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국민은행 동계인턴 자본시장부문과 AI데이터 부문 관련 질문드립니다.
저는 한국외국어대학교 본전공 경제, 이중전공 AI융합 재학생이고, 빅데이터 분석 개발자과정 부트캠프나 코드스테이츠 데이터분석 전문가과정수료했고, 경제학회도 하고 자격증은 투자자산운용사 sqld adsp 등등 있는데 자본시장쪽과 ai데이터쪽이 고민이 됩니다. 일단 자소서쓰면 자본시장쪽이여도 데이터분석역량 많이 쓸거구요, (국디서랑 기업은행금융일반도 데이터역량 절반썻는데합) 자본시장부문은 우대자격증이없어서 그냥 자소서에 녹여쓰게 될 것 같고요.. 국민은행 홍보대사랑 국민은행 디지털 서포터즈 둘다 경험있습니다. 그냥 자본시장쪽에 넣어도 이 데이터역량을 가진 융합인재라는 점에서 경쟁력이 확 있을까요? 아니면 ai 데이터로 넣어야할까요..이쪽은 사실 인턴이 아니면 석박사만 뽑는 그런 분야라.. 인턴도 그런분들이 지원할까 걱정이 됩니다.. 저는 일단 공공데이터 대회랑 해커톤 대회 나가보긴했지만 수상은 못해서..냉철하게 혹시 이 얘기만 들었을때 어디에 넣는게 좋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정말
2024.11.29
답변 1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데이터 분석 전문가 과정도 수료했고 sqld나 adsp도 가지고계신걸로 봐서는 AI 데이터 부문으로 쓰는게 맞다고 봅니다. 완전 데이터 분석은 석사를 뽑는 편이고 기업은행 금융일반도 데이터 역량을 썼는데 합격 한게 그쪽이 맞다고 봅니다. AFPK나 PF나 여러 금융자격이 없기에 자본시장이 더 힘들다 봅니다.
댓글 1
마마테호선생작성자2024.11.29
기업은행도 디지털 있었는데 디지털 말고 금융일반으로 써서 합격한거라... 그래도 ai 데이터부문이 나을까요?
함께 읽은 질문
Q. IB/PE 자소서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현재 외국계 IB 및 PE 포지션에 지원 중인 사회초년생입니다. 학력, 자격증, 인턴 등 기본적인 스펙은 갖추고 있으나, 최근 서류 전형에서 연속적으로 탈락하면서 자기소개서의 구조나 표현 방식 자체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점검이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다만 주변에 실제로 외국계 투자은행이나 PE에서 근무하시는 분이 많지 않아, 실무 기준에 맞는 자소서 피드백이나 첨삭을 받을 수 있는 경로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외국계 IB/PE 지원 시 현직자 분들께서 보시기에, 자소서에서 특히 중요하게 보시는 포인트나 첨삭 시 가장 먼저 짚어보는 부분이 무엇인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현실적인 조언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Q. 정보이용료현금화 - 막막했던 상황에서 해결했던 실제 경험
최근에 갑자기 급하게 돈이 필요했던 일이 있었어요. 평소라면 어느 정도 대비가 되는데, 이번에는 타이밍이 너무 안 좋게 겹치면서 바로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계좌 상황도 애매하고, 카드도 이미 사용 중이라 여유가 없어서 진짜 막막했어요. 괜히 여기저기 알아보다 시간만 보내고 더 조급해지기만 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정보이용료현금화라는 방법을 알게 됐고, 반신반의하면서 넥스트페이를 통해 상담을 받아봤습니다. 처음엔 솔직히 걱정도 있었는데, 설명을 듣고 나니까 생각보다 구조가 단순해서 이해하기 어렵지 않았어요. 무엇보다 따로 복잡한 준비 없이 핸드폰으로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현실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직접 해보니까 진짜 핸드폰 하나로 금방 진행이 가능했고,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게 처리됐습니다. 정보이용료현금화 유튜브채널 https://youtu.be/Gfl2-hwdvns?si=izHwIgIcP5d_DGpS 진행하고 나서 오래 기다리지 않고 결과가 나와서 놀랐
Q. 학점이 너무 망해서 고민이 많아요..
학점 2.88로 졸업했고 지금 공익근무 중입니다. 근무하면서 지금 전기기사랑 사무자동화산업기사 취득한 상태고 소집해제까지 1년 남아서 토익이랑 전기공사기사까지 따려고 합니다 현실적으로 중견이상 갈 수 있을까요..?ㅠㅠㅠ 학점을 너무 말아먹어서 생각이 많아지네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