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공채 떨어지고 인턴 후 공채 재도전
안녕하세요. 작년 말에 상반기 신입 공채에 지원했다가 최종 면접까지 가고 탈락했습니다. 그런데 이후에 먼저 인턴 제안이 와서, 지금까지 그 회사에서 인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하반기 신입 공채가 곧 나온다는 얘기가 있었고, 부장님이 따로 부르셔서 공채를 잘 준비해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럼 이 경우에, 서류나 면접에서 공채 지원했다가 떨어진 이야기를 언급하지 않는게 좋을까요? 또한, 기존에 지원한 서류나 면접의 내용과 겹치는 부분이 있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이런 공채 탈락 후 인턴 경험을 어떻게 어필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2026.06.06
답변 10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최종 면접 탈락 이후 인턴 제안을 받아 근무했고 부서장의 격려까지 받은 상황은 회사에서 멘티님의 역량을 매우 높게 평가한다는 증거입니다. 이번 공채 지원 시 과거의 탈락 사실을 굳이 숨기기보다는 인턴 과정을 통해 회사의 비즈니스와 직무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된 계기로 솔직하게 풀어내는 것이 좋습니다. 기존에 제출했던 서류 내용과 겹치는 부분이 발생하더라도 본인의 핵심 강점은 일관되게 유지하면서 인턴 실무 경험을 덧붙여 고도화합니다. 과거 최종 면접에서 부족했던 점을 인턴 생활을 통해 어떻게 보완하고 성장시켰는지 증명하는 방향으로 자기소개서를 보완하기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현재 상황은 오히려 긍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최종 면접 탈락 이후 회사에서 먼저 인턴을 제안했고, 현재까지 근무를 이어오고 있다는 것은 회사가 질문자님의 가능성과 적합성을 높게 평가했다는 의미일 수 있습니다. 공채 지원 시에는 과거 공채에서 탈락했다는 사실을 굳이 먼저 언급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면접관이 이전 지원 이력을 알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관련 질문이 나오면 솔직하게 답변하면 됩니다. 중요한 것은 탈락 경험 자체가 아니라 그 이후 어떤 성장을 했는지입니다. 자기소개서 내용이 일부 겹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지원동기나 핵심 경험이 크게 바뀌지 않았다면 비슷한 내용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번에는 인턴 경험을 중심으로 내용을 보완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전에는 학생의 입장에서 지원했다면 지금은 실제 회사 업무를 경험한 지원자로서 직무 이해도와 실무 경험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면접에서는 최종 면접 탈락 후 인턴으로 근무하면서 회사와 직무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고, 실제 업무를 수행하며 본인이 해당 직무에 적합하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는 방향으로 어필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인턴 기간 동안 수행한 업무, 배운 점, 개선한 부분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부장님이 공채를 잘 준비해보라고 말씀하셨다면 현재 회사 내에서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과거 탈락 경험을 감추는 것보다 인턴 경험을 통해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고 성장했다는 점을 강조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인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학사신입은 꼭 핏한 경험만 있어야 하는 건 아닙니다. 말씀하신 경험들기 멘티분의 잠재역량을 보여주는 것이라 어필요소가 충분히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경험하신 부분들을 팩트로 담백하게 담아내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네 굳이 먼저 이야기가나오지 않는이상 이야기 꺼내지않으셔도됩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부분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시는게 유리 합니다. 