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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기업 희망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4-1까지 마치고 휴학 예정입니다. 공기업 사무직 취업을 희망하나, 무스펙에 가까운 상태라 이렇게 조언을 얻고자 글을 씁니다. 국숭 상경 3.99/4.5 성적우수장학금 3회 수상 경험 마케팅 동아리 기획부원 학원 조교 알바 3년 토익 800점대 컴활 1급 필기 합격 상태(실기 공부 중) 현재 제가 생각하고 있는 방안은 1. 컴활 1급 따기 2. 토익 900점대 만들기 3. 오픽 AL 4. ncs 공부 위 4가지 외에 어떤 것을 추가적으로 준비하면 될까요? 인턴이나 일경험을 지원할까 생각하곤 했는데, 제가 아직 정량적인 스펙이 부족한지라 자격증 취득이 우선인 듯 하여 실무적 경험은 이후로 생각하고 있긴 합니다.. 적어놓고 보니 너무 노답이긴 한데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2025.08.04
답변 4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공기업 사무직 준비에서 컴활 1급, 오픽 AL, 토익 900점대, NCS에 더해 ‘한국사능력검정시험’(보통 2급 이상)까지 취득하면 필수 스펙 기준이 완성되어 경쟁력이 높아집니다. 실제 인턴, 체험형 아르바이트 등 실무경험은 정량 자격증과 병행이 충분히 가능하며, 자기소개서에 녹일 스토리를 만든다는 점에서 꼭 지원해볼만한 강점입니다. 만약 일정이 허락된다면 공기업 체험형 인턴, 공공기관 서포터즈·봉사활동, 사무보조 등 직무 연관 경험 1~2개를 반드시 만들어 두세요. 자격증 취득과 동시에 채용공고 모니터링, 기출자소서 작성, NCS 실전스터디 병행으로 ‘동시다발적’ 준비가 가장 효과적입니다. 실무·인턴 준비가 곧 스펙이자 면접 소재가 되니 너무 자격증만 몰두하지 말고 다양한 실전 경험에 도전하시면 좋겠습니다. 파이팅입니다!
- ssl76LG디스플레이코과장 ∙ 채택률 73%
안녕하세요. 지금까지 쌓아온 학점이나 활동들을 보면 결코 노답은 아니고... 기반이 나쁘지 않게 잘 다져져 있는 상태라고 느껴집니다. 성적은 충분히 경쟁력 있고, 장학 수혜 이력도 꾸준한 자기관리로 보일거에요. 컴활 1급, 토익, 오픽 같은 기본적인 정량 스펙 준비 방향도 괜찮아 보이고요. 말씀하신 대로 지금 시기에는 자격증이나 어학성적 같은 가시적인 지표를 조금 더 보완해두는 게 좋고, 그다음 단계로는 실무 경험을 고민하셔도 충분할 것 같아요. 특히 사무직 공기업을 목표로 한다면, 서류에서 자기소개서 항목에 들어갈 실질적인 경험이 필요하기 때문에 단기라도 행정인턴, 공공기관 체험형 인턴, 지방자치단체 아르바이트 같은 경험을 고려해보시는 게 좋아보입니다. 또 NCS 공부 외에도 PSAT형, 직무기초능력평가나 법률·경제 상식 등을 함께 보는 기관들도 많기 때문에, 지원을 고려하는 기관의 채용 방식에 맞춰 범위를 설정하시는 게 좋습니다. 시간이 여유가 있다면 전공 관련해서도 전산회계 1급, 한국사 1급 정도는 덧붙여 두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마케팅 동아리 활동이나 조교 경험은 나중에 자소서에서 상황을 잘 녹여낸다면 충분히 의미 있게 쓰일 수 있는 부분이니 미리 정리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초초콜릿두목KT&G코상무 ∙ 채택률 64%
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재 공기업 사무직으로 준비를 하신다고 하셨는데, 지금 말씀해주신 내용을 준비하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한국사 고급 하나 취득하시고, 말씀하신 스펙 준비하면 좋을 거 같고, 3번의 오픽 AL은 사기업 파트에서 많이 하기 때문에 토익 900점 찍고 ncs 준비에 몰두하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하기" 눌러주시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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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취업 vs 대학 고민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대학교에 다니면서 프리랜서 활동을 하며 직무 역량을 쌓고 있는 학생입니다. 원래 계획으로는 내년 말 졸업과 함께 취업활동을 할 생각이었으나, 희망기업에 1년 계약직 자리가 나서 한번 지원했는데 운이 좋게도 합격을 했습니다. 다만 제가 편입 등이 겹치다보니 나이가 이미 또래보다 2년정도 늦은 상황이라 원래 계획으로도 27~28살에 취업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현재 계약직을 갈지, 아니면 대학을 계속 다녀서 빨리 졸업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1. 26년 대학+프리랜서 > 27년 취업 (27~28살) 2. 26년 계약직 > 27년 대학+프리랜서 > 28년 재취업(28~29살) 현재도 스펙을 쌓을 수 있고 나이도 걸려서 원래는 1번으로 마음이 기울었었지만, 될수있을때 가라는 분도 계셔서 한번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듣고싶어 질문글 올려봅니다. 추가로 현재 합격한 곳이 1년 단위로 공고가 나오는 곳이라, 내년말에 공고가 뜨면 다시 넣을 예정입니다.
Q. 대기업 서류통과 스펙 관련 문의
이제 4학년에 올라가는 화학공학과 학생입니다. 이제부터 스펙을 쌓아야 하기도 하고 계획을 조금 세워보려 질문을 남깁니다. 원하는 산업은 배터리 및 반도체이며 직무는 공정기술, 생산기술, 품질관리 및 R&D 평가 및 분석을 생각중입니다. 현재 제 스펙부터 나열해보자면 학교: 지방 4년제 학점: 4.11 / 4.5 어학: 없으나 4월내로 취득할 예정 (목표 오픽 IH) 자격증: 6시그마 GB, BB, 위산기, 운전면허 1종 보통 경험 및 활동 - 현대자동차 품질관리부 촉탁 (4개월) - 학부연구생은 아니였으나 랩실에서 양극재 합성부터 슬러리 제조 코인셀 조립 및 충방전 테스트까지 수행해보았습니다. - 배터리 기업 산학협력 프로젝트 (1개월) - 단기 어학연수 (1개월, 중국) - 학생회 활동 (1년) 4학년 2학기에는 장기 현장 실습으로 기업에서 인턴을 할 예정입니다. 혹시 스펙분석이랑 더 추가해야 할게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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