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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교환학생 or 단기어학연수 경험도
안녕하세요 관세사무소에서 7년 근무 후 퇴사하고 현재 무역회사로 이직하려고 어학자격증을 준비중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무역회사는 해외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 교환학생 및 단기어학연수(2개월이라도) 가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2025.10.04
답변 1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무역회사 취업 시 교환학생이나 단기어학연수 경험은 실무 영어능력과 글로벌 경험을 어필하기에 확실한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2개월의 짧은 연수라도 실제 해외 커뮤니케이션, 비즈니스 매너 습득, 현지 적응력 부각이 가능해 서류와 면접에서 차별화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신규 이직의 경우 어학점수만으로는 경쟁력이 약할 수 있으니, 실질적 경험까지 있으면 실무 즉시 적응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습니다. 상황이 허락되면 단기라도 연수를 적극 추천드리고, 이 경험을 무역 실무와 연결해 자기소개서에 구체적으로 기술하시면 좋습니다. 자신만의 글로벌 경쟁력을 만들어 꼭 원하는 이직에 성공하시길 바라며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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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기업 이직 할까요 말까요?
민간발전소에서 현장 운전원 하고 있습니다. 연봉도 정말 괜찮고 만족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근데 어느순간 저는 전기전공에 전기쌍기사를 보유하고 있는데 전기일을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솔직히 현장 운전원은 전기와는 별 관련이 없어요.. 그래서 공기업 발전소 준비를 해볼까 싶긴한데 ncs나 전공이나.. 어학도 저는 오픽 im2라서 ih까지 또 올려야하고.. 막상 또 준비하려니까 겁이나네요.. 다른 자격증은 다 맞춰 놓은 상태라 만약 준비하게 되면 어학, 전공, ncs, 글쓰기 자격증 준비를 해야될거 같은데, 선배님들은 그냥 현 직장 다니면서 기술사 준비하면서 향후에 더 좋은 사기업 이직 vs 한전이나 기타 발전공기업 이직 뭘 더 추천하시나요? 참고로 나이는 27살입니다.
Q. 글로벌콘텐츠마케터 교환학생 기간동안 준비할 수 있을 만한 것
안녕하세요 현재 9월 미국 교환(1년)을 앞두고 있는 학생입니다. 어학은 고등학교를 해외에서 나오기도 했고 토플 점수도 100+점이라 괜찮고 교환 가는 이유도 북미대상 마케터쪽을 노리고 있어서 경험과 인맥을 쌓기 위해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SKY 재학 중이며 학점은 4.3만점에 4.2점대로 높은 편이고 경영학 복수전공이 승인났으나 졸업요건과 교환학생때문에 경영은 부전공으로 돌릴 수도 있는 상황이긴합니다... 우선, 초과학기를 하더라도 복수 전공을 유지해야할까요? 경영학 복전이 그정도 메리트가 있을까요? 두번째로는, 휴학과 교환학생 기간 중 할 수 있는 게 무엇일까요 지금까지 학생회, 교내 국제처 서포터즈로 카드뉴스 콘텐츠는 많이 만들어보았으나 릴스 쪽은 거의 경험이 없어서 릴스를 만들어야할지 고민인데, 만들어도 글로벌 콘텐츠 마케터가 대상이라면 외국인을 노리는 게 맞을까요? 교내 국제처 서포터즈로 교내 외국인 학생들 대상 콘텐츠는 많이 만들어보았습니다...!!
Q. 시디 복수전공 대기업 취업 방향설계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도시공학(본전공)과 시각디자인을 복수전공하는 올해 복학하는 25여자 대학생입니다. 수도권 4년제 학교고 현재 학점은 총점 3.67입니다. 제작년 2학기부터 복전을 시작했고, 작년 한 해 휴학했습니다. 인턴이나 작업은 아예 안했고 책, 영화, 글쓰기, 언어공부,해외만 다녀왔습니다. 인턴 경험은 복전 포폴 준비하며 10개월간 도시설계 용역사 다닌 게 끝입니다… 그렇게 공백기를 또 한 번 가졌고 곧 개강을 앞두고 있습니다. 어렸을 적부터 항상 제가 좋아하는 일을 찾고 싶어 했는데, 제게 완벽한 육각형의 직업은 없다는 것을 깨달았고 현재는 ‘최대한 큰 회사를 가자’라는 생각입니다. 복수전공이라는 제 특징을 살려 도시설계 수업의 핵심이었던 현황분석과 문제해결 역량을 디자인적으로도 풀어낸 작업들을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포폴 방향을 어디로 굳혀야 할 지 고민입니다. UX나 BX가 좋을까요? 답변해주신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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