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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기업 신원진술서 경력 입력 관련
제가 이전 직장을 다닐 때 인턴으로 근무했는데 경력증명서를 발급해보니 직급이 사원으로 돼있습니다. 이런 경우 신원진술서 경력란에 어떤 거를 써야 맞는건가요? 또 근무 기간은 퇴사일로 해야하나요? 아님 근무 종료일인 퇴사일 전날로 해야하나요?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4.17
답변 4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증빙서류 기준으로 기재를 하셔야 합니다. 증빙서류와 똑같이 기재를 하지 않을 시 문제가 될 여지가 높으며 멘티분이 자의적인 판단으로 수정을 하거나 다른게 기입을 하는 것은 무조건 피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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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경력증명서 기준으로 작성하는 게 원칙이므로 직급은 ‘사원’으로 기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인턴 근무는 비고나 상세내용에 별도 표기). 근무기간은 일반적으로 입사일~퇴사일(마지막 근무일) 기준으로 작성하면 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공기업 신원진술서는 제출하신 경력증명서와 내용이 한 글자라도 다르면 확인 절차가 번거로워질 수 있어요. 우선 직급란에는 증명서에 적힌 그대로 사원이라고 쓰되, 필요하다면 괄호를 치고 인턴이라고 덧붙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근무 기간 또한 본인의 기억보다는 서류에 명시된 입사일과 퇴사일을 기준으로 작성해야 시스템 검증에서 오류가 나지 않아요. 마지막 날까지 꼼꼼하게 확인해서 서류와 완벽히 일치시키면 별 탈 없이 통과될 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경력란에는 실제 근무 형태 기준으로 인턴으로 기재하는 것이 맞고 직급은 회사에서 발급한 경력증명서 기준으로 사원으로 병기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인턴 사원처럼 함께 적으면 혼선이 없습니다. 근무 기간은 공식적으로는 퇴사일까지 포함하는 것이 원칙이라 종료일은 퇴사일 기준으로 작성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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