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공기업/공공기관 준비
안녕하세요, 지거국 식품공학과 4학년 2학기를 앞둔 대학생입니다. 원래는 사기업 품질관리직을 생각해왔지만 최근 공기업이나 공공기관 행정사무직에 관심이 생겨 준비해보려 합니다. (농어촌공사, 도시공사 등등) 현재 제 스펙은 토익 870, 한국사 1급, 위생사 자격증있고 학부연구생 6개월과 캡스톤 프로젝트 경험 등 있지만, 지금껏 쌓아온 대내외활동이 행정사무직과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 사무행정 인턴지원도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인턴경험을 하면서 NCS,전공,서류를 준비하는 것이 효율적일지 아니면 NCS와 전공, 서류를 완벽히 준비한 다음에 인턴을 지원하는것이 옳은 방향인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하나 더 여쭤보고 싶은 것은 제가 졸업까지 12학점이 남은 상태인데, 당연히 칼졸업은 할 생각이 없고 유예를 할 예정인데 잔여학점을 이번년도 안에 모두 이수를 하고 내년부터는 유예를 하며 취업준비에 올인하는게 맞을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2025.08.09
답변 4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1. 인턴경험을 병행하면서 NCS, 전공, 서류 전형을 준비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인턴 전형의 경우 본인께서 철저하게 준비하신다고 하여 최종합격 할지에 대한 여부가 불확실하므로 NCS, 전공, 서류를 완벽하게 준비한 다음 인턴을 지원하는 것은 Risk가 크다고 판단됩니다. 인턴 지원시 불합격하더라도 여태까지 병행하면서 준비하신 NCS, 전공, 서류 전형 역량을 바탕으로 바로 공기업, 공공기관 취업 준비에 매진하셔도 되겠습니다. 2. 잔여 12학점은 올해 안에 모두 이수를 하시고 내년에는 취업준비에 집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로 취업 준비를 진행하다보면 수십개의 기업에 서류를 제출하시게 되고, 이후 진행되는 NCS, 면접 전형을 대비하면서 시간이 상당히 촉박함을 느끼시게 될 것입니다. 만약 내년에도 학점 수강을 병행하신다면 취업 프로세스 준비에 있어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참고하십시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전자를 추천을 드립니다. 인턴은 스펙이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를 먼저 갖춰야지 서류를 붙는 확률이 더 높아질 것이라 저는 스펙을 먼저 갖추는 것이 우선이라 할 수 있다 말씀드립니다.
- 땡땡그랑경제인문사회연구회코과장 ∙ 채택률 63%
안녕하세요 멘티님. 멘티님의 경우 사무행정 관련 전공(경영,경제,행정 등)이 아닌 관계로, 전공공부에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현실적으로 내년 하반기를 목표로 취준 계획을 세우길 권해드립니다. 인턴 경험은 취업에 도움이 많이 되고 또 인턴과 전공공부는 병행 가능하므로 공공기관 청년인턴에 지원해보는게 좋겠습니다. 또한 졸업학점은 올해 채우고 내년에는 취업준비에 전념하는 편이 더 낫다고 생각됩니다. 추가적으로 사무행정 지원시 가점을 주는 자격증(컴활, 정처기 등)을 기회가 된다면 취득해두면 좋습니다. 공공리관들은 알리오에 이전 채용전형들의 절차 및 결과가 세부적으로 모두 나와 있습니다. 목표로 하는 기관을 몇 곳 정하시고, 그 기관들의 이전 채용공고를 보면서 맞춰서 준비하면 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공기업·공공기관 사무행정직 준비는 인턴 경험이 필수가 아니지만, 실무 경험이 있으면 서류·면접에서 확실히 강점이 됩니다. 인턴과 NCS·서류를 병행하는 것이 시간 관리가 쉽지 않지만, 인턴 경험 자체가 취업 준비 과정에서 실질적인 자신감과 실전 역량을 길러주니 하반기 인턴 기회가 있으면 NCS를 병행하며 한번 도전해보세요. 잔여학점은 올해 안에 모두 이수하고, 내년부터 졸업유예 상태에서 취업에 올인하면 대학생 신분 혜택(학교 프로그램·일자리센터 지원)을 챙기면서도 심적 부담 없이 집중할 수 있어 가장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졸업유예는 공기업 지원에 불리하지 않고 오히려 재학생 혜택을 활용할 수 있는 점에서 추천되는 전략입니다. 실무 경험·인턴은 필수가 아니지만 한두 달 경험만 있어도 경쟁력이 크니, 너무 걱정 마시고 NCS 기본 준비와 함께 인턴에도 적극적으로 지원해보시길 조언드립니다.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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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여러 면접 탈락이후 방향성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직자님, 지금까지 대기업, 중견기업의 여러 면접에서 떨어졌습니다. 면접에서 외운 스크립트를 달달 말하는 기계식을 싫어한다고 많이 보았고 또한 말이 빨라지거나 이야기를 잘 못하면 면접에서 준비 많이 못했구나 싶어서 떨어진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전자로 외운 스트립트를 달달 말하고 또한 이 회사에 대한 제품이나 기술같은 것도 말해 어필을 하는데도 계속 떨어집니다. 이제는 어떤 식으로 면접을 준비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옆의 지원자도 스펙은 훌륭하지만, 회사의 핵심가치나 기술들에 대해 이야기하는데도 면접관은 이미 뽑을 사람은 뽑았고 형식상 면접보는 느낌인 거 같은 마음이 큽니다. 어학성적을 높이거나 생산직 일을 해야할지 아니면 면접 컨설팅을 받으면서 다시 면접을 준비해야 할지 현직자님의 충고를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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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막 졸업을 앞둔 4학년 입니다 반도체 공정기술, 설비기술 쪽으로 sk 하이닉스나 삼전 ~중견까지 희망하고 있습니다. 지금 엠코에서 기간제 오퍼레이터를 뽑던데 잠깐 졸업후 취준시기에 현장에 들어갔다는것만으로 (3개월정도)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그냥 어학과 반도체 공정 교육을 듣는게 더 도움이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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