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공채 졸업예정자 의미

아미e

기업 신입 공채에서 졸업자, 졸업예정자라고 조건을 걸어놓고, 왜 졸업 후 신분보다는 학교에 소속된 상태로 취업을 원하는 건가요? 대기업 취준할 거면 졸업하지 말고, 휴학하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요.. 그럼 만약 6학점 정도가 졸업 요건으로 남아있으면 졸업예정자 신분이 아닌 건가요? 일단 막학기로 6학점 채우고 취업 공채 쓸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왜 졸업 후보단 휴학 하고 학교에 소속된 상태로 취업하라는 말이 생긴지 모르겠어요. 현재 막학기(4-2) 남아있고 6학점 채워야 합니다ㅜ


2025.07.07

답변 10

  • 채택스포스코
    코전무 ∙ 채택률 7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대기업 신입 공채에서 졸업자나 졸업예정자 조건을 두는 이유는 기업 입장에서는 입사 시점에 바로 근무가 가능한 인재를 원하기 때문이에요. 졸업예정자 신분이 유리하다는 말이 많은데 이는 실제로 졸업유예나 막학기 등록을 통해 학생 신분을 유지하면 인턴이나 공채 등 학생만 지원 가능한 채용 기회가 더 많아지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습니다. 또, 졸업예정자 신분이면 학교 시설이나 각종 학생 혜택도 그대로 누릴 수 있고, 만약 취업이 조금 늦어져도 이력서상 졸업 후 공백이 생기지 않는다는 점도 있어요. 그래서 많은 취준생들이 졸업을 미루고 재학생 신분을 유지하면서 취업을 준비하는 거죠. 6학점 정도가 남아있다면 막학기로 등록해서 그 학점을 이수하는 동안은 졸업예정자 신분이 맞아요. 이 상태에서 공채 지원이 가능하고 졸업예정 증명서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학교마다 졸업요건과 졸업유예 제도가 다르니 본인 학교의 학사과에 한 번 문의해보는 게 가장 확실해요. 그리고 휴학 상태에서는 졸업 신청이 불가한 경우가 많으니, 최소한 학적을 유지하고 있어야 졸업예정자로 지원할 수 있다는 점 참고하시면 좋겠어요. 결론적으로 졸업을 미루고 학생 신분을 유지하는 건 취업 준비 과정에서 선택지를 넓히기 위한 전략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07.05


  • 난어디로갈까히타치하이테크코리아
    코대리 ∙ 채택률 53%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이제 4-2학기면 여러 기업에 지원을 할 때가 되었네요. 저도 해당 시기에 졸업유예를 할까 고민을 많이했습니다. 우선 결론만 말씀드리면 막학기에 학점이 남아있는 상태도 졸업예정자이며, 요즘 회사는 졸업예정자와 기졸업자에 대한 차별을 두지 않습니다. 글쓴이님이 누구한테, 어디서 그러한 얘기를 들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막학기에 학점이 남아있는건 당연한 상태이고 저또한 그랬습니다. 그리고 졸업예정자로 취업을 하기도 했고요. 또한 글쓴이님이 명확하게 아셔야할 것은 졸업예정자와 기졸업자의 차이가 아닌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자신의 스펙 및 가치를 증명하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업이 사람을 뽑을 때 어떤 것을 중요시 여길까요? 이걸 잘 생각해보시면 쓸 때 없는 걱정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아실겁니다 ㅎㅎ 그러니 걱정하지마시고 취업준비에 열중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채택 부탁드려요~!

    2025.07.05


  • 로지스틱스HL홀딩스
    코대리 ∙ 채택률 74%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기업에서 졸업자, 졸업 예정자로 조건을 걸어두는 이유는 졸업을 앞둔 사람도 취업이 가능함을 명시하기 위해서 공고에 그렇게 걸어두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주변에서 휴학 등을 얘기하는 이유는 기업에서는 공백기를 좋지 않게 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취준생들 졸업 유예 기간 중(아직 대학생 신분) 취업이 되려고 하는 것이구요. 각자 의견이 다르겠지만 개인적인 견해로는 1년 이상의 공백기가 아니라면 6개월 ~ 1년 정도는 전혀 무관하다는 입장입니다. 면접시에 보통 공백기 질문이 많이 들어오는데 재학 기간 중에는 학업에 집중했고, 졸업 후 6개월간 취업 준비를 했다고 대응하면 그만입니다. 다만 공백기가 1년 이상으로 길어지면 기업 입장에서는 그 기간을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놀았다라고 판단하여 성실도 측면에서 마이너스를 줄 수 있기 때문에 1년 안에는 취업을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정 졸업을 미루시고 싶다면 지금 6학점이 남으셨다고 했는데 일단 6학점은 빠르게 채우시고, 토익 점수 제출 등 가장 가벼운 조건 하나를 남겨두시고 유예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기업에서는 보통 그냥 졸업예정자가 아닌 몇 월 졸업 예정자로 조건을 걸어둡니다. 본인이 6학점을 당학기에 채우고 그 학기에 졸업이 가능하다면 졸업예정자인 것입니다. 지인 중에 취업에 성공했는데 당학기에 졸업을 하지 못해서 취업이 취소된 경우가 있었습니다. 취업 공고를 잘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2025.07.07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멘티분이 이번해 말에 졸업을 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졸업예정자가 맞습니다. 지원을 하는 그 시기에 졸업을 하고 입사가 가능하다면 멘티분은 졸업예정자가 맞습니다.