이 부분은 고민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해당 부분을 실패 및 부족한 부분에 대한 인지, 인턴을 통한 보완, 그리고 재도전 등으로 잘 포장하시면 될 겁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오히려 현재 상황은 매우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최종면접 탈락 후 인턴으로 채용되었고, 부장님이 직접 공채 준비를 권유했다는 것은 이미 회사가 지원자님의 역량과 조직 적합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공채 지원 이력은 굳이 숨길 필요는 없습니다. 인사팀과 면접관도 대부분 알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탈락 경험 자체보다 이후 인턴 과정에서 무엇을 배우고 성장했는지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소서는 기존 내용과 일부 겹쳐도 괜찮지만, 인턴 경험을 통해 새롭게 얻은 직무 이해도와 실무 경험을 반드시 추가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면접에서도 “지난 지원 때 부족했던 부분을 인턴 과정에서 보완했다”는 스토리가 오히려 강한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공채 탈락 후 인턴을 거쳐 정규직에 합격하는 사례는 생각보다 많습니다. 현재는 신규 지원자와 경쟁하는 입장이 아니라 이미 조직을 경험한 내부 후보에 가까운 위치이므로 인턴 기간 동안의 성과와 배운 점을 구체적으로 정리해두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1%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오히려 좋은 상황에 가깝습니다. 최종면접까지 갔다가 탈락했는데 이후 인턴 제안을 받았고, 부장님까지 공채 지원을 권유했다면 회사가 지원자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서류나 면접에서 과거 탈락 사실을 굳이 먼저 언급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인턴 경험을 이야기하면서 당시 채용 과정에서 회사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인턴을 통해 직무 이해도와 적합성을 확인했다고 자연스럽게 연결하면 됩니다. 기존 자소서 내용이 일부 겹치는 것은 괜찮지만 인턴 경험으로 인해 달라진 생각과 배운 점은 반드시 추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면접에서도 단순 지원자가 아니라 실제 조직과 업무를 경험한 지원자라는 점이 큰 강점이 됩니다. 특히 어떤 업무를 수행했고, 어떤 성과나 개선점을 만들었는지 구체적으로 정리해두시면 재지원이 아니라 검증된 인재로 평가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부서에서 공채 준비를 권했다는 점 자체도 상당히 긍정적인 신호로 보셔도 됩니다.
- 쀼쀼쀼11한국능률협회컨설팅코사원 ∙ 채택률 0%
인턴 경험이 긍정적인 경험으로 작용될 것 같습니다. 면접 장에서 잘 풀어서 말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차장 ∙ 채택률 91%최종 면접 탈락의 아쉬움을 딛고 인턴으로 입사해 부장님의 긍정적인 피드백까지 이끌어내셨다니, 정말 고생 많으셨고 또 대단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부장님이 직접 공채 준비를 권하셨다는 것은 질문자님의 실력과 태도가 이미 실무진에게 검증되었다는 아주 강력한 청신호입니다. 질문해주신 세 가지 고민에 대해 현실적이고 전략적인 답변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이전 공채 지원 및 탈락 사실을 언급해야 할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굳이 숨길 필요는 없지만 '탈락'이라는 단어 자체에 초점을 맞출 필요도 없습니다. 인사팀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같은 회사라면 이전 지원 이력과 최종 면접 기록이 남아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이를 숨기려 하거나 전혀 다른 사람인 척하는 것은 오히려 부자연스럽습니다. '탈락' 대신 '열정'으로 포장하세요: 면접관이 먼저 묻거나 자소서에 자연스럽게 녹여야 할 상황이라면, "지난 지원을 통해 부족함을 깨닫고, 이를 채우기 위해 인턴십에 더욱 절실하게 임했습니다."라는 식으로 성장의 계기이자 회사에 대한 흔들림 없는 애정으로 승화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2. 기존 서류/면접 내용과 겹치는 부분이 있어도 될까요? 핵심 가치관과 직무 역량은 겹치는 것이 오히려 맞습니다. 