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구매직무 로 이직 질문
현재 중견기업 내 속해있는 관세법인에서 일하고 있는 30대초 남자입니다 경력은 한 4년차정도 되요 통관일(재수출,수입,수출,화주커뮤니케이션 등등..화주는 삼성) 하고있는데 제 거래처에도 관세법인에서 일하다 구매 담당 하고 있는분도 있고 제 선배들도 그런식으로 이직 한 사람들이 많아서.. 저도 그러고 싶은 마음에 준비하고 있는데 현재 방통대무역학과 졸업에(그전 국립대 화학과 중퇴) 물류관리사/보세사/원산지관리사 토익 910점 회화는 부족해서 학원 다니고 있는 상태.. 비즈니스 영어는 할수는 있어요 구매직무가 뭔가 무역업에 꽃 같고 제 적성에도 더 맞는거 같아 가고 싶은데.. 더 준비할게 있을까요? kpm인가 그거 따야할까요 목표는 그래도 현재 다니고있는데가 중견이다보니 중견기업급은 가고싶네요.. 요즘 회사도 어렵다고 하니.. 올해 공채에 본격적으로 넣어볼까 싶은데 사실 좀 많이 두려운 상태입니다 ㅠㅠ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려요
2023.01.04
답변 1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국립대 화학과도 좋은 학벌이 셨을거 같은데 구매직무는 회화나 제2외국어가 한몫하긴 합니다. 지금도 좋은 스펙이시라 회화점수만 좀 만들어서 바로 지원하시는데는 무리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분석장비교육이 소재 기업 품질관리나 생산기술 직무에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화공과 25년 2월 졸업생입니다 1년동안 희망산업(정밀화학, 석화) 외 산업의 중소기업까지 생산기술,품질관리 직무로 지원을 많이 했으나 서합률이 낮은 편입니다 제 경험은 캡스톤디자인(산업 연관x), 공정설계경진대회, 일경험인턴(약 1개월, 온라인으로 진행)으로 실무 경험이 없는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1. 공기업 인턴 2.분석장비교육(11개월) 중 무엇을 하면 좋을지 고민 중입니다... 분석장비교육은 ICP-OES, IC 등 장비를 직접 운용하여 품질관리 직무에 도움이 될 것 같으나 실무와는 거리가 있을 것 같고, 공기업 인턴은 2월에 일단 컴활을 취득해서 상반기에 취업 지원과 동시에 진행해야 할 것 같습니다 둘 다 아니면 계속해서 중소, 계약직 가리지 않고 서류 난서룰 하려고합니다.. 동진쎄미켐, 이엔에프테크놀로지 등 기업 생산기술이나 품질관리 직무에 도움이 되는 방향이 무엇일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이런 경우는 어떻게 수상내역에 적어야 할까요?
안녕하십니까. 상장을 수상내역에 적을려고 하는데 헷갈리는 것이 있어서 여기에 여쭈어 봅니다. 졸업할 때 수석으로 졸업하여 상장을 1개 받았습니다. 상훈명은 따로 없고, [상장] 이라고만 적혀있습니다. 내용으로 '위 학생은 본 대학교에서 수학하는 전기간을 통하여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하여 우수졸업생으로 결정하고 본 상장을 수여함.' 이라고 적혀있습니다. 상훈명이 딱히 없어서 지원서 작성할 때, 상훈명란에 '상장' 이라고 적을 수는 없어서 '학업 우수 졸업상' 정도로 작성하였는데 상관없을까요? 나중에 증빙서류 제출할 때 문제가 될까요...? 이런 상장은 인터넷을 찾아봐도 사례를 찾을 수 없어서 선생님들께 여쭈어봅니다. 부디 고견을 나누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Q. 이직할때 퇴직 타이밍이 고민됩니다.
퇴사일 한달 전에는 미리 통보를 해야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예의상의 문제도 있고, 생산 공정 변경도 있어서 그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다른 회사에 최종 합격하고 퇴사 통보를 한다면 늦는거 아닐까요? 그렇다고 최종 합격이 되기 전에 통보했다가 취업 실패했다면 길거리에 앉아 있을 것 같아 두렵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느 타이밍에 기존 회사에 퇴사 통보를 하는게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