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공대생 영업직무 준비 우선순위
안녕하세요. 전기공학부 3학년 2학기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희망 직무는 영업마케팅 / 기술영업이며, 전공을 살릴 수 있는 현대자동차·현대중공업 등 이공계 기업을 중심으로 준비 중입니다. [현재 스펙] - 학점: 전체 3.97 / 전공 4.02 - 자격증: 토스 IH, ADSP - 활동 · 스타트업 B2B 영업마케팅 현장실습 예정(이공계 무관 산업) · 전공 학생회장, 홍보대사 · 또래상담, 학생 모니터링단, 기획평가단 등 교내 활동 [향후 1년 계획(초안)] 1) 오픽 AL 취득 2) 물류관리사 자격증 3) 현장실습 학기 연장 4) 창업동아리 5) 4학년 2학기 취업연계 6) 컴활 취득 [고민 사항] 제 계획에서 우선순위를 어떻게 두는 것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유료 취업컨설팅을 들었을때 학점 올리는 것과 물류관리사 자격증 취득을 강조하셨는데 도움이 될까요?
2025.12.14
답변 3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오픽 AL 취득, 물류관리사 취득을 최우선으로 진행해주시기 바랍니다. 일반적으로 이공계 직무의 경우에는 오픽 IH 수준으로 취득하면 큰 무리가 없으나 본인께서는 영업마케팅, 기술영업을 중심으로 희망하시므로 해외 고객사를 상대하는 빈도가 매우 높기에 준수한 어학 스피킹 역량이 요구되는 점으로 인해 오픽 AL을 취득해주셔야 합니다. 또한 마케팅 분야에 대한 이해도를 키우기 위해서는 전반적인 물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유리하기에 물류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 현장실습은 영업마케팅 분야이기는 하나 이공계와 무관한 사업이므로 연장하여 진행하실 필요는 없으며, 창업동아리 등은 희망 직무와 무관한 측면이 존재합니다. 또한 컴활의 경우에도 취득하면 좋은 부가적인 요소이며, 필수 사항은 아닙니다. 참고하십시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지금 스펙이면 공대 출신 기술영업·영업마케팅 준비에서 이미 기본은 충분히 갖춘 상태라 “추가 스펙 쌓기”보다 우선순위 정리가 더 중요해 보입니다. 오픽은 AL까지 가기보다는 이미 IH면 이공계 기술영업·국내 영업마케팅에는 충분한 편이라, 시간이 많이 든다면 AL은 후순위로 미루고 그 시간에 “기술영업·B2B 영업 실적/케이스를 만들 수 있는 인턴·현장실습”을 최우선으로 두는 게 더 효율적입니다. 물류관리사는 “물류/SCM 쪽 회사나 직무를 같이 노릴 때”는 분명 도움이 되지만, 현대차·현대중공업 등 제조업 기술영업 기준에서 필수는 아니고, 있으면 좋지만 어학·인턴·실제 영업 경험보다 우선순위는 낮다고 보는 게 현실적입니다. 그래서 향후 1년 우선순위를 정리하면 1순위는 B2B 영업·기술영업 실무 경험(현장실습 학기 연장, 4학년 취업연계 인턴 확보), 2순위는 어학 유지(토스/오픽 IH 이상 유지, 시간 여유가 크면 AL 도전), 3순위는 컴활 같은 실무 툴과 필요하다면 물류관리사(물류·SCM 회사도 함께 노릴 때) 순서를 추천합니다. 창업동아리·교내 활동은 이미 대외활동이 풍부한 편이라 “추가로 양을 늘리기보다는” 하나를 골라 매출·성과·지표가 나오는 프로젝트로 깊이를 만드는 용도로 쓰는 게 좋고, 겨울방학에는 어학 유지+기술영업·영업지원 인턴 탐색과 더불어, 전기공학 전공을 살린 제품·솔루션 공부(자동차·중공업 제품 구조·공정·고객군 이해)를 해 두면 면접에서 차별화에 큰 도움이 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현장실습은 인정의 정도가 낮습니다. 따라서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공채를 향후에 노리더라도 지금부터 인턴을 준비하는 것이 맞습니다. 이 경험과 스펙을 쌓게 된다면 지원가능한 회사의 레벨이 한단계 뛸 것입니다. 자격증 취득, 교육도 분명 도움이 되겠지만 인턴만큼 좋은 스펙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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