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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기업 사기업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3-2 전자에 재학중인 충북/전북 라인 학생입니다 현재 3-2 재학동안 스펙도 하나도 앖고 학점도 전체학점 3.1/전공학점 2.6으로 매우 낮은 상태입니다 만약 최대로 올린다고 해도 3.5일거 같은데 서류에서 탈락하지 않을까 고민입니다 아직 마땅히 정확한 직무도 정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1.이 상태에서 공기업으로 바로 트는 방향, 학점은 앞으로 받은 과목들을 B+로 유지하되 자격증과 쌍기사들을 따는 방향으로 가는거는 너무 무모하고 위험한 생각일까요? 2. 사기업쪽으로 지금이라도 방향을 정해서 학부연구생을 지원해 여름방학부터 다니느게 나을까요? 학부얀구생과 인턴중 어떤 결정을 하는게 좋을까요? 3.보통 직무를 정할때 관심 있는 직무로 그냥 정하시는지 아니면 산업군을 보고 수요에 따라 정하시는지 궁금합니다!
2026.05.25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지금 상황이면 가장 위험한 건 방향 없이 시간만 보내는 것입니다. 학점이 아쉬운 건 맞지만 아직 3학년 2학기라 완전히 늦은 상태는 아닙니다. 다만 공기업으로 바로 틀겠다는 판단은 조금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자계열 공기업은 기사, NCS, 전공까지 준비량이 많아서 “도피성 선택”으로 가면 오래 끌릴 가능성이 큽니다. 오히려 지금은 사기업 직무 방향을 먼저 잡아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특히 전자과는 반도체, 생산기술, 설비, 품질, 자동화 등 선택지가 넓어서 학부연구생이나 프로젝트 경험이 방향 잡는 데 도움이 큽니다. 학부연구생과 인턴 중에서는 현재 스펙 기준으론 학부연구생이 현실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공 경험 자체가 거의 없는 상태라면 연구실 경험만으로도 자소서와 면접에서 훨씬 할 말이 생깁니다. 직무는 단순 흥미만으로도, 수요만으로도 정하면 오래 버티기 어렵습니다. 보통은 “내가 어느 정도 흥미가 있고 시장 수요도 있는 분야”의 교집합으로 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은 너무 조급하게 스펙만 쌓기보다 방향 설정이 우선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자격증이 있다면 취업시에 더 도움이 되는 건 맞습니다. 다만 자격증은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비슷하게 취득을 하기 때문에 그것이 돋보일 수 있는 스펙이 되는 건 아닙니다. 따라서 공모전에서 수상 등을 하는 것으로 역량을 객관적으로 어필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0%멘티님. 안녕하세요. 현재 학점 지표가 다소 낮은 편이더라도 공기업은 서류 전형에서 학점을 반영하지 않고 블라인드로 채용하기 때문에 자격증 인프라만 잘 갖춘다면 전혀 무모한 도전이 아닙니다. 사기업으로 방향을 잡는다면 여름방학부터 학부연구생으로 참여해 반도체나 디스플레이 같은 실제 공정 데이터를 직접 다뤄보는 경험이 인턴보다 훨씬 현실적인 진입 장벽이 됩니다. 직무를 정할 때는 단순히 관심도만 보기보다 채용 규모가 크고 본인의 전공 이수 과목과 매칭되는 산업군 위주로 선택하는 것이 취업 확률을 높이는 메커니즘입니다. 남은 학기 동안 평점을 최대한 끌어올리면서 본인의 상황에 맞춰 필기 시험 위주의 공기업과 실무 경험 중심의 사기업 중 한 방향을 명확히 선점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이면 너무 조급하게 “공기업 vs 사기업”을 확정하기보다 우선 직무 방향부터 정하는 게 가장 중요해 보입니다. 전자공학은 직무 범위가 넓어서 방향이 없으면 스펙도 산만해지기 쉽습니다. 현재 학점이면 공기업 메이저 직행은 솔직히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만 불가능한 수준은 아닙니다. 전기기사, 한국사, 컴활, NCS를 준비하면서 지방 공기업·에너지·시설 계열로 가는 루트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대신 시간 투자 대비 리스크는 꽤 있는 편입니다. 반대로 사기업은 지금부터라도 학부연구생이나 인턴 경험을 만드는 게 훨씬 중요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여름부터 학부연구생 지원 추천드립니다. 특히 반도체, 제어, 임베디드, 전력 쪽 경험 있으면 이후 인턴 연결 가능성이 생깁니다. 그리고 직무는 “관심 + 현실 수요” 둘 다 봐야 합니다. 흥미만 보면 버티기 어렵고, 수요만 보면 오래 못 갑니다. 전자과 기준으로는 생산기술, 품질, 반도체 공정, 임베디드, 제어 쪽부터 탐색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아직 충분히 방향 수정 가능한 시기입니다.
