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금공 준비
안녕하세요 현재 금융공기업 생각중인 지방대 무역학부 학생입니다 금공쪽으로 생각이 있는데 기업을 한개로만 선택해서 준비 하는지 싶어 질문 드립니다 현재 생각중인 기업은 캠코/신용보증기금/수출입 은행/우체국 계리직으로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이룰 경우에는 어떻게 준비 해보는 게 좋을까요? 한가지만 준비했다가 떨어지게 되면 다음 준비는 어떻게 하먄 좋을지 궁급합니다
2025.11.11
답변 3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색깔이 비슷한 곳을 함께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면 사기업 중에서 배터리산업을 준비를 하시는 분들이 반도체 산업도 함께 준비를 합니다. 그래야지 지원의 폭이 넓어져서 확률적으로 더 좋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금융공기업은 각각 채용 방식이나 직무 특성이 조금씩 달라서 한 곳만 집중하는 것도 전략일 수 있지만 여러 곳으로 지원 범위를 넓히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특히 캠코, 신용보증기금, 수출입은행은 채용시험에서 금융 관련 전문지식을 요구하는 부분이 많으니 금융 상식과 최신 경제 동향을 꾸준히 챙겨야 합니다. 우체국 계리직의 경우는 공무원 시험 성격이 더 강해 기본적인 공무원 시험 준비 스타일로 접근하는 게 좋겠고요. 평소 스터디나 모의고사를 통해 본인 실력을 점검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겁니다. 선택한 기업마다 시험 과목을 상세히 확인해서 맞춤형 준비를 해보시면 더 효율적일 거예요. 한 번에 원하는 결과가 안 나오더라도 서두르지 말고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면서 다시 도전하면 됩니다. 떨어졌다고 바로 다른 기업 준비로 넘어가기보다는 면접이나 필기 결과에서 아쉬웠던 점을 정리하고 필요한 공부를 보완해야 다음 준비가 더 수월해질 거예요. 지방대 학생 입장에서 네트워킹이나 인적성 준비 같은 부분도 놓치지 마시고 꾸준히 준비하면 좋겠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금융공기업 준비는 여러 기관을 미리 조사해보고 자신에게 가장 맞는 곳을 중심으로 2~3개 기업을 동시 준비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각 기업의 설립 목적, 채용 방식, 지방 근무 및 주요 직무를 미리 파악한 뒤 자기소개서와 필기시험, 자격증 조건을 체크하면 방향이 선택됩니다. 만약 한 곳에만 집중했다가 탈락할 경우, 다음 시즌에는 불이익 없이 재지원이 가능합니다. 이 때는 전 시즌 준비 경험을 바탕으로 자기소개서, 전형 노하우를 업그레이드해 다시 도전하는 게 좋습니다. 실전 준비, 기업정보 조사, 전형 전략을 병행하며 꾸준히 시도해나가는 게 안전한 방법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 Q.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
- Q.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
- Q.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