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경력이직 시 직무변경 (개발>구매)
안녕하세요. 생신입은 아니고 R&D(기구개발, 부품개발) 직무로 근무중인 저년차 직장인입니다. 제가 커리어를 계속 이쪽으로 잡기보다는 구매직무로 쌓고 싶은데, 이 회사에서 연차를 쌓으면 경력으로 이직할 수 있을까요? 보통 구매, 개발은 협업구조가 많아서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경험 많은 현직 멘토분께 문의드립니다. 이직 희망하는 업계는 자동차, 방산, 선박 등이며 현직 또한 기계 계열이지만 위 산업군은 아닙니다.
2026.03.10
답변 4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직무가다르면 경력이직은 보통 어렵습니다 회사내 부서이동을 노려보세요!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개발 직무에서 구매 직무로의 경력 전환은 충분히 가능한 편입니다. 특히 기구개발이나 부품개발을 했다면 부품 구조 원가 사양 협력사 관리에 대한 이해가 있어 구매 직무와의 연결성이 있습니다. 자동차 방산 조선 같은 제조업에서는 개발과 구매가 협업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기술 기반 구매 인력을 선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단순 개발 경험만으로는 바로 구매 경력으로 인정받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협력사 대응 부품 원가 검토 사양 협의 같은 경험을 의도적으로 만들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부품 선정 협력사 기술 협의 원가 절감 활동 같은 경험을 쌓으면 이후 전략구매나 기술구매 직무로 이직할 때 경력 연결성이 훨씬 높아집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재 R&D(기구·부품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구매 직무로 이직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특히 개발과 구매는 사양 검토, 협력사 관리, 비용·납기 협상 등에서 협업 경험이 중요한 만큼, R&D 경험을 활용해 기술 이해와 협업 능력을 강조하면 이직 시 강점이 됩니다. 다만 산업군이 다를 경우, 해당 업계의 부품 구조나 규격 이해를 보충하면 경쟁력이 높아집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경력의 경우에는 직무연결성이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경력을 뽑는 이유가 현장에, 현업에 즉투입 가능한 사람을 원하기 때문으로 이것이 일치하지 않는다면 불가능은 아니겠지만 이직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보셔야 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의류학과 졸업 후 취업 편향
의류학과 학생으로서 항상 졸업 후 취업범위가 매우 제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업을 찾기가 비교적 어려울 것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취업을 해야 할지, 취업 방향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Q. 첫 직장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입 석사 취준생이고 분야는 단백질 디자인 및 엔지니어링 분야입니다. 완전 Fit 한 수준으로 따지자면 티오가 적은 세부전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공급도 적어서 중견, 대기업도 20%정도는 서합은 되고 있습니다. 지금 3곳 정도 최종 합격 or 면접까지 간 상태입니다. 1. 신생 스타트업 (최종 협상 완료) - 정규직, 제약 분야 X, 업무 적극 지원 + 프로젝트 주도 보장 2. 저명한 교수 중소 기업 (최종 협상 예정) - 1년 계약직, 제약 분야 O, 다양한 회사들과 다각적으로 협업, 1보다 400만원 정도 낮은 연봉 예상 3. 대기업 (1차 면접 예정) - 현재 4-5 배수 취업시장이 좋지 않아 적어도 한곳은 가려고 합니다. 대기업이 당연히 1순위지만, 불합하면 남은 두 회사 중 어느 곳을 우선 순위로 잡아야 할까요. 고용 안정성 및 조건 + 역량 및 커리어 성장성 관점에서 어느 곳이 좋을지 고민입니다.
Q. 중소기업 커리어 고민
안녕하세요. 2월에 졸업한 24세 취준생입니다. 경험 차 가볍게 간 첫 면접에서 중소기업에 합격했습니다. 면접 전에는 입사할 생각 없었는데 막상 가보니 같이 일할 동료분들이 좋아 보이고 원하던 직무 방향과 적합해서 마음이 기울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대기업은 서류 심사 중이라서 미련이 남고, 취업하면 개발자 연봉이 3000에, 현재 수강중인 KDT를 미수료 상태로 중단해야 해서 너무 고민됩니다. 이직으로 대기업 간다 해도 대기업 출신 경력자들과 중소기업 출신으로 경쟁이 되나 싶기도 하고 시작 연봉이 너무 낮은 것도 마음에 걸립니다. 입사 후 월 1회 연차가 적치되기 때문에 단 하나의 회사만 골라서 인적성검사, 면접 참석한다 쳐도 현실적으로 직장과 병행하며 가능성 있는지, 그대로 중소기업에서 근무한다면 나중에 경력직/중고신입으로 대기업 이직을 노릴 때 경쟁력이 많이 떨어지는지, 이직 성공하면 유의미한 연봉 인상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