단, '인턴 경험'이라는 무기가 추가되어야 합니다. 일관성은 유지하되 깊이를 더하세요: 지원 동기나 본인의 강점(성실성, 꼼꼼함 등)이 불과 반년 만에 완전히 바뀌는 것은 오히려 진정성이 떨어져 보일 수 있습니다. 이전과 같은 결을 유지하는 것은 좋습니다. 업그레이드된 시각이 필요합니다: 과거에는 '외부인의 시선'에서 회사를 바라보고 쓴 내용이었다면, 이번에는 '내부에서 직접 업무를 경험하며 느낀 점'이 반드시 추가되어야 합니다. "인턴으로 일해보니 과거에 생각했던 내 강점이 실무에서 이렇게 구체적으로 쓰이더라"는 식의 내용이 들어가야 이전 서류와의 차별점이 생깁니다. 3. '공채 탈락 후 인턴 경험'은 어떻게 어필해야 할까요? 이 경험은 다른 경쟁자들이 절대 가질 수 없는 질문자님만의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다음 세 가지 포인트를 적극적으로 어필하세요. 압도적인 로열티(충성도)와 회복 탄력성: 최종 탈락은 누구에게나 큰 좌절입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인턴으로 다시 도전해 묵묵히 일했다는 사실 자체가 이 회사에 대한 진정성과 실패를 극복하는 단단한 멘탈을 증명합니다. 실무진의 검증 완료 (조직 적합성): 신입 채용 시 가장 우려하는 것이 '이 사람이 우리 조직에 잘 적응할까?'입니다. 부장님이 직접 공채 지원을 권유했다는 것은 조직 적합성과 실무 능력이 이미 증명되었다는 뜻입니다. 자소서나 면접에서 "인턴 기간 동안 OO 업무를 주도적으로 수행하며, 부서원들과 이렇게 시너지를 냈습니다"라고 구체적인 협업 사례를 강조하세요. 실무 투입 즉시 성과를 낼 수 있는 '준비된 신입': 인턴으로서 수행했던 구체적인 업무, 개선했던 작은 프로세스, 혹은 어깨너머로 배운 실무의 디테일을 강조하세요. 다른 신입 지원자들의 피상적인 이야기와는 차원이 다른 현실적인 답변을 할 수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과거의 기록을 지우려 하지 마시고, "지난번에는 아쉽게 부족했지만, 그 빈틈을 이번 인턴 기간 동안 완벽하게 채워왔습니다"라는 스토리를 완성해 보세요. 이미 실무진의 인정을 받고 계신 만큼, 자신감을 가지고 하반기 공채에 임하시길 응원합니다!
회로설계 멘토 삼코치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안녕하세요, 취업 멘토 삼코치 입니다:) 질문자분 상황은 오히려 상당히 긍정적인 케이스에 해당합니다. 보통은 서류 탈락 → 종료 혹은 최종면접 탈락 → 종료 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질문자분은 최종면접 진출 → 인턴 제안 → 실제 근무 → 부장님의 공채 준비 조언 이라는 흐름이기 때문에 회사가 질문자분의 가능성을 이미 높게 평가하고 있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질문에 답변드리면, 공채에서 떨어진 사실을 굳이 숨길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인사담당자나 면접관은 대부분 알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라면 지원 이력과 평가 기록이 남아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작년에 떨어졌습니다" 가 아니라 "그 이후 무엇이 달라졌습니까?" 입니다. 예를 들어 "지난 채용에서는 실무 경험이 부족했지만 이후 인턴으로 실제 업무를 경험하며 OO 역량을 키웠습니다." 처럼 성장 관점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작년에 떨어졌는데 다시 지원했습니다." 수준으로 끝나면 의미가 없습니다. 면접관 입장에서는 "그래서 지금은 왜 뽑아야 하는가?" 가 궁금하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로 서류 내용이 기존과 겹쳐도 되는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결론은 일부는 겹쳐도 되지만 핵심은 업데이트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지원동기 직무 관심 계기 전공 경험 등은 큰 틀에서 비슷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턴 경험이 추가된 상황이라면 내용의 깊이가 달라져야 합니다. 예를 들어 이전에는 "OO 업무에 관심이 있어 지원했습니다." 였다면 현재는 "실제 인턴 과정에서 OO 업무를 수행하며 OO의 중요성을 체감했고, 이를 바탕으로 정규직으로서 더욱 큰 책임감을 가지고 기여하고 싶습니다." 처럼 발전되어야 합니다. 만약 자기소개서가 작년 내용과 거의 동일하다면 면접관 입장에서는 "1년 동안 무엇이 달라졌지?" 라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세 번째로 인턴 경험을 어떻게 어필해야 하는가가 가장 중요합니다. 많은 지원자들이 "인턴을 했습니다." 에서 끝납니다. 하지만 기업이 궁금한 것은 "인턴을 하면서 무엇을 배웠고 실제로 어떤 성과를 냈는가" 입니다. 