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공기업 컴활 1급 준비 그만둘지 고민입니다

aashley0816

공기업 준비중이고 올해 8월 졸업예정인 25살입니다(졸업유예생) 컴활 1급 실기를 벌써 4개월째 준비중인데 아직도 못 땄습니다.. 공기업 준비하는 남들 다 기본으로 있는 자격증인데 못 따고 계속 준비하는게 너무 미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다른 것보다도 제가 ncs 준비도 똑바로 안되어있다는 점이 제일 큰 문제입니다. 시간이 더 걸려도 컴활 1급 준비를 계속 하는게 맞을까요 그만 관두는게 맞을까요? 지금까지 쌓은 스펙은 컴활 2급 한국사 1급 토익 920 토스 AL 실용글쓰기 2급 ADsP 공공기관 인턴 6개월 홍보 관련 서포터즈 4회 이 정도가 전부입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2026.05.09

답변 7

  • 하나린0417지멘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가산점받을수있는건 최대한다받으시는게 좋습니다 조금만더 집중해보시죠..

    2026.05.10


  • 방산러LIG넥스원
    코차장 ∙ 채택률 95%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지금 스펙이면 솔직히 컴활 1급 하나 때문에 경쟁력이 크게 갈리는 단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공기업은 NCS와 필기 비중이 훨씬 커서, 현재 부족하다고 느끼시는 부분에 시간을 더 쓰는 게 맞아 보입니다. 특히 토익, 토스, 한국사, 인턴까지 이미 기본 스펙은 충분히 갖추신 편입니다. 컴활 1급이 있으면 좋긴 하지만, 4개월 이상 막히고 있다면 잠시 우선순위 내려두는 것도 괜찮습니다. 지원 병행하면서 NCS 집중하시고, 필요하면 하반기 중 다시 도전하는 방식도 많이 합니다. 너무 “다들 있으니까 꼭 따야 한다”에 압박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2026.05.09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82%

    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현재 보유하신 어학 성적과 인턴 경험은 공기업 지원자들 사이에서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수준이라 컴활 1급에만 매몰될 필요는 없습니다. 컴활 2급으로도 서류 가점을 받을 수 있는 곳이 많으므로 지금은 합격 문턱을 결정짓는 NCS 공부에 집중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인 전략입니다. ​자격증은 수단일 뿐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되기에 일정 기간 성과가 없다면 과감히 우선순위를 조정하는 결단이 필요합니다. 이미 훌륭한 기본 스펙을 갖추었으니 자신감을 가지고 필기 전형 대비에 박차를 가하여 하반기 채용 기회를 잡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5.09


  • 멘토 지니KT
    코이사 ∙ 채택률 64%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스펙이면 절대 부족한 수준 아닙니다. 오히려 공기업 준비생 기준으로 상당히 잘 준비된 편에 가깝습니다. 컴활 1급이 있으면 물론 좋지만, 이미 2급과 인턴 경험, 어학, ADsP까지 갖춘 상태라 당락을 좌우할 정도의 차이는 아닙니다. 특히 요즘은 NCS와 자소서, 면접 영향력이 훨씬 큽니다. 4개월 동안 준비했는데 계속 발목 잡히는 상황이면 이제는 선택과 집중도 필요합니다. 컴활 1급을 병행하되 비중을 줄이고 NCS 기본기와 지원 직무 분석에 시간을 더 투자하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공기업은 결국 필기 통과가 가장 중요해서 현재 시점에서는 점수 상승 가능성이 큰 영역에 시간을 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지금까지 쌓아온 스펙 자체는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2026.05.09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부장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면 이미 공기업 준비생 기준으로 기본 경쟁력은 충분히 갖추신 편입니다. 오히려 지금 단계에서는 컴활 1급 하나에 시간을 과하게 쓰면서 NCS 준비가 밀리는 게 더 아쉬울 수 있습니다. 실제로 공기업은 컴활 1급이 있으면 좋긴 하지만 당락을 결정하는 건 결국 필기와 면접인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특히 이미 컴활 2급이 있고 토익 토스 한국사 인턴 경험까지 갖추신 상태라면 컴활 1급 없다고 크게 밀리는 수준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는 컴활 1급을 완전히 포기하기보다 시험은 병행하되 공부 비중을 NCS로 옮기는 걸 추천드립니다. 4개월 동안 계속 막히고 있다면 지금은 효율 관점에서 전략 조정이 필요한 시점에 가까워 보입니다. 공기업은 결국 필기 통과가 가장 중요합니다.

    2026.05.09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상무 ∙ 채택률 100%

    결론부터 말하면 컴활 1급은 “계속 끌고 가되, 올인해서 붙잡을 단계는 아닌 상황”으로 보입니다. 지금 스펙을 보면 이미 토익, 토스, 한국사, ADsP, 인턴까지 있어서 자격증 부족 때문에 불리한 상태는 아닙니다. 오히려 현재 가장 큰 리스크는 본인이 느끼는 것처럼 NCS 준비 부족입니다. 컴활 1급 실기는 4개월째면 방향 점검이 필요한 구간이라, 무작정 계속 반복하기보다 “하루 투자 시간을 줄이고 병행 전략”으로 바꾸는 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NCS를 메인으로 두고 컴활은 보조로 가져가면서 1~2개월 내 마무리 목표를 잡는 방식입니다. 공기업은 결국 필기(NCS+전공)가 당락을 결정하므로, 컴활 미취득보다 NCS 미준비가 훨씬 큰 리스크입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컴활을 버리는 게 아니라 우선순위를 낮추는 게 맞습니다.

    2026.05.10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5%

    컴활은 가산이 되는 기본적인 자격증이라 무조건 취득하셔야 합니다. 자격증이 있다면 취업시에 더 도움이 되는 건 맞습니다. 다만 자격증은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비슷하게 취득을 하기 때문에 그것이 돋보일 수 있는 스펙이 되는 건 아닙니다. 따라서 공모전에서 수상 등을 하는 것으로 역량을 객관적으로 어필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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