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공기업 준비 질문
1. 사범대 졸업해서 비전공자로서 공기업 사무직 서류 전형 준비가 어렵습니다. 경제, 법 교육 전공이어서 아예 직종과 관련 없는건 아닌데 막상 서류 작성하려고 직무기술서 보면 쓸 거리가 없습니다. 학원 강사로 1년8개월 근무했는데 행정업무가 다행이 많았어서 의사소통능력, 갈등해결, 열정적으로 일한 경험과같은 자소서 문항은 커버칠 수 있는데 전공 지식에 대한 부분이 약해서 이 부분을 보완하고 싶습니당 ㅠㅠ 졸업해서 부전공도 못하는데 직무교육이라도 몇개 들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그리고 공모전, 서포터즈같은 대외활동을 한 적이 없어서 이제라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2. 생계로 인해 아르바이트를 할 수밖에 없는데 인턴을 준비해야할지 아니면 기존에 하던 아르바이트를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3. 컴활1급, 토익, 한국사는 갖췄는데 SOC 계열 공기업과 에너지 공기업의 사무직 지원하려니 기업 분석, NCS, 전공 준비 방향 잡기 어려웠습니다. 컨설팅 받아보는거 추천하시나요?
2026.04.26
답변 5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사범대 전공은 공기업 사무직 직무기술서상의 교육, 총무, 행정 등과 밀접한 연관이 있으니 학원 강사 시절 수행했던 행정 업무를 수치화하여 직무 기술서에 맞춰 재구성해 보세요. 부족한 전공 지식은 직무 교육(NCS 인정 강의) 이수로 보완하는 것이 대외활동보다 훨씬 효율적이며, 현재 기본 자격증이 갖춰진 상태이므로 단순 아르바이트보다는 공공기관 인턴을 통해 실무 경력을 쌓는 것이 합격에 결정적입니다. SOC나 에너지 공기업은 전공 필기(단일/통합 전공) 비중이 매우 크므로 컨설팅을 받기 전 본인이 지원하려는 기업의 필기 과목을 먼저 정하고 인강 등을 통해 전공 점수를 확보하는 단계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생계와 준비 사이에서 고민이 많으시겠지만 인턴 근무는 월급을 받으면서도 가산점을 챙길 수 있는 최고의 기회이니 적극적으로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사범대 출신이시더라도 공기업 사무직에서는 전공이 아주 불리한 조건으로만 작용하지는 않습니다. 실제로는 직무기술서에 맞춰 내가 어떤 행정 경험을 했고 어떤 기준으로 일을 정리했는지가 더 중요하게 보입니다. 학원 강사로 하신 행정업무는 충분히 강점이 되니 그 경험을 바탕으로 민원 응대와 문서 정리와 일정 관리처럼 공기업 사무직과 연결되는 표현으로 정리해보시구요. 전공 지식은 깊게 파기보다 경제와 법의 기본 개념을 직무에 맞게 정리하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직무교육도 무조건 많이 듣기보다 전공 기초와 공기업 실무 이해에 도움이 되는 것 위주로 몇 개만 선별해서 듣는 편이 더 낫고 공모전이나 서포터즈는 시간 대비 효율이 낮으면 지금 단계에서는 꼭 필수로 보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르바이트와 인턴은 생계가 우선이면 아르바이트를 유지하는 것이 맞습니다. 공기업 준비는 장기전이라서 당장 생활이 흔들리면 지속이 어렵습니다. 다만 아르바이트도 단순 근무가 아니라 일정 관리와 고객 응대와 책임감을 보여줄 수 있게 정리해 두시면 서류에 활용 가능합니다. 컨설팅은 혼자 방향을 못 잡고 서류와 면접까지 체계적으로 점검받고 싶으실 때는 도움이 됩니다. 다만 기본 자격을 이미 갖추셨다면 먼저 지원 직무를 한두 개로 좁히고 기업별 기출과 직무기술서를 기준으로 준비해보시고 그래도 구조가 안 잡히면 그때 컨설팅을 받아보는 흐름이 좋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결론부터 말하면 스펙보다 “직무 연결”이 핵심입니다 사범대라도 경제 법 교육이면 사무직과 충분히 연결됩니다 전공 지식은 직무교육 몇 개 듣는 것보다 NCS와 경제 기본 이론을 병행하는 게 더 효율적입니다 대외활동은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지만 공기업은 필기 비중이 커서 우선순위는 낮습니다 대신 강사 경험을 행정 데이터 관리 민원 대응 