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공기업 경험사항
학교 강연에 출강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강의로 돈을 버는 사람도 아니고 평범한 회사원인데, 자격이 되어서 참여했습니다. 금전적 보수를 받고 했던 것인데 경험사항에 기입해도 되는걸까요? '경험의 경우 지원한 직무 분야 관련, 금전적 보수를 받지 않고 수행한 직업 외적인 활동을 의미합니다.' 라고 적혀있어서 경험사항으로 작성을 해도 될지.. 문의드립니다!
2024.07.15
자소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학교 강연에 출강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강의로 돈을 버는 사람도 아니고 평범한 회사원인데, 자격이 되어서 참여했습니다. 금전적 보수를 받고 했던 것인데 경험사항에 기입해도 되는걸까요? '경험의 경우 지원한 직무 분야 관련, 금전적 보수를 받지 않고 수행한 직업 외적인 활동을 의미합니다.' 라고 적혀있어서 경험사항으로 작성을 해도 될지.. 문의드립니다!
2024.07.15
안녕하세요 이공계에서 마케터로 진로 변경 시도중인데 궁금한 점들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나이 30세 여성/오픽IH/토익900 20대에는 이공계 자연과학 전공하고 공장 QC로 공정품질관리 직무(대기업 정규직 1년, 인턴 3개월)로 일을 했었는데, 적성이 너무 맞지 않아서 우울증, 공황장애로 한계가 오고 퇴사했습니다. 퇴사 이후에 병원 다니면서 치료하고 생활비 아낄겸 블로그 체험단을 열심히 했습니다. 1년정도 하다보니까 현재 이웃수 700명, 일방문자는 500-1000명 정도고, 현재 광고수익+제휴마케팅 수익으로 한달에 30-40만원정도 광고비를 벌고 있습니다. 체험단 진행하면서 250곳정도 업체와 컨택해서 홍보글 써주고 바이럴마케팅도 했었네요. 얼마전 인스타도 시작해서 팔로워 1000명, 평균 게시글 조회수 500-1천 정도입니다. 적성에 잘 맞아서 콘텐츠 마케팅으로 진로 변경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현재 퇴사 후 공백기간이 치료 때문에 길어져서 1년 9개월 정도고, 국취제 도움 받으면서 국비교육 알아보고 있습니다. 툴 활용능력이 없어서 채우려 하는데, 프리미어, 피그마, SQL, GA4 자격증 과정이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당장 작은 곳이라도 마케터 인턴 지원해서 퇴근 후 자격증 공부가 나을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학내외활동 3개 칸과 자소서 1~3번의 내용이 있는데, 각각 칸 마다 다르게 접근해야하는게 좋을까요?(기업 프로젝트 경험 10개 이상, 학회 경험 多) 예를 들어 대기업 A-1 프로젝트, A-2 프로젝트 이렇게 있다면 두 가지를 통합하여 한가지 학내외 활동 내에 적는것이 경험의 폭을 보여주는 것일까요? 아니면 1가지를 자세하게 작성하는 것이 중요할까요? 그리고 자소서 상 중복되어도 상관이 없는지도 궁금합니다.(경험이 많기 때문에...) 그리고 작성 시에는 자세하게 줄글식으로 보여주는게 좋은 것인지 개조식으로 짧게 작성하는 것이 좋은지도 헷갈리네요.(자소서에서도 자세히 풀 것이지만 더 자세하게 푸는 칸인지, 개조식으로 간단하게 쓰는 칸인 것인지) 당연히 자소서 1~3번은 제가 자신있는 직무와 연관된 경험을 서술하여 답변에 맞는 스토리로 작성 예정입니다3번에서는 협업 경험(유관부서 의견 조율)-문제해결(낯선 도메인 극복 경험) 경험 중 어떤게 전략 부서에 맞는지도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최종 탈락을 2번 정도 경험했습니다. 