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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기업 기술직 필기 준비
안녕하세요. 현재 공기업 필기를 준비 중인 토목과 학생입니다. 쌍기사, 토스 IH, 한국사, 컴활 1급, 인턴 1회, 경진대회 수상 경력이 있습니다. 현재 NCS는 봉투 모의고사를 하루에 하나씩 풀고 있고, 전공은 기사 기출 10개년을 반복해서 보고 있습니다.그런데 공부 방향에 대해 고민이 있습니다. 어떤 분은 기본서가 가장 중요하다고 하고, 또 어떤 분은 어차피 대부분 기사 기출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저는 기본서를 정독하다가 다시 기출로 돌아오면 내용이 많이 기억나지 않아 시간 대비 효율이 떨어진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상반기가 다가오는 상황에서 일단 기사 기출 6과목 10개년을 한 번 돌렸습니다. 이제 여기서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 할지 고민입니다. 상반기까지 기사 기출 10개년을 계속 반복하는 것이 맞을지, 아니면 기본서를 다시 봐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필기에 대한 불안감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기사 기출 위주로만 준비해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2026.02.25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지금 스펙이면 기본기는 이미 갖춰진 상태라 상반기 직전에는 기본서 정독보다 기출 심화 반복이 더 효율적입니다. 공기업 전공은 실제로 기사 기출 변형이 많기 때문에 10개년을 “암기”가 아니라 ①왜 맞는지 설명 가능하게 ②틀린 선지까지 분석 ③유형별 오답노트 정리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게 핵심입니다. 기본서는 전범위 회독이 아니라, 기출 풀다가 개념이 흔들리는 파트만 발췌 보완하세요. 불안해서 기본서로 도망가면 시간만 쓰고 점수는 안 오릅니다. 지금은 기출 → 약점개념 보완 → 다시 기출 루틴이 가장 전략적입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스펙이면 기본기는 충분합니다. 공기업 기술직 필기는 기사 기출 기반 출제가 많기 때문에 10개년 반복 전략은 맞는 방향입니다. 다만 단순 회독이 아니라 오답 유형을 정리하고, 개념이 흔들리는 부분만 기본서로 보완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처음부터 기본서 정독은 시간 대비 효율이 낮습니다. 상반기 전까지는 기출 반복과 약점 파트 압축 보완에 집중하시고, 실전처럼 시간 재고 푸는 연습을 병행하세요. 불안은 정상이며 지금 페이스면 충분히 합격권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공기업 전공 시험은 기사 기출 변형 비중이 높으므로 기출 10개년을 반복하며 모르는 개념만 기본서에서 찾아 익히는 방식이 상반기 합격에 가장 효율적인 전략입니다. 기출 1회독 이후에는 오답 노트를 통해 취약 단원을 집중 공략하고 실전 모의고사를 병행하여 문항 해결 속도를 높이는 것이 합격의 핵심입니다. 이미 훌륭한 스펙을 갖추셨으니 필기에 대한 불안감을 버리고 문제 풀이의 정확도를 유지하는 데만 집중하신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2%이미 훌륭한 스펙을 갖추고 계시네요! 토목직 공기업 필기 합격을 위한 핵심 전략을 짧게 정리해 드립니다. 1. 전공: 기출 기반 '역추적' 학습 지금 시점에서 기본서를 정독하는 것은 효율이 낮습니다. 기출 10개년을 반복하되, 단순 암기가 아니라 **'틀린 문제와 생소한 개념'**만 기본서에서 찾아 발췌독하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기사 수준보다 깊게 나오는 일부 기업을 대비해 7급 공무원 기출 중 쉬운 계산 문제나 핵심 이론을 섞어주는 것이 불안감을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2. NCS: 양보다 질 봉투 모의고사를 매일 푸는 것도 좋지만, 오답 분석이 더 중요합니다. 내가 유독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유형이나 정답률이 낮은 영역을 파악해 '버릴 문제'를 골라내는 연습을 하세요. 3. 결론 기사 기출 10개년을 완벽히 소화했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기출 무한 반복 + 발췌독으로 부족한 개념을 메우는 방식으로 상반기를 완주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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