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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금융공기업 은행 취업준비
금융공기업과 시중은행 준비를 같이하려고 하는데 어떤식으로 필기 준비를 하면 좋을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강이나 ncs추천해주세요!! 제가 경영학과이고 투운사, 전산회계1급, adsp 자격증이 있고 토익 885점입니다 경영직렬과 경제직렬중에 전공 살려서 경영직렬 필기 준비하는게 유리할까요? 더 필요한 자격증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2.26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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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금융공기업+시중은행 병행이면 NCS+경영학 전공 중심 전략이 효율적입니다. 경영학과라면 경제직렬보다 경영직렬이 유리합니다. 재무관리·회계·경영학원론·재무분석을 깊게 잡고, NCS는 PSAT형 자료해석·문제해결 위주로 매일 푸세요. 은행은 직무능력평가(상식·금융이슈)와 인적성이 추가되니 금융시사 정리도 병행해야 합니다. 인강은 해커스·위포트·에듀윌 중 한 곳만 정해 반복이 좋습니다. 목표 기관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은행은 국민은행 등 기출 유형을 꼭 분석하세요. 자격증은 AFPK 또는 신용분석사 정도면 충분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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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금융공기업과 시중은행을 병행하려면 NCS와 전공을 분리해 준비하는 전략이 효율적입니다. NCS는 PSAT형 자료해석과 문제해결 중심으로 속도 훈련이 핵심이며, 기본서는 시중 대표 교재 한 권으로 반복 풀이가 좋습니다. 경영 전공이시라면 경영직렬이 안정적입니다. 회계 재무 원가 관리 중심으로 깊이 있게 가져가시고, 경제는 기본 이론 이해 수준으로 보완하셔도 충분합니다. 자격증은 이미 기본은 갖추셨고, 금융권이라면 AFPK나 신용분석사 정도가 가산점 측면에서 현실적입니다. 필기는 범위 확장보다 반복과 시간 관리가 합격을 좌우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경영 전공과 보유 자격증을 고려할 때 경영 직렬이 훨씬 유리하며 필기는 재무와 회계를 포함한 전공 시험을 중심으로 해커스나 위포트의 엔씨에스 강의를 병행해 준비하시길 권장합니다. 디지털 금융 역량을 위해 금융 에이아이 리터러시 자격증을 추가하고 토익 점수를 조금 더 보완한다면 금융공기업과 시중은행 모두 충분히 합격 가능하니 꾸준히 정진하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금융공기업(금공)과 시중은행을 동시에 준비하신다면, 경영 직렬을 선택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이미 경영학과 전공자이시고 투운사, 전산회계, ADSP 등 관련 자격증이 있어 베이스가 탄탄하기 때문입니다. 1. 필기 준비 방향 금공: '단일전공' 수준의 깊이 있는 전공 공부가 필수입니다. 경영학(재무, 회계 포함) 기본서를 회독한 뒤 객관식 문제집으로 실전 감각을 키우세요. 시중은행: 금공보다 난이도는 낮지만, 최신 경제 이슈와 디지털 상식을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일 경제 기사를 읽으며 시사 상식을 채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2. NCS 및 인강 추천 NCS: 위포트나 해커스의 기본서를 먼저 보시고, 이후 본인이 지원하는 기업의 '봉투 모의고사'를 풀며 시간 단축 연습을 하세요. 전공 인강: 경영은 최중락, 재무관리와 회계는 지한송 또는 김윤상 강사가 금공 준비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습니다. 3. 추가 자격증 및 팁 이미 훌륭한 스펙을 갖추고 계십니다. 굳이 추가한다면 신용분석사 정도가 시중은행과 금공(특히 산업은행, 기업은행 등) 실무 면접에서 전문성을 어필하기 좋습니다. 토익 885점은 충분한 점수이나, 금공 중 가산점이 붙는 900점 이상을 목표로 조금 더 올리시는 것도 고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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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90초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이번에 서류를 합격하게 되어 면접 지문 자기소개를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제가 과거에는, 설비관리 직무로 지원해서 자기소개를 할 때 친화력, 소통 능력을 위주로 자기소개를 진행했습니다. 예를 들면, 1. 친화력 어필 2. 친화력을 바탕으로 어떻게 생활을 했는지(직무 경험x, 지인들과의 관계 형성 경험 o) 3.해당 친화력과 소통 능력이 직무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왜 적합한지 서술 4. 입사 후 포부 이런 식으로 말하면서 최종합격까지 이어졌는데, 요즘에도 이렇게 말해도 될까요? 이번에 지원한 직무는 전기설계직무입니다.
Q. 이력서 작성 시 주소지가 두곳이라 고민됩니다.
지원하려는 회사의 근무지는 경기도입니다.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는 지방으로 되어 있으나, 서울에 계약 기간이 남아 있는 거주지가 있고 입사 시 해당 거주지를 활용해 6개월 정도 출퇴근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회사와 거주지 간 거리가 가까운 경우 근무 안정성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해, 이력서 주소란에 주민등록상 주소가 아닌 서울 거주지 주소를 기재해도 되는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다만 전입신고가 되어 있지 않은 주소를 기재했을 때, 추후 합격 후 입사서류 확인 과정에서 문제가 될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이런 경우에는 주민등록상 주소를 기재하고 별도로 입사 후 서울 거주 가능 여부를 설명하는 것이 더 적절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중경외시 신소재공학 3.89/4.5 무스펙
어디까지 지원이 가능할까요? 학점이 애매한데 명확하게 이력서에 쓸만한 경력이 없어서요... 토익 950 오픽은 아직 보지 않았는데 IH 목표로 준비 중입니다 과 학생회 2년 경험 있고, 설계 프로젝트를 2번 진행했는데 전공에서 한 거라 깊이가 있진 않아서요. 반도체, 디스플레이 쪽 생각 중인데 프로젝트가 필름 재료 합성, 수전해 금속 촉매 합성이라 엮기가 좀 애매합니다. 그 외 디지털 과정으로 반도체 공정 결함 분석 수강 예정, 다가오는 5월에 adsp 준비하려고 합니다. 스펙이 너무 없는데 공정 실습이라도 들어야 할까요? 공기업을 준비해야 할지도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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