성과 개선 사례로 재구성하세요 생계가 있다면 아르바이트 유지하면서 단기 인턴만 선별 지원이 현실적입니다 컨설팅은 필수는 아니고 방향이 완전히 안 잡힐 때 1회 정도 점검용으로만 활용하는 게 좋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경험이나 현장실습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는 인턴과 비교하여서는 스펙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펙은 인턴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이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건 방향을 좁히는 것입니다. 비전공자는 모든 걸 채우려 하면 오히려 경쟁력이 흐려집니다. 행정 경험이 있으니 사무직 중에서도 기획 행정 운영 쪽으로 명확히 타겟을 잡고 그에 맞는 직무기술서를 분석해 키워드를 맞추는 것이 먼저입니다. 직무교육은 여러 개보다 한두 개를 깊게 듣고 그 내용을 자소서에 활용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공모전도 무작정 늘리기보다 직무와 연결되는 한 개 경험이 더 중요합니다. 생계 상황이면 아르바이트 유지하면서 준비하는 것이 현실적이고 인턴은 무리해서 들어가기보다 합격 가능한 시점에 노리는 것이 좋습니다. 컨설팅은 방향이 전혀 없을 때 단기적으로는 도움이 되지만 결국 본인 기준이 먼저 잡혀야 효과가 있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입사일 번복 vs 입사 초반 연차… 뭐가 더 안 좋을까요?
현재 중소회사(개발 직무)에 최종 합격하여 곧 입사를 앞두고 있습니다.신입이고 계약직 후 정규직 전환 채용입니다 회사 측에서는 입사 일정 조정이 필요하면 말씀해달라고 안내해주셨고, 저는 최근 "예정된 일정에 맞춰 출근 가능하다”고 답변드린 상태입니다. 그런데 이후 대기업규모 회사 2곳에 서류 합격하여, 회사 a의 1차 면접이 입사 첫째주 혹은 둘째주와 겹칠 것 같습니다. (b는 단일 면접, a는 두차례 면접 전형) 다음 선택지에서 고민 중입니다. 1. 지금이라도 입사일 연기에 대해 다시 문의.(예정입사일보다 2주뒤 입사) 2. 바로 입사하고, 초반에 개인 시간(연차/반차 등)을 써서 면접 보기 (두 곳의 면접 모두 참여시, 입사 첫 두달간 3번의 연차/반차 사용) 3. 회사 한 곳은 포기, 단일 면접 전형인 곳만 택해 눈치껏 1회만 연차 사용. 어떤 선택을 해도 최종합격한 회사에 민폐가 될 수 있는 부분이지만, 차악의 선택을 하고 싶습니다. 현직자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Q. 본사 건설안전관리자는 무슨 업무를 하나요?
졸업을 앞둔 안전공학과 학생입니다. 제조업은 신입으로 뚫는게 거의 불가능해보여서 산안기, 위산기, 컴활1급, 토스 IH 건안기(필기합) 건축기사(예정) 건안기랑 건기 둘다 취득하고 건설안전 공채 노려보고 싶은데 무슨 업무를 하는지 알고싶습니다. 현채랑 pjt랑 같이 업무하는지 아니면 본사에서 서류관련 업무를 하는지 강도는 어떤지 등등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Q. 들어온지 4달된 신입이 인수인계표도 만드나요?
대기업 계약직 4개월차 신입입니다. 나이는 25살입니다 단순한 업무 중이고, 팀 정직원들과는 다른 일을 하고 있어요. 이번에 저랑 같은 업무 계약직 신입이 입사를 할거 같은데 이 상황에서 제가 퇴사를 하는 것도 아닌데(?) 인수인계표를 작성해서 신입에게 팀원들이 있는 메신저방에 전달해도 되는 부분일까요? 제가 걱정하는 부분은 요정도 입니다..ㅜㅠ 1. 아직 들어온지 4달된 계약직이 너무 나대는것처럼 보일까봐 걱정이고, 2. 업무도 단순해서 인수인계 할 것도 없지만( 그저 신입 챙기고 싶은 맘, 나 여기 입사했을때 사수없이 답답했던 기억이 있어서,,) 간단한 내용이라도 그간 한 업무들과 앞으로 하게될 업무 프로세스 등 정리 할 예정,, 팀에서 겉도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뭐라도 팀에 도움되는 업무를 해보고 싶어서 그러는데 회사 경험이 전혀 없어서..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ㅜㅠ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