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공기업 보통 1년에 몇번 채용하나요?
보통 상반기에 한번 채용공고 뜨면 하반기에는 안뜨나요?
2023.06.02
함께 읽은 질문
- Q.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
- Q.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
- Q.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공기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보통 상반기에 한번 채용공고 뜨면 하반기에는 안뜨나요?
2023.06.02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안녕하세요. 현재 국립대학교 기계공학과 4학년 2학기를 마친 재학생입니다. 학점 관련해 고민이 있어 조언을 구합니다. 현재 성적은 전체 평점 3.63 / 전공 평점 3.56 입니다. 공업수학 D+, 유체역학 C+를 재수강하게 되면 전체·전공 평점 모두 3.72까지 상승합니다. 현재 기사 자격증은 필기만 합격한 상태이며 상반기 취업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판단해 자격증 보완과 취업 준비를 위해 5학년 1학기 등록 후 재수강도 고민 중입니다. 공기업·사기업 모두 지원할 계획인데, 학점 때문에 서류에서 발목 잡히는 일은 없었으면 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궁금한 점은 아래 세 가지입니다. 1. 공업수학 D+ 성적이 실제 취업에서 얼마나 불리한지 2. 5학년 1학기를 해서라도 재수강을 하는 게 나은 선택인지 3. 전체·전공 3.7 이상이 체감상 의미 있는 기준인지 많은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ㅠㅠ
학교 연계 계절 인턴 하는 건 이력서 경력 사항에 쓸 수 없는 건가요? 계절 때만 하는 게 있고 학기 내내 하는 게 있는데, 경험에만 쓸 수 있다면 기간은 딱히 안 중요한 거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요. 그리고 링커리어 등에서 모집하는 체험형 인턴 등은 경력으로 인정될 수 있을까요? 학생 신분으로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인턴 조건은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요 + 미래내일일경험 인턴형도 학교 연계 인턴과 비슷하게 적용되나요?
안녕하세요, 전역을 앞둔 해외영업 취준생입니다. 인턴 경험을 위해 전역 후 반년 휴학을 고민하고 있는데, 인턴(계약직) 수시채용 공고 자체가 적을 뿐더러 중소기업 위주라 이에 대해 조언 부탁드립니다. 직무 우선(중소기업): 기업 규모가 작더라도 '해외영업' 직무를 직접 경험하는 것이 취업에 더 유리할까요? 규모 우선(중견/대기업 타 직무): 중견/대기업 규모의 인턴경험이 더 중요할까요? 만약 이를 위해 직무를 넓힌다면, 어떤 직무(영업관리, 마케팅 등)가 추후 해외영업 지원 시 가장 높게 평가받을까요? 현실적인 우선순위 설정에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국립대학교 기계공학과 4학년 2학기를 마친 재학생입니다. 학점 관련해 고민이 있어 조언을 구합니다. 현재 성적은 전체 평점 3.63 / 전공 평점 3.56 입니다. 공업수학 D+, 유체역학 C+를 재수강하게 되면 전체·전공 평점 모두 3.72까지 상승합니다. 현재 기사 자격증은 필기만 합격한 상태이며 상반기 취업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판단해 자격증 보완과 취업 준비를 위해 5학년 1학기 등록 후 재수강도 고민 중입니다. 공기업·사기업 모두 지원할 계획인데, 학점 때문에 서류에서 발목 잡히는 일은 없었으면 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궁금한 점은 아래 세 가지입니다. 1. 공업수학 D+ 성적이 실제 취업에서 얼마나 불리한지 2. 5학년 1학기를 해서라도 재수강을 하는 게 나은 선택인지 3. 전체·전공 3.7 이상이 체감상 의미 있는 기준인지 많은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ㅠㅠ
학교 연계 계절 인턴 하는 건 이력서 경력 사항에 쓸 수 없는 건가요? 계절 때만 하는 게 있고 학기 내내 하는 게 있는데, 경험에만 쓸 수 있다면 기간은 딱히 안 중요한 거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요. 그리고 링커리어 등에서 모집하는 체험형 인턴 등은 경력으로 인정될 수 있을까요? 학생 신분으로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인턴 조건은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요 + 미래내일일경험 인턴형도 학교 연계 인턴과 비슷하게 적용되나요?
안녕하세요, 전역을 앞둔 해외영업 취준생입니다. 인턴 경험을 위해 전역 후 반년 휴학을 고민하고 있는데, 인턴(계약직) 수시채용 공고 자체가 적을 뿐더러 중소기업 위주라 이에 대해 조언 부탁드립니다. 직무 우선(중소기업): 기업 규모가 작더라도 '해외영업' 직무를 직접 경험하는 것이 취업에 더 유리할까요? 규모 우선(중견/대기업 타 직무): 중견/대기업 규모의 인턴경험이 더 중요할까요? 만약 이를 위해 직무를 넓힌다면, 어떤 직무(영업관리, 마케팅 등)가 추후 해외영업 지원 시 가장 높게 평가받을까요? 현실적인 우선순위 설정에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5
이건 공기업마다 제각각입니다. 다만 대부분의 기업이 하반기에 주로 몰려있고 일년에 상,하반기 두번에 걸쳐서 채용하는 기업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채용티오에 따라 유동적인 부분이고 보통 매년 채용일정이 대략적으로나마 미리 공고됩니다.

상황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상/하반기 두번 진행을 합니다. 사기업과 달리 상시채용은 안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멘티님 당시 기업의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주로 년 1회 진행하는 기업과 년 2회 상반기 하반기 나누어 진행합니다. 해당 기업의 작년도 모집과 보통 비슷하게 진행하니 이를 참고해보시길 바랍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꼭 원하시는 곳에 취업하시길 바랄게요!
상반기, 하반기 채용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만, 여건에 따라 달라지기도 합니다. 보통의 공공기관의 채용일정은 년말에 다음해에 대한 채용공고 일정이 나오는 편입니다.

통상적으로는 1회이지만 때에 따라 상/하반기 2회 할 수도 있습니다. 기회가 언제올지 모르니 미리 준비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