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경력자 우대
취업공고 대부분 신입을 뽑는다고 해도 우대사항에 경력자를 우대한다고 써있는데 이러면 신입한테 많이 불리하겠죠....그럼 서류를 안 넣고 다른 공고를 찾아보는 것이 나을까요?
2026.02.07
답변 6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신입 공고에 적힌 경력 우대 사항은 관련 경험이 있는 지원자를 선호한다는 뜻일 뿐 신입을 뽑지 않겠다는 의미가 아니니 겁먹지 말고 무조건 지원하셔야 합니다. 지원조차 하지 않으면 합격 확률은 0퍼센트이므로 본인의 프로젝트나 아르바이트 경험을 직무 역량으로 연결하여 자신 있게 도전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기업은 완벽한 경력자보다 잠재력 있는 신입을 찾는 경우가 더 많으니 미리 포기하지 말고 모든 기회를 잡으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2%고민에 대해 핵심만 짚어 답변해 드릴게요. 답변: 무조건 지원하세요! 취업 공고에 적힌 '경력자 우대'는 말 그대로 더 좋다는 뜻이지, 신입은 안 뽑겠다는 뜻이 아닙니다. * 기업의 속사정: 기업은 실무에 즉시 투입 가능한 사람을 선호하지만, 그런 인재는 몸값이 비싸거나 중소/중견기업에는 잘 지원하지 않습니다. 신입의 기회: 결국 신입 중에서 학습 의지와 기초 역량이 탄탄한 사람을 뽑게 됩니다. 전략: 경력 사항이 없더라도 관련 프로젝트, 전공 지식, 자격증을 통해 '직무 이해도'가 높음을 어필하면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우대사항에 경력자를 명시했다고 해서 신입 지원이 아예 불리하진 않습니다. ‘우대’는 말 그대로 선택적 조건일 뿐, 필수 조건이 아니라면 지원 가능합니다. 다만 경쟁자가 경력자라면 상대적으로 서류 통과 확률은 낮아질 수 있어요. 이런 경우에는 신입 지원자의 강점을 명확히 보여주는 자기소개, 인턴/프로젝트 경험, 자격증, 역량을 강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경쟁률이 너무 높거나 준비가 덜 된 공고라면, 신입 전용 공고를 우선적으로 노리면서 우대 조건 있는 공고는 보조적으로 지원하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핵심은 “지원 가능 여부 + 내 강점 어필 가능성”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경력자를 우대하는 취업공고의 경우 신입에게 상대적으로 불리하게 작용하므로 다른 채용 공고나 직무를 선택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명목상으로 신입사원을 일부 선발하기는 하나, 해당 직무의 경우 보다 높은 수준의 직무 전문성을 요구하여 사실상 경력자 출신을 선발하겠다는 회사의 의지가 반영된 상황으로 판단됩니다. 참고하십시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우대는우대일뿐 신입도가능성있늡니다 전우대조건에해당되었는데 탈락한경험 꽤있습니디ㅡ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네 맞습니다. 우대사항이 그렇다면 신입이 경력과 비교가 될 시 이겨내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요즘 중고신입들로 지원을 많이하시는 것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졸업유예생 평점 0.04
이번에 졸업을 하지 않고 졸업유예를 하면서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 공대생입니다. 평점이 3.56이여서 한과목 재수강으로 3.6을 맞추려고 합니다. 하지만 이틀가면서 왕복 3시간이 넘게 걸려서 고민이 됩니다. 그렇게라도 평점을 올리는 게 유의미할까요? 아니면 그냥 취업 준비만 하는 게 좋을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또한 교수님께서 그냥 취업준비보다는 부족한 부분(성적)을 채우면서 취업준비를 위해 졸업유예를 했다고 하는데 더 좋다고 말씀하셔서 더 고민이 되는 부분입니다.
Q. 첫단추 단단히 잘못 끼운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4일차 28살 남자입니다. 작년 인턴수료하고 취준 6개월차만에 매출 500억대 중소 기업 입사했는데... 회사분위기가 너무 어수선한거 같습니다. 일단 인사 총무 직무인데, 인사팀장이 없어 업무분담 및 인수인계가 안되어 4일내내 한거라고는 회사사람들 이름 외우기+회사견학+ 인사팀내 유일한 동료에게 간단한 급여 연차 등 업무 인수인계 정도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업계 상위 중견 대기업도 아니어도 알만한 사람들은 알만한 기업인데, 이정도로 체계가 없을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인사팀장님은 다음주에 면접 있다고 둗긴 하였는데 계속 다니는게 맞을까요...? 학벌이 안좋단 이유로 조급한 마음에 들어온거 같아 후회가 막심한 상황입니다. 뉴스에서나 보던 체계없는 중소기업실상을 몸소 겪을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Q. 신입 희망 연봉
필수로 적어서 내야 하는 경우 채용 포털 기준에 비해 높으면 디메릿이 있을까요? 희망 연봉이 객관적으로 높은 건 아닌데, 지원하고자 하는 기업 연봉이 많이 낮은 편입니다.. 맞추어 적어야 할지 소신대로 적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