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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조냉동기계 vs 에너지관리기사.
욜로욜롱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공기업 취직을 위해 일반기계기사, 건설기계설비기사를 취득했었습니다. 뜻대로 되지않아서 사기업으로 눈을 돌렸는데 기계공출신은 공조냉동기계기사와 에너지관리기사를 많이 뽑더라구요. 그런데, 두 자격증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몇몇 분들에게 질문하면 어떤분은 공조가 에너지보다 범용성, 실용성이 높고 공조는 빠지는데가 없어서 공조가 맞다. 어떤분은 공조는 기계설비유지법때문에 뽑기 시작한거고 보일러선임걸고 다른것도 중복되니까 에너지가 맞다. 이렇게 의견이 갈리더라구요. 제가 알아본 정보로는 에너지는 가스기사와 같이 쓰여야 실용성이 있고 가스보일러있는 곳만 돌아다녀야한다. 친환경,신재생 미래유망이라 기대해볼만하다. 공조는 범용성이 넓은 만큼 선임을 위한 자격증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약간 이런 느낌으로만 알고있는데 여기 멘토분들은 어떤걸 추천하시는지 궁금합니다.
2025.04.21
답변 6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공조가 더 낫다고 할 수 있는것이, 에너지는 법적선임이 필요없는 부분이지만 공조는 제조업분야에서 법적선임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이처럼 법적선임이 필요하다라는 건 산업군에 더 필요하고 꼭 필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기 때문에 추천합니다.
- 오오버더SKY한진도시가스코사장 ∙ 채택률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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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일단, 업계를 어느 업계로 갈 것인가부터 좁힐 필요가 있겠습니다. 업계마다 멘티님의 질문에 대해 다른 답변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시설관리, 기계관리업으로 가려고 한다면 공조냉동기사가 좋습니다. 최근에 중형 이하의 건축물에서는 큰 보일러 대신 소규모 보일러 여러개를 두는 편이며 히트펌프를 많이 설치하는 편이라 공조냉동기계기사가 더 도움이 될 겁니다. 제조업으로 가려고 한다면, 열을 많이 쓰는 업계냐 그렇지 않냐에 따라 많이 다를 겁니다. 예를 들어 정유, 석유화학, 발전, 집단에너지 쪽을 노리신다면 에너지관리기사를 따는 것이 좋겠죠. 거기는 열 감축을 1%만 해도 수십 수백억의 이익이 나는 곳이라 열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이와는 다른 반도체나 배터리 유틸리티 직무를 노리신다면 공조냉동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여기는 '항온항습'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공조의 중요성이 매우 큽니다.
- 초초콜릿두목KT&G코상무 ∙ 채택률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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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제가 보기에 어떠한 분야로 가고 싶은지에 따라서 다를 것 같기는 한데 제가 보기에는 공조냉동기계쪽이 조금 더 범용성이 높다고 생각이 듭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하기" 눌러주시면 감사드립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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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공조냉동기계기사의 경우는 공장 및 사무실 내부 환경 유지를 위한 공기 조화에 대한 지식을 익힐 수 있기 때문에 유틸리티 설비의 유지 보수 업무에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HVAC나 공조 없는데가 없기에 에너지관리쪽보다는 도움이 됩니다.
- 이이사오팔
분아를 따져보셔야 되요 대체적으로 공조냉동 관리자가 좀더 사기업에서 우대를 해주는편이고 식품회사같은경우에도 냉동이 더 우대입니다 분야가 직접적으로 비슷하진 않지만 간접적으로 겹치기에 두 분야가 다 알아야 하구 나머지 시설관리분야에선 보일러 쓰임이 더많고 선임이 더 많이 필요하며 일강도로 봤을때 수월합니다 공조냉동에 비해서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공조냉동기계기사는 건설·제조·플랜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법적 필수 선임자격으로 범용성과 실무 활용도가 높아 즉각적인 취업에 유리합니다. 에너지관리기사는 신재생에너지·친환경 분야 성장에 따라 미래 전망이 밝지만, 가스기사 등과 병행해야 실무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공조냉동은 기계설비법 개정으로 시설관리 수요가 급증하며, 에너지는 보일러·열관리 특화되어 진입 분야가 제한적입니다. 단기 취업을 우선한다면 공조냉동을, 장기적으로 에너지 분야를 목표로 한다면 에너지관리기사를 추천드리며, 가능하면 둘 모두 취득해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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