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 글 남깁니다. 제가 진짜로 가고 싶은 반도체 업계 쪽으로 준비 중이며, 현재 4대 장비사 면접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보험용으로 전자 부품류 업계의 중견 제조업 한 곳에 합격해 놓은 상태라 고민입니다. 솔직히 그 회사는 꼭 다니고 싶은 곳은 아니지만,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어 마음이 복잡합니다. 혹시 중견 제조업 품질관리 및 수입검사 직무 경험이 추후 반도체 업계 CS나 품질 직무로 이직하는 데 도움이 될지도 궁금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선택이 가장 현명할지 고민입니다
2026.03.26
답변 2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경력의 경우에는 직무연결성이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경력을 뽑는 이유가 현장에, 현업에 즉투입 가능한 사람을 원하기 때문으로 이것이 일치하지 않는다면 불가능은 아니겠지만 이직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보셔야 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3%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합격한 중견 제조업은 충분히 좋은 보험이면서 동시에 이직 발판이 될 수 있는 선택입니다. 품질관리와 수입검사 경험은 공정 이해, 불량 분석, 협력사 관리 등 반도체 CS나 품질 직무와 연결되는 부분이 많아 완전히 다른 길은 아닙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타이밍입니다. 4대 장비사 면접 결과를 끝까지 기다려보시고, 만약 탈락 시 바로 입사 후 1년 내외로 경력을 활용해 이직을 준비하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반대로 너무 오래 머무르면 직무 방향이 굳어질 수 있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리스크 없이 기다릴 수 있는 선택지가 이미 있으니 조급하게 결정하기보다 끝까지 반도체 기회를 보시고, 이후에도 경로를 이어갈 수 있는 구조라고 보시면 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인서울 공대 3점대 초반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2살 국숭라인..그니까 인서울 중반 라인 학교 다니고 있는 여자입니다. 전공은 환경공학이구요.. 남은 4학년 두 학기를 열심히 하면 아슬아슬 3.4-5로 졸업이 가능할거 같습니다. 다만 문제는 전공이 저랑 안맞는게 큰것 같습니다. 3년동안 다니며 3년동안 방황했지만 그래도 전공을 살려야 한다는 생각에 전공 관련해서 1년에 하나쯤은 대외활동 지속했고(수상은 없었습니다) 과 학생회도 3년정도 하게되었습니다. 정말 경험이라곤 이렇게 밖에 없고 전공에 대한 고민과 성적 압박이 힘들어 내년에 휴학을 하려고 합니다… 그 동안 하면 좋을게 있을까요? 인턴이라던가 자격증이라던가.. 아니면 진로를 찾는 시간을 가져야 하는 걸까요? 막상 졸업이 가까워지니 너무 막막해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들어 질문 드립니다.
Q. 전직장 비밀 유지/경쟁 업체 이직 금지 계약 관련
안녕하세요, 국내 회사 재직중이며 외국계로 이직 준비중입니다. 경쟁사 이직 금지 조항에는 서명을 했으나 희망하는 외국계는 포함되어 있지 않구요, 아마 비밀 유지 계약 같은 것을 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워낙 뭐 이런저런 서명을 많이하니 기억이 나지 않지만 일반적이지 않은 내용에 서명한 이력은 없습니다. 희망하는 회사 서류 접수 시 관련 이력을 물어보는 칸이 있네요. 서로 다른 산업 다른 직무로 이동을 하는 것인데 이력이 있다 라고 대답을 하면 불이익이 있을까요?
Q. metalization팀
양산기술, 공정기술에서 metalization팀은 thin film 팀에 소속되어있는것인지 궁금합니다 이쪽팀은 규모가 어느정도인지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