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공대생 진로
제가 공대생이지만, 연구 및 설비 그쪽보다는 국제교류 그쪽에 관심이 많아 그쪽으로 진로를 잡아 구매 또는 물류, 해외영업으로 진로를 잡았습니다. 그래서 저의 취업 장점을 공대생 그리고 어학을 내새울려고 하는데.... 어학은 영어는 정말 잘하는 사람 너무 많고,,,, 유학생 및 해외대생을 이길 수 없어서,,, 저의 장점을 더 부각 시키기 위해 고민입니다. 제2외국어도 생각했으나.... 제가 능력이 부족해서 그런지...중국어 하는데... 오히려 영어를 잊어버리더군여....발음부터 시작해서.... 차라리 그럴바에는 영어에만 집중하는게 나은거 같아서.... 이럴경우 제2외국어 서구권 언어 더 공부해서 영어랑 같이 스펙 채우는게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영어에서 다른거 제가 국제교류 좋아하니까 그부분을 강조할만한 걸 찾아서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라고 하는데, 그부분을 내새워서 영어적인 부분을 키우는게 나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4.12.11
답변 7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영어 점수 더 높여서 키우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영어만 잘하셔도 취업에는 무리 없습니다. 여러 언어를 어중간하게 하기보다는 영어에 집중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저는 영어만 집중해서 파는걸 추천드립니다. 어찌됐든 세계공용어는 영어입니다. 영어만 잘해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 랄랄랄라아이티오티스 엘리베이터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제2외국어보다는 일단 영어만 잘 하셔도 충분합니다. 국제교류쪽이라면 말씀대로 물류, 구매, 해외영업, 무역사무 쪽이 괜찮으니 국제무역사, 물류관리사, 무역영어 등 자격증 취득하시고 GTEP이나 무역 아카데미 교육 수강 등 해보세요~
- 오오버더SKY한진도시가스코사장 ∙ 채택률 89%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구매와 기술영업으로 준비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우리나라 기업은 왠만하면 수출을 하기 때문에 기술영업이 곧 해외영업이 되곤 합니다. 그리고 영어에 집중하시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일단 적어도 영어는 오픽 기준 AL 정도는 받아야 대기업 기술영업 합격선에 안전하게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일단 영어부터 확보 및 유지하는 상황에서 제2외국어를 도전해야하며, 만약 그 과정에서 영어가 훼손될 것 같다면 하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저는 영어를 제대로 끝까지 파는 것이 가장 낫다고 생각을 합니다. 여러 언어를 파더라도 그 수준이 중간정도이면 크게 빛을 볼 수 없지만, 영어 하나라도 원어민 수준으로 한다면 그것이 멘티분에게는 상당한 이점이 될 것 입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영어의 역량을 최대한 키우는게 좋고 영어는 가장 스페셜하게 잘하면 쓰임이 많습니다.이후에 어느정도 마스터 후에 제2외국어를 고민하는게 좋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공정기술 다니다가
공정설계 쪽으로 중고신입 도전해보는거 의미 없을까요?? 하는 일이 다르니까 현실적으로 경험 인정 어렵겠죠ㅠ
Q. 삼성 인턴 지원 어디를 해보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삼성 인턴을 처음 지원해보려고 합니다. 다만 스펙이 많지 않아 지원해본다는 것에 의의를 두려고 하지만, 그래도 최대한 가능성이 있는 곳에 지원해보고 싶은데 정보가 많지 않아 어느 부문 직무를 지원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현재 고민 중인 선택지는 삼성 sds sw, 삼성전기 application sw, 에스원 연구개발(sw) 정도 입니다. 사용해본 기술 스텍은 C/C++, python, javascript 및 typescript(reactnative, nest) 입니다. 스펙은 - sky 비상경, 컴퓨터 전공 - 학점 4.1 - 간단한 검색 프로젝트(BE), 앱 개발 프로젝트(FE), 앱 개발 프로젝트(인증 기능 BE, FE) 참여 - 예측 모델링 AI 해커톤 참여(수상X, 상위 3%) - 오픽 IM 스펙이 빈약해 합격보다는 서류 통과후 코테까지 가는 것을 목표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느 부문에 지원하는 것이 좋을까요?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건축학과 스펙
현재 2월에 중경외시 중 한 곳을 졸업했고 학점은 3.81/4.5 입니다. 여성 대외활동: 워크샵 운영진, 매거진 건축 동아리 자격증 : BIM, 건축기사(필기), 산업안전기사(필기), 건설안전기사 (필기), 한국사1급, 오픽 IM2 인턴 2회 - 건설중소기업(마케팅직무도 같이 진행), 지방도시공사 이 정도가 저의 스펙인데 앞으로 어떤 직무로 준비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설계사는 작년부터 준비해왔지만 포폴이 너무 안좋아서 계속 떨어졌습니다. 앞으로 시공 직무를 준비해야할지 포폴이랑 병행하며 퀄리티를 높여야할지 공기업도 준비하고 싶은데 병행하기 힘들 것 같아 올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