한번은 채용연계형 인턴이었는데 팀원분들이 팀원 평가는 잘 주셨다고 했습니다. 또 어차피 나중에 같이 일할거라고 하면서 일도 배울겸 할일들도 좀 주셨구요. 근데 임원면접을 보고 나쁘지 않게 봤다고 생각했는데 전환이 안 됐습니다. 최근에 지원한 다른 기업에서도 1차 직무 면접은 잘 통과했는데 2차 임원면접에서 탈락했습니다. 임원면접에서 항상 떨어지는 이유 같은게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공계에서 마케터로 진로 변경 시도중인데 궁금한 점들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나이 30세 여성/오픽IH/토익900 20대에는 이공계 자연과학 전공하고 공장 QC로 공정품질관리 직무(대기업 정규직 1년, 인턴 3개월)로 일을 했었는데, 적성이 너무 맞지 않아서 우울증, 공황장애로 한계가 오고 퇴사했습니다. 퇴사 이후에 병원 다니면서 치료하고 생활비 아낄겸 블로그 체험단을 열심히 했습니다. 1년정도 하다보니까 현재 이웃수 700명, 일방문자는 500-1000명 정도고, 현재 광고수익+제휴마케팅 수익으로 한달에 30-40만원정도 광고비를 벌고 있습니다. 체험단 진행하면서 250곳정도 업체와 컨택해서 홍보글 써주고 바이럴마케팅도 했었네요. 얼마전 인스타도 시작해서 팔로워 1000명, 평균 게시글 조회수 500-1천 정도입니다. 적성에 잘 맞아서 콘텐츠 마케팅으로 진로 변경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현재 퇴사 후 공백기간이 치료 때문에 길어져서 1년 9개월 정도고, 국취제 도움 받으면서 국비교육 알아보고 있습니다. 툴 활용능력이 없어서 채우려 하는데, 프리미어, 피그마, SQL, GA4 자격증 과정이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당장 작은 곳이라도 마케터 인턴 지원해서 퇴근 후 자격증 공부가 나을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학내외활동 3개 칸과 자소서 1~3번의 내용이 있는데, 각각 칸 마다 다르게 접근해야하는게 좋을까요?(기업 프로젝트 경험 10개 이상, 학회 경험 多) 예를 들어 대기업 A-1 프로젝트, A-2 프로젝트 이렇게 있다면 두 가지를 통합하여 한가지 학내외 활동 내에 적는것이 경험의 폭을 보여주는 것일까요? 아니면 1가지를 자세하게 작성하는 것이 중요할까요? 그리고 자소서 상 중복되어도 상관이 없는지도 궁금합니다.(경험이 많기 때문에...) 그리고 작성 시에는 자세하게 줄글식으로 보여주는게 좋은 것인지 개조식으로 짧게 작성하는 것이 좋은지도 헷갈리네요.(자소서에서도 자세히 풀 것이지만 더 자세하게 푸는 칸인지, 개조식으로 간단하게 쓰는 칸인 것인지) 당연히 자소서 1~3번은 제가 자신있는 직무와 연관된 경험을 서술하여 답변에 맞는 스토리로 작성 예정입니다3번에서는 협업 경험(유관부서 의견 조율)-문제해결(낯선 도메인 극복 경험) 경험 중 어떤게 전략 부서에 맞는지도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최종 탈락을 2번 정도 경험했습니다. 한번은 채용연계형 인턴이었는데 팀원분들이 팀원 평가는 잘 주셨다고 했습니다. 또 어차피 나중에 같이 일할거라고 하면서 일도 배울겸 할일들도 좀 주셨구요. 근데 임원면접을 보고 나쁘지 않게 봤다고 생각했는데 전환이 안 됐습니다. 최근에 지원한 다른 기업에서도 1차 직무 면접은 잘 통과했는데 2차 임원면접에서 탈락했습니다. 임원면접에서 항상 떨어지는 이유 같은게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