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공기업 근무지 질문
공기업 근무지 질문드립니다 저는 그냥 청주에서 살고 싶은데요 그래서 청주에 있는 공기업 중에서 한국전력공사, K-water, 한국농어촌공사, 국민연금공단,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있더라구요 이 5군데의 근무지 배치 방식(인사이동 방식?)에 대해서 설명해주실 분 계실까요? 꼭 이 5군데가 아니여도 한 곳에 근무할 수 있는 공기업이 있다면 그곳도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3.25
답변 4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청주에서 안정적인 근무를 원하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말씀하신 한국전력공사 K-water 한국농어촌공사 국민연금공단은 모두 전국 단위의 사업을 운영하는 기관들입니다. 신규 직원의 경우 보통 전국 각지의 사업소로 배치되구요 특정 지역에 계속 근무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고 볼 수 있습니다. 조직의 특성상 순환근무를 통해 다양한 직무를 경험하고 넓은 시야를 갖도록 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대부분 일정 주기로 근무지를 이동하게 됩니다. 물론 해당 지역에 연고가 있는 직원을 우선 고려하기도 하지만 이것이 항구적인 정착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한국지역난방공사의 경우 다른 곳들에 비해 특정 지역 사업소 위주로 운영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청주에도 주요 사업장이 있어서 만약 해당 사업소에 배치된다면 다른 기관들보다는 조금 더 장기적으로 한 곳에서 근무할 가능성은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곳 역시 본사 근무나 다른 지역 사업소로의 이동은 여전히 가능성이 열려있다는 점은 염두에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대형 공기업들은 전국적인 순환근무가 일반적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청주 고정 근무를 원한다면 대부분 공기업은 전국 순환이라 쉽지 않습니다. 한국전력, 수자원공사, 국민연금, 지역난방공사는 2~3년 단위 순환이 일반적입니다. 그나마 농어촌공사는 지역본부 중심이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확실한 지역 정착을 원하면 지방공기업이나 지자체 산하기관이 더 현실적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말씀하신 기관들은 대부분 전국 순환근무 구조라 청주 고정 근무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한국전력공사와 K water는 전국 사업소 기반이라 초반에는 지방 배치 후 순환 이동이 기본이고, 한국농어촌공사도 지역 단위로 근무하지만 인사이동이 존재합니다. 국민연금공단은 본사는 전주지만 지사 근무 후 순환 이동이 있고, 지역난방공사도 사업장 중심으로 이동이 있습니다. 청주 고정 근무를 원하신다면 지방공기업이나 공단을 노리시는 것이 더 현실적입니다. 예를 들어 시설관리공단이나 도시공사 같은 경우 해당 지역 근무 비율이 높습니다. 또는 근로복지공단처럼 지사 중심 조직도 상대적으로 한 지역 근무 기간이 긴 편입니다. 결국 공기업은 안정성 대신 순환근무가 기본 구조라서 근무지 고정을 최우선으로 두신다면 기관 선택 기준을 바꾸는 것이 필요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청주 정착을 원하시면 공기업 선택이 꽤 제한됩니다. 한국전력과 K water는 전국 순환 근무가 기본이라 특정 지역 고정이 어렵습니다. 국민연금공단은 전주 본사 중심이고 순환이 있으나 비교적 이동 폭은 제한적입니다. 한국농어촌공사도 지역본부 중심이지만 승진 시 이동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역난방공사는 사업장 단위 근무가 많아 상대적으로 고정 근무 가능성이 높은 편입니다. 완전 고정을 원하시면 지방 공기업이나 공공기관 산하 기관까지 함께 보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사기업 vs 공기업 방향성 질문
기계공학과 8월 졸업을 앞둔 학생입니다. 사기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야할지 공기업을 지원해야할지 고민입니다. 현재 3월부터 지금까지 대기업, 중견기업 서류 23곳을 넣었고 서류합격 결과는 처참하게도 2곳입니다. 지원 직무는 생산기술, 설계직 크게 2가지이며 현재 제 스펙은 학교: 지방국립대 나이: 26세, 만 24세 학과: 기계공학 학점: 총학점 4.33 전공학점 4.38 자격증 -일반기계기사 -산업안전기사 -컴활1급 -한능검 1급 어학 -토익스피킹 IH 140점 활동 -에너지 공기업 6개월(필기 가점 5% 있습니다) -교내 현장실습 설계직 4개월(재직 중) -학부연구생 1년 반 지속적으로 서류 넣으면 서류컷만 당하는데, 제 짧은 생각으로는 오로지 "학벌"이라고 생각합니다. 혹은 추가적으로 보완할 스펙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또한, 이 사실을 알면서도 지속적으로 1. 사기업(대기업, 중견 중상위권 희망) 지속지원 2. 공기업과 사기업을 병행 3. 공기업 올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증권사 S&T 세일즈에서 코딩, AI 경험이 메리트가 있나요?
대학 다닐 당시 금융권 활동을 좀 여러개 했었습니다. 복전이 경영인데 투자론, 위험관리론같은 수업 위주로 듣기도 했고요. 금융권을 본래 희망하다 AI, IT분야에 흥미를 느끼게 되어 AI 관련 교육을 부트캠프 등 여러개 이수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런데 개발자나 AI분야가 취업이 어렵기도하고, AI 보조 없이 쌩 코딩을 하다보니 제 코딩 능력치가 기대에 미달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현재 다시 금융권을 도전할까 생각중인데, 예전부터 관심있었던 곳은 FICC쪽 S&T의 세일즈부문입니다. 법인영업과 홀세일같은 부문에 흥미가 있습니다. 근데 당장 듣는 코딩 교육(SSAFY)을 그만둬야 되는 상황이기도 하고, 금융권은 인턴 경험이 필수적이라 알고 있어서 RA부터 지원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코딩실력이 별로라, 운용파트는 어려울 것 같고 S&T 세일즈에서 제 코딩 경험이나 AI역량이 신입 서류, 면접 등에서 메리트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Q. 미시간앤아버 석사 프로그램
현재 미시간 토목공학을 합격 했습니다 비용이 너무 비싸다보니 고민이되더라구오 현지에서 토목공학 -교통공학석사에 관해서 아시는 분이 있으면 혹시 과분위기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