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회사 / 모든직무

Q. 관심 산업과 관련 없더라도 인턴 경험이 중요한가요?

밥솥뚜껑

경영학과 재학중이고 이제 4학년 1학기 다녀야 합니다. 현재 산림환경 공기업 일반행정직을 준비중이며 스펙은 컴활 1급에 토익 850, 서울숲에서 대외활동 한 번 했습니다. 원래 계획으로는 4학년 1학기 다니면서 한국사 따고 ncs를 준비하려 했는데 우연찮게 중소기업에서 4개월동안 인턴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학교에서 진행하는 거라 학점도 인정해줘서 2학기에 전공 하나만 들으면 졸업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인턴 기업이 산림환경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컴퓨터산업의 기업입니다. 직무는 인사직무이고요. 이런 경우에 그래도 경험을 쌓기 위해 인턴을 하면서 한국사와 ncs를 천천히 준비하는게 나을까요 인턴을 포기하는게 나을까요?


2020.04.22

답변 7

  • 취업지원군삼성전기
    코사장 ∙ 채택률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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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이 지원하는 분야가 정확하게 산림환경 공기업만 이라면 당연히 해당 인턴은 큰 가치가 없다고 판단이 됩니다. 하지만 산림환경 공기업만을 목표로 한다면 선택의 폭이 좁을 수 밖에 없습니다. 현실적으로 플랜B까지 준비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렇다면 인턴을 하면서 한국사와 NCS를 준비하길 추천드립니다.

    2020.02.22


  • 코멘스현대L&C
    코전무 ∙ 채택률 86%

    채택된 답변

    만약 공기업 인사 직무로 취업을 희망한다면 중요한 경험이 될 수도 있습니다. 특히나 인사 직무 같은 경우 산업군보다 직무 경험이 우선적으로 평가되기 때문에 나중에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인사 직무를 희망하지 않는 경우 걱정하시는 바와 같이 애매한 부분이 있긴 합니다. 일단 학점으로도 인정이 되는 부분이니 인턴 경험을 해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직무나 산업과 관련이 없더라도 팀워크, 행정 등의 일반 역량으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 고려하셔서 좋은 결정 내리시길 바랍니다

    2020.02.22


  • 야너두합격할수있어한국철도공사
    코이사 ∙ 채택률 7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인턴기회는 정말 좋은 기회입니다. 더군다나 인사직무쪽은 더욱 기회가 적은데 아주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학점인정도 해주고 경험도 쌓을 수 있는 기회인데 저라면 무조건 할 거 같습니다. ncs랑 한국사는 인턴과 병행하며 공부할 거 같네요. 인턴이라면 업무강도가 그리 세지는 않을테니 퇴근전후 시간이나 업무 자투리시간을 활용하겠습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2020.02.22


  • g
    gilsama7민관합동 스마트공장추진단
    코전무 ∙ 채택률 88%

    안녕하세요! 인사팀은 모든 부서와 협업을 하며 회사의 인적자원을 관리하는 핵심 부서인만큼, 지원자님께서 학생의 신분으로 기업을 바라보실때보다, 훨씬 더 기업 운영의 구조적 측면과 운영적 측면을 몸소 체감하실 수 있는 직무라 생각됩니다. 또한, 인사의 4대 업무 중 하나가 '채용'이고 이러한 채용을 위해 인사팀이 현업 부서의 담당자님들과 긴밀한 소통을 하게 되는 만큼, 피상적으로만 접하시게 될 직무별 필요역량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아실 수 있는 기회라고도 생각이 됩니다. 따라서 여건이 되신다면 인턴과 학업을 병행하시면서 한국사 및 ncs를 최대한 병행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04.22


  • 공겹바라기서울교통공사
    코이사 ∙ 채택률 73%

    공기업 재직자입니다. 공기업은 공기업 체험형 인턴만 인정하는 경우가 많고 그마저도 자기관 인턴만 인정하거나 아예 가점이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관심없는 산업군이라면 경험상으로야 나쁠게 없지만 빠른 취업을 위해서라면 굳이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2020.04.22


  • 나아아퀄컴코리아
    코부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개인적으로 인턴경험이 불이익이 될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 설령 관심산업과의 매칭이 안된다고 하더라도 '실무경험'이라는 것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뭐든 하기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용돈벌이도 하고 다른산업의 동향도 볼겸, 그리고 본인관심 직무를 준비하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다른 관점에서 봤을 때 면접을 가면 '왜 컴퓨터산업에서 인턴했다가 여기왔냐'라는 질문을 받을 가능성이 있긴 합니다. 따라서 이 부분에 대해서만 본인이 커버할 수 있다면 저는 인턴십을 하는 것을 강추하고 싶습니다. 추가적으로, 본인이 이 질문 받는 것이 두렵다거나 전혀 도움이 안된다면 이력서에 기재하지 않는 방법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여러모로 검토해보시고 결정하세요!

    2020.04.21


  • 메칸더V

    취업준비는 모든지 최대한 경우의 수를 감안해서 패러랠하게 병행하시는게 리스크 최소화 시킬수 있는 부분입니다.

    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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