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공기업 토스 점수 올려야 할까?
안녕하세요 사무직렬 희망하는 취준생입니다. 현재 어학성적은 토스 IH 가지고 있습니다. 메이저 공기업 사무직렬은 토익 850~900은 기본으로 가지고 더불어 다른 어학 점수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작년에 잠깐 토익을 준비했을때 저랑 정말 안맞아서 토익 공부는 못하겠더라고요.. (6개월 했는데도 600점 거의 넘겼습니다,,,) 토익은 제 길이 아닌거 같아서 토스로 점수로 지원할려고해서 메이저 공기업 말고 지방 공기업,토스로 인정해주는 공기업을 목표로 하려고 합니다.. IH로 충분한지 아니면 한달 더 시간을 투자해서 AL로 올리는게 큰 메리트가 있는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큰 메리트가 없고 자격요견에만 충분하다면 그냥 필기 공부에 더 집중하는게 좋은건지 고민입니다.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2026.04.19
답변 4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멘티님. 안녕하세요. 공기업 사무직 지원 시 어학 성적은 서류 통과의 안정성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므로 가산점 체계를 고려한 전략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현재 보유하신 토스 IH 성적도 훌륭하지만 대다수 공기업이 AL 등급부터 최대 가점을 부여하므로 한 달 정도 투자해 점수를 올리는 것이 유리해요. 토익 공부가 적성에 맞지 않는다면 무리하게 병행하기보다 점수 상승 폭이 명확한 토스 AL 취득에 집중하여 서류 경쟁력을 확보하시길 바랍니다. 어학 점수를 빠르게 마무리한 뒤 필기 공부에 매진하는 것이 전체적인 수험 기간을 단축하고 합격 확률을 높이는 가장 효율적인 길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토스 IH는 지방 공기업 사무직 기준으로 대부분 지원 자격을 충족하는 수준이라 충분히 활용 가능합니다 AL로 올리면 가산이나 경쟁력은 조금 더 생기지만 서류 통과 여부를 크게 바꾸는 요소는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점수 상승보다 필기 준비와 직무 역량 강화에 집중하는 것이 전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더 효율적인 전략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공기업 사무직 기준에서는 토스 IH면 기본 자격요건은 충분히 충족한 상태입니다. 대부분 공기업은 어학을 정량 컷으로만 활용하기 때문에 IH와 AL 사이에서 당락이 갈리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특히 NCS 필기와 전공 시험 비중이 훨씬 크기 때문에 한 달을 투자해서 AL로 올리는 것보다 그 시간을 필기 준비에 쓰는 것이 합격 확률에 더 큰 영향을 줍니다. 다만 외국어 가점이 있는 일부 기관이나 고득점 경쟁이 심한 곳이라면 AL이 유리할 수는 있지만, 일반적인 기준에서는 투자 대비 효율이 낮은 편입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어학은 멈추고 필기에 집중하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댓글 1
순순잉쫭작성자2026.04.19
감사합니다! 그러면 혹시 한국사는 따는게 좋을까요??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재 상황에서는 IH로도 충분하며 굳이 AI까지 올리는 것보다 필기와 NCS에 집중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공기업은 어학이 변별 요소가 아니라 컷 통과용인 경우가 많아서 IH면 대부분 지원 자격은 충족됩니다. AI로 올려도 서류에서 큰 가산점이 붙는 구조가 아니라 투자 대비 효율이 낮습니다. 특히 토익이 맞지 않는 상황이라면 어학에 더 시간을 쓰기보다 필기와 직무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합격 확률을 높이는 방향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제약/바이오 QC/QA 희망하는 대학생 복수전공/부전공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안녕하세요. 지방 국립대 식품생명공학과 3학년 1학기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현재는 정밀의료융합학과(의료 데이터를 배웁니다)를 복수전공하고 있고 최근 제약/바이오 QC/QA 직무에 관심이 생겨 진로 방향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복수전공 변경을 고려 중인데, 다음과 같은 선택지가 있습니다. 현 복수전공을 버리고 바이오제약공학과 복수전공: 총 54학점 이수 필요 현 복수전공을 버리고 바이오제약공학과 부전공: 총 45학점 이수 필요 현재 복수전공을 부전공으로 변경: 총 36학점 이수 필요 다음 학기부터 학부 연구생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라 학점 부담과 시간 관리가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고민이 됩니다. 이 상황에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복수 전공을 변경하는 것이 나은지 아니면 현재 전공을 유지하면서 학부 연구생 및 관련 경험을 쌓는 것이 더 효과적인지 현직자 관점에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Q. 스펙 부족
생화학쪽 연구개발직 희망 중인 지거국 자연대 4학년입니다. 학점도 3.5 정도로 그리 높은 편이 아니고, 영어성적도 아직 없고, 다른 스펙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영어성적은 이번 방학부터 시작하려고 하는데 연구 경험을 쌓으려고 하계인턴십에 지원하려는데 그 마저도 스펙이 없어 떨어질 것 같습니다.. 학부연구생은 2학기부터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어떡하는게 좋을까요?
Q. 관련없는 분야 중고신입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현대자동차 그룹 내 계열사 중 한 곳에 재직중에 있으며 작년 입사자입니다. 쌩신입으로 들어온 것이라 사실 직무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한 채로 지원했었으며 어찌어찌하다보니 입사까지 하게 된 케이스입니다. 그냥 말그대로 여러곳 넣었더니 여기만 붙었더라. 이겁니다. 다만 아무래도 직무에 대한 비전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상급자 분들이 제 미래의 모습일거라고 생각하니 과연 이곳을 계속 다닐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옮기려면 가능한 빨리 옮겨야 된다고 생각하기에 올해 중으로 이직을 할 생각입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저는 반도체 분야로 이직을 희망하는데 사실 지금 제 직장과 산업분야가 다르고 재직 기간이 짧기 때문에 업무에 대한 능력을 어필하기에도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 신입 공고 지원시 중고신입인 것을 밝히지 않는 것과 밝히는 것 중 무엇이 더 유리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