    2025.07.07


  • 다시 돌아온 상코미코
    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원 조건이 졸업예정자 이상일뿐 졸업예정자를 기 졸업자에 비해 우대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졸업 후 아무런 성과 없이 시간을 보내는 지원자가 많다보니 해당 지원자들의 합격률이 떨어질 뿐 졸업 유무와 합불은 아무런 관계 없습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2025.07.07


  • 졸린왈루(주)KEC
    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전산상 막학기라면 졸예자입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2025.07.06


  • 곰직원대웅바이오
    코상무 ∙ 채택률 94%

    안녕하세요. 멘티님. 1) 공백기가 길어지면 무언가 하자가 있어서 다른 기업들에서도 채용을 하지 않을 것 같기 때문에 기피하는 겁니다. 그리고, 요즘은 경력자 선호 현상이 점점 더 심해져서 1~3년 정도의 정규직 경력자들도 신입 채용에 지원을 하기 때문에 특별함이 없는 공백기가 긴 생신입을 채용을 할 필요가 없죠. 이 때문에 졸업유예를 해서 학생 신분을 유지하거나 인턴/계약직/정규직으로 재직 상태를 유지하는게 좋죠. 덧붙여 학생신분으로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도 많구요. 물론, 졸업을 하시고, 년 정도까지는 취업 도전을 하셔도 됩니다. 1년 이후 부터는 눈을 낮춰서 어디라도 소속이 된 후 중고 신입 전략을 하셔도 되구요. 참고로, 공백기 1년 이후 부터는 서류에서부터 필터링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2. 스펙이 대기업에 도전을 할 만큼 충분하다면 학생 신분을 유지하면서 도전을 계속 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겁니다. 3. 졸업 예정자 신분은 말 그대로 졸업예정 서류를 뽑을 수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4. 말 그대로 공채 쓰는 건 자유이고, 6학점 정도 졸업 요건이 남아있을 때 졸업예정 서류를 뽑을 수 있는지는 멘티님 학교에 알아보시구요.

    2025.07.06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6%

    멘티님, 기업에서 졸업예정자를 선호하는 이유는 신입공채 지원 자격을 학교에 소속된 상태로 제한함으로써 졸업 후 장기간 공백이 있는 지원자를 걸러내고, 졸업예정자는 곧 사회에 진출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신호로 받아들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졸업예정자는 보통 4학년 2학기 등 마지막 학기를 이수 중인 학생을 의미하며, 6학점이 남아있다면 해당 학기를 수강하면서 졸업예정자 신분으로 공채 지원이 가능합니다. 졸업 후보단 휴학을 하면 학교에 소속은 있지만 졸업예정자 신분이 아니므로, 보통은 졸업요건을 채우기 위해 재학 상태로 1~2과목을 수강하며 학생 신분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업이 졸업예정자만 뽑으려는 이유는 졸업 후 오랜 공백이 있는 지원자의 경우 입사 의지나 최근성에서 불리하다고 보기 때문이며, 실제로 졸업유예나 휴학은 공백기로 보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채택부탁드립니다!

    2025.07.06


  • 하나린0417지멘스
    코전무 ∙ 채택률 100%
    학교
    일치

    안녕하세요 졸업자 졸업예정자 유예자전부상관없습니다 바로취업할수있는상황만되면됩니다 따라서 휴학은안됩니다 졸업하고 공백기가길면 압박성질문받을수있기에 졸업예정자로지원하는걸 추천하는것입니다

    2025.07.06


  • 방산러LIG넥스원
    코차장 ∙ 채택률 96%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기업에서 졸업자보다 졸업예정자를 선호하는 경우는, 신입 공채가 ‘졸업예정자 대상’으로 설계된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이는 회사가 일정한 교육일정이나 입사 타이밍을 맞추기 위해 비슷한 학사일정을 가진 지원자들을 뽑으려는 목적이 큽니다. 또한 졸업자 신분이면 군 복무, 경력 공백, 이직 준비 등 다양한 상황이 섞일 수 있어 평가 기준이 다양해지고 그에 비해 졸업예정자는 상대적으로 ‘전형적인 신입’으로 간주되어 공정한 비교가 쉬운 점도 있습니다.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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