가장 좋은 구조는 1. 어떤 업무를 담당했는지 2. 어떤 문제를 발견했는지 3. 어떻게 해결했는지 4. 무엇을 배웠는지 순서입니다. 예를 들어 "인턴 기간 동안 데이터 정리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보다는 "기존 수작업으로 관리되던 데이터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중복 데이터 문제를 발견했고, 관리 기준을 정비하여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 기여했습니다." 가 훨씬 좋습니다. 또한 같은 회사에 재지원하는 경우에는 "이미 조직 문화를 이해하고 있다" 는 점도 강점이 됩니다. 신입 지원자들은 회사에 적응할 수 있을지 검증이 필요하지만 질문자분은 이미 해당 조직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부장님께서 따로 공채 준비를 잘하라고 말씀하신 부분도 눈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합격을 보장하는 신호는 아닙니다. 다만 적어도 "지원하지 말라" 가 아니라 "준비해서 도전해보라" 는 메시지를 주신 것이므로 부정적으로 해석할 이유는 없습니다. 면접에서는 다음과 같은 질문이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 인턴 기간 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업무는 무엇입니까? - 인턴 전과 후 달라진 점은 무엇입니까? - 정규직으로 전환된다면 어떤 기여를 할 수 있습니까? - 왜 다시 지원했습니까? 이 질문들에 대해 인턴 경험을 중심으로 답변을 준비하시면 됩니다. 결국 질문자분은 "최종면접 탈락자"가 아니라 "회사가 인턴으로 다시 검증해 본 지원자"라는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공채에서는 과거 탈락 사실보다 인턴 기간 동안 어떤 성장과 실무 경험을 얻었는지가 훨씬 중요한 평가 요소가 될 것입니다. 더 자세한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아래 링크 확인해주세요 :) https://careerxp.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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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무역전공 회계
안녕하세요. 무역전공자고 토론토에 있는 물류회사 회계팀에서 근무한지 1년 6개월 되었습니다. 한국으로 귀국하고선 직무를 어떻게 이어가면 좋을까요? 자격증은 모두 무역관련이며 회계관련 자격증은 없습니다. 회계 경력을 어떻게 살리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안녕하세요 자동차 공학과에서 대학을 다니고 올해 4학년 되는 한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토스 IM2인데 너무 낮은 것인지 다시 봐서 IH로 바로 높이는 것이 좋을지(공부를 좀 더 해야할거 같습니다) 아니면 일단 두고 다른 자격증이나 프로젝트 활동을 하는 편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일단 IM2면 서류 같은 것들 바로 탈락인지도 궁금합니다 저는 자동차관련 배터리나 전기차 등등 전기,전자?(코딩x)를 희망 중입니다. 이와 관련한 기업들과 관련지어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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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 건국대학교, 바이오-공학 계열 학점: 3.76/4.5 석사: 연세대학교 , 바이오-화공 계열 학점: 3.89/4.5 연구분야: 암 유래 핵산 진단, 나노 유기 입자 합성 및 분석 (JCR 상위 10% 이상 저널 publish 완료, 공동 저자) 어학 : 토익 835 (취득 후 2년 초과), 오픽 IH 수상 : 학회 수상 2회 기타 : 이공분야 석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선정 (한국연구재단 지원 - 전국 600명 선정) 해외경험 : 호주 연수 1달 단기프로그램 (대학교와 교육부에서 주관, 호주에 가기전 1년 동안 교내에서 전화영어, 토익등 지원) 병역: 군필 올해 8월 졸업 예정이라서 상반기부터 취업을 준비했는데, 대부분 회사에서 서류 탈락, 1개 회사는 최종 면접 탈락으로 스펙에 부족한 점이 무엇일지 찾는중입니다.. 나이가 31살로 많아서 문제일지, 우선 영어를 오픽 AL로 향상시키고, 2~3달의 오프라인 GMP 교육을 들어볼까 합니다.. 추가로 해야할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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