- 호호읻인천교통공사코사원 ∙ 채택률 0%
1. 충분히 가능합니다. 2. 학부연구생 지원하는걸 추천합니다. 3. 산업군의 수요를 보는게 가장 현실적이지 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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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간호사 보건관리자 취업 가능할까요..
*상황 제가 내과병동에서 근무하다가 임상 근무환경이 너무 안 맞고 태움때문에 4개월 일하다가 퇴사해서 임상경험을 써먹을 수가 없을거같고, 토익 730점, kals 정도로 거의 무스펙입니다.. *질문 1. 임상경험이 필수는 아니고 우대사항이라하지만 간호사 면허가 있으면서 임상경력 없는 사람을 뽑긴 하나요..? 산위기는 필수같아서 준비는 하고있지만 임상경력을 쌓는게 나을지 산위기를 준비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ㅜ 산위기를 따도 필수만 갖춘 느낌이라 계약직도 힘들 것 같아서 답답하네요.. 2. 관련 없는 알바를 하면서 준비중인데 건강관리실이나 다른 유사 업무도 유관 경험 보유자를 우대하더라고요.. 지금 상황에서 인턴이나 조금이라도 관련 경험을 쌓을 곳을 찾기는 힘들겠죠? 다 떨어져서 그냥 관련 없는 알바 중인데 이게 맞나싶어서 가끔 현타가 오네요 정보가 너무 없어서 찾다가 여쭤봅니다..ㅜㅜ 짧게나마 조언 해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Q. 정출연 인턴 경험
인서울 하위권 4학년 전자공학과 학점 :4.3@ 토스:IH 자격증: 빅분기 대내외 활동 : 공정 최적화 실습, 캡스톤: 메모리 소자 데이터 분석, 머신러닝 기반 패터닝 최적화 프로젝트, 학연생 : 마이크로 led(gan기반 마이크로 led 연구, 공정 참여x, 시뮬레이션만 다룸)까지이며 정출연 인턴(전력 반도체 소재- mocvd,pecvd 등 장비 이용 증착 공정 최적화 및 연구 직무)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인턴을 7월부터 시작하는데 이번 하반기에 삼하현기 4개 기업 꼭 들어가고 싶습니다. 아직까지는 이 4개 기업의 서류를 안정적으로 뚫을만한 안정적 스펙은 준비되지 않았다 생각합니다. 멘토님들이 보셨을땐 짧은 연구 인턴 업무 중 꼭 수행해야 하는 힘들어도 꼭 참여해야만 하는 성격의 업무나 일이 있다면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ex- 트러블 슈팅 올 장비 파라미터 최적화 등) 추가적으로 학연생 GAN 반도체 연구 - 인턴 전력반도체 개발을 엮으면 좋은 스펙일지 궁금합니다
Q. 회계직무 중고신입 가능성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저는 올해 상반기 중고신입을 목표로하고 있는 회계 직무 10개월차 신입입니다. 우선 목표는 연봉 4300이상 기업으로 이직입니다. 스펙으로는 학교: 동국대(정치외교) 학점 :3.4 자격증 : ifrs관리사, 신용분석사, 재경관리사, 전산회계 1급, 컴퓨터활용능력 1급, 워드프로세서 어학 : 토익스피킹 ih 기타 대외활동 : 코멘토 직무부트캠프, 사무보조 알바 7개월, 연극동아리 6개월 등 경력사항 요약으로 매출액 약 2조 코스피 상장 제조업에서 본사 회계 업무(법인카드, 수출, 미착상품과 외화외상매입금 결산 등)와 계열사 회계/세무(부가세 및 지방세 신고, 회계 전반, 재무제표 및 잔액명세서 작성, 내부거래 내역 작성 등) 수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3월부터 어학 공부를하며 지원할 예정인데 현재 스펙으로 연봉 4300이상 기업에 입사가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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