서류 접수 중 - 합격 시 7, 8, 9 월 중 근무 시작 예정 - 6 개월 근무 - 체험형 인턴으로 정규직 전환은 불가능 - 인재풀 방식 직무는 수출입 혹은 포워딩으로 잡고 싶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만일 계약직에 합격한다면 계약직으로 근무를 하는 게 좋을지 아니면 인턴직 합격 발표를 기다리면서 하반기 공채에 지원하는 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아니면 계약직 합격 시 계약직으로 근무를 하면서 하반기 공채에 지원하고 합격 시 퇴사를 하는 방향이 옳을지 여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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