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공고 마감 후 같은 공고를 다시 올리는 건
사람인에서 어제가 마감인 공고에 지원했는데, 기업에서 제 이력서를 열람하더니 어제 공고는 삭제하고, 같은 공고를 지원기간 늘려서 새로 올렸습니다. 이건 지원자가 다 맘에 안 들어서 새로 지원받는건가요?
2025.11.18
답변 5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기업이 마감된 채용공고를 삭제하고 동일한 공고를 신규로 다시 올리는 경우는 보통 지원자 풀이 부족하거나, 받은 지원서 중 적합한 후보자가 없어서 더 많은 지원을 받으려는 목적입니다. 이력서를 열람했다고 해도 당락과 직접적인 연관은 크지 않고, 대부분 기업은 실질적으로 만족스러운 지원자가 없을 때 모집 기간을 연장합니다. 자격요건 충족·경쟁력 있는 자기소개서라면 기존 또는 신규 공고 모두 동일 조건으로 평가받으니 불이익은 없습니다. 이런 경우 지원자는 이전 지원과 관계없이 새 공고에도 중복 지원할 수 있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해당 사항의 경우에는 지원자가 마음에 들지 않은 것과는 관계없을 것으로 예상되며, 회사의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채용 프로세스 일정이 변경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본인의 역량 부족 등에 기인한 것이 아니므로 너무 신경쓰지는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아닙니다. 요즘에는 상시채용이라는 개념으로 계속해서 공고를 올리는 기업들이 많이 있습니다. 멘티분의 서류는 접수가 된 상태라 보시면 됩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보통 둘 중 하나라고 보시면 됩니다. 1) 멘티님이 말씀하신 것 처럼 지원자들 모두 마음에 안들어서. 2) 모집 인원의 수가 마음에 안 들어서.
- 마마스터공NS홈쇼핑코사원 ∙ 채택률 0%
보통 그런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저희 회사도 면접까지 다 봤으나 뽑지 않고 새로운 공고를 올리기도 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건설업 자금팀 질문
안녕하세요. 현재 건설업 자금팀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경제학과 졸업 후 은행권 2곳에서 인턴십 경험이 있는데 개인금융을 담당했어서 건설업의 부동산pf와 기업대출에 대해서는 무지한 상태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면접 시 어떠한 점을 어필하면 좋을까요? 현직자의 시선에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Q. 미래에 대한 고민
현재 나의 과가 나에게 맞는지 잘 모르겠지만 딱히 다른 것을 하고 싶은 게 없을 때에는 그냥 도전해보는 게 좋을지 아니면 그래도 다른 것을 찾아보는 게 좋을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Q. 엔지니어 실무 면접에서 자꾸 떨어지는 이유는 뭘까요??
현대, 삼성, 하이닉스, 포스코, 두산 등등 대기업 실무 면접에서 자꾸 떨어집니다. 제가 이직을 한 번 했는데 이 전 회사의 경험을 자꾸 물어보더라고요. 그당시에는 열심히는 했지만 거의 시킨 것만 위주로 했었고, 제가 정말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문제를 해결 한 게 몇이나 되겠습니까... 어쨌든 자꾸 실무 면접에서 반복적으로 떨어지는 이유가 너무 궁금하고 답답합니다. 실무 면접자들은 해당 부서 사람들일텐데, 그 사람들이 저를 픽 하지 않는다는 건 실무진에게만 보이는 단점이 있어서 그럴까요? 아니면 장점이 뚜렷하지 않아서 그런걸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