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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교수님이 연구개발직무 추천해주셨는데 직무 고민
교수님이 구미에 다이캐스팅 중소기업 매출 800억 사원 200명 정도 연구소를 추천해주셨는데 아직면접 한번 더 남았지만 개발이 아니라 국책사업를 따기 위해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거나 외주업체나 개발팀에 데이터를 받아서 보고서 작성하는 업무를 하는 연구소입니다. 연봉은 3300이고 인센티브랑 떡값이 더 있다는데 구미까지 가는데 저한텐 좀 낮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원래 생각하던 직무는 생산기술 쪽인데 고민되네요. 나중 커리어에 저 연구 직무가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생산기술로 취업해서 이직하는게 더 도움될까요? 연구로 가면 또 야간 대학원에 들어가서 석사를 해야될 것 같은데 너무 고민되서 결정을 못하겠어요. 커리어적으로 봤을때 어떤선택을 하면 좋을까요?
2024.11.24
답변 7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연구개발로 처음에 발을들이면 굳이 석사로 안가셔도 되긴하는데 중소기업이라 그게마음에 걸리고 개인의 역량이 대기업급이라 생각하면 고사하시고 아니면 생기보다는 나으니 경력쌓는게 좋을수 있습니다.
- 오오버더SKY한진도시가스코사장 ∙ 채택률 89%
안녕하세요 멘티님 연구기획 직무를 추천받으셨군요. 연구기획과 R&D는 다른지라 직무 넘어가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오히려 현장과 공정을 잘 아는 생산기술이 더 넘어가기가 쉬울 수도 있습니다. 만약 연구쪽을 노리신다면 회사 근처에 야간 대학원이 있는 지역을 찾아봐야 합니다. 야간 대학원 수업이 대부분 저녁 7시부터 시작하는지라 가까이 있지 않으면 찾아가기도 어렵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처음 커리어를 쌓기 위한 곳으로는 다소 작은 기업이다 보니 멘티분에게 이점이 크게 되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직을 할때에는 이전 회사의 네임벨류, 규모도 보기 때문에 저는 이 또한 멘티분이 이직을 생각을 하신다면 비추천합니다.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이 희망했던 직무가 아니라면 다른 곳을 알아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타지역까지 가는거에 비해서 조건이 좋다고 보기도 어렵고 희망한 업무 수행이 불가능하면 이직도 어려우니까요.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일종의 연구 컨설팅을 전문적으로 하는 곳으로 보여집니다. 원하시는 직무에 도움은 일도 안 된다고 보시면 되고, 컨설팅 쪽은 발전성이 매우 낮아서 비추천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생산기술가실꺼면 저 업무는 도움이 안될것으로 보입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생산기술 희망하시고 연봉도 그보다 더 원하신다면 이 부분은 아깝지만 하지 않는게 더 효율적일 것 같네요.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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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이 아니라 다른 패션기업 우븐 디자인도 비슷하지 않는가? 이러한 질문이 지원동기와 의도가 비슷하다고 보면 될까요?
Q. 증권사 IT 관련 질문드립니다.
작년 여름 졸업하여 증권사 IT를 희망하고 있는 취업 준비생입니다. 지금 실력과 스펙으로는 증권사에 바로 취직하긴 어려울것같다는 생각입니다. 개발은 관심은 있지만 AI에 의존하여 실력은 없는 상태입니다. 제가 궁금한점은 1. 알바/파견직/계약직으로 자금을 모으며 교육을 들어야할지 아니면 바로 취업을 해야할지 2. 만약 취업을 바로 하는게 좋다면 어느분야로 취업하는게 좋을지 제 이력은 아래와 같습니다. [학력] 27살 지방대 4년제 정보통신공학과 졸업 3.27/4.5 [자격증] ADsP, 정처기, 한국사3급, 토익140(IH) [경험사항] 1) 일용직(방학마다 2개월씩 총 8개월정도) 모뎀과 데이터장비 관련 분류 및 세팅 작업 진행 2) 연구원 연수생(6개월) 현장 작업자 자세 평가 논문 작성 및 발표 (학술대회) 센서 기반 실시간 자세 측정 알고리즘 구현(Unity C#) 3) 졸업작품 스마트공기청정기 개발 (아두이노 SW/HW + 제어앱 개발)
Q. 입사일 번복 vs 입사 초반 연차… 뭐가 더 안 좋을까요?
현재 중소회사(개발 직무)에 최종 합격하여 곧 입사를 앞두고 있습니다.신입이고 계약직 후 정규직 전환 채용입니다 회사 측에서는 입사 일정 조정이 필요하면 말씀해달라고 안내해주셨고, 저는 최근 "예정된 일정에 맞춰 출근 가능하다”고 답변드린 상태입니다. 그런데 이후 대기업규모 회사 2곳에 서류 합격하여, 회사 a의 1차 면접이 입사 첫째주 혹은 둘째주와 겹칠 것 같습니다. (b는 단일 면접, a는 두차례 면접 전형) 다음 선택지에서 고민 중입니다. 1. 지금이라도 입사일 연기에 대해 다시 문의.(예정입사일보다 2주뒤 입사) 2. 바로 입사하고, 초반에 개인 시간(연차/반차 등)을 써서 면접 보기 (두 곳의 면접 모두 참여시, 입사 첫 두달간 3번의 연차/반차 사용) 3. 회사 한 곳은 포기, 단일 면접 전형인 곳만 택해 눈치껏 1회만 연차 사용. 어떤 선택을 해도 최종합격한 회사에 민폐가 될 수 있는 부분이지만, 차악의 선택을 하고 싶습니다. 현직자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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