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금융권 진로 변경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7살이고 작년 여름에 지방대 4년제 졸업하고 취업준비중에 있습니다. 자격증은 ADsP, 정처기, 토스 IH 입니다. 정보통신학과를 나왔지만 막상 어떤 일을 해야할지 고민하던 중 하고싶은 일을 찾아서 길을 여쭙고자 질문합니다. 21살부터 차트를 보고 분석하며 제 나름의 매매기법을 통해 트레이딩 하는걸 좋아했습니다. IT분야와 차트분석 두개의 접점이 있는 직무를 찾아보니 퀀트/프랍 트레이더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하지만 거의 경력직을 뽑기도 하고 학벌이 매우 중요하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계획을 세웠는데 실질적으로 트레이더로 일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하여 글 남깁니다. 또한 실질적으로 어렵다면 다른 대안도 궁금합니다. [개발직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 취직. 개인 시간에 자동 매매 프로그램 개발] 또는 [부트캠프 참여하여 알바나 계약직과 병행. 부트캠프에서 자동 매매 프로그램 개발.] 실제 트레이딩 성과 쌓기(1년이상) 투자자산운용사 또는 CFA lv1 취득
2026.02.04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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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신입으로 퀀트·프랍 트레이더에 바로 진입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습니다. 국내 시장은 상위권 학벌과 수학·통계·CS 기반을 강하게 보며, 개인 트레이딩 경험만으로는 경쟁력이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길이 완전히 막힌 것은 아닙니다. 가장 현실적인 전략은 IT 역량을 살려 개발직(백엔드·데이터·시스템)으로 먼저 취업한 뒤, 개인 시간에 자동매매 시스템을 꾸준히 개발·고도화하며 실계좌 성과를 쌓는 방식입니다. 이때 단순 수익률이 아니라 Sharpe, MDD 등 지표로 성과를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트캠프는 트레이딩 목적에는 효율이 낮을 수 있고, 자격증은 투자자산운용사 정도면 충분합니다. 이렇게 금융+IT 경로로 우회하는 것이 가장 가능성 높은 선택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퀀트 트레이더는 학벌 장벽이 매우 높기에 지금은 개발 직무로 먼저 취업하여 커리어를 시작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스타트업이나 핀테크 기업에 입사해 안정적인 소득과 개발 경력을 확보한 뒤 개인 프로젝트로 확실한 트레이딩 성과를 만들어 증명하는 것이 유일한 돌파구입니다. 자격증 취득보다는 실제 자동매매 시스템을 구축해 수익률 데이터를 쌓는 것이 훨씬 강력한 무기가 되니 실무로 바로 뛰어드시길 추천합니다. 개발 역량을 갖춘 상태에서 금융 도메인 경험을 쌓으면 훗날 트레이더로 전향할 기회가 반드시 찾아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중소기업에서 첫 시작을 하게 된다면 그것이 첫 커리어가 되고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멘티분의 향후를 위해서라도 해당 선택은 다시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조급함으로 섣부른 결정을 하게 되면 후회를 하실 수 있습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1. 퀀트/프랍 트레이더 진입 현실 현실적 어려움: 말씀하신 대로 이 분야는 학벌(석·박사 선호)과 수학적 배경이 매우 중요합니다. 신입으로 바로 진입하기엔 문턱이 높은 것이 사실입니다. 돌파구: 단순 차트 분석을 넘어, **'데이터'와 '코드'**로 본인의 로직을 증명해야 합니다. ADsP와 정처기가 있는 것은 좋은 시작점입니다. 2. 추천 전략 (현실적인 대안) 계획하신 '개발직 취업 후 자동 매매 개발'이 가장 추천하는 방향입니다. 금융 IT (Fintech/SI) 개발자: 트레이더가 직접 되기 힘들다면, 증권사나 자산운용사의 IT 개발직군으로 먼저 진입하세요. 금융권 내부 시스템을 배우며 기회를 엿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증명: 개인 트레이딩 성과를 단순 수익률이 아닌, **'백테스팅 데이터'와 '자동화 알고리즘 포트폴리오'**로 문서화하세요. 자격증 우선순위: CFA Lv1보다는 투자자산운용사를 먼저 취득하세요. 국내 금융사 취업 시 필수 혹은 우대 조건인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결론 **"IT 역량을 가진 금융 전문가"**를 목표로 삼으세요. 개발자로 커리어를 시작해 금융 도메인 지식을 쌓는 것이 트레이더로 가는 가장 확률 높은 우회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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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단기 인턴 관련질문
저는 3학년 1학기까지 다니고 휴학한 상태이고 학점은 4.02 입니다. 어학성적은 토플 80점입니다. 고분자를 연구하는 랩실의 학부연구생에서 1년간 연구한 경험이 있고 화장품과 관련한 논문을 2편 작성하였습니다. 1편은 macromolecural research라는 저널에 올라갈 예정이고 하나는 아직 accept 받지 못했습니다. 화장품에 대해서만 연구한 것 같아 분리막에 대해 연구를 더 진행하려고 했으나 제가 8월에 교환학생을 가고 대학원에 진학하지 않고 실무로 나갈 예정이면 실무경험이 중요하다는 멘토들의 이야기를 듣고 남은 기간동안 인턴을 지원해보고자 했습니다! 3월이나 4월부터 7월까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진로는 공정이나 품질관리 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떤 인턴자리를 찾아보면 좋을지 어디서 찾아야 하는지 정보를 얻고싶습니다! 또한 분리막 연구를 더 진행하지 않고 인턴을 준비하는게 맞는지에 대해서도 의견 듣고싶습니다
Q. 취업 후 졸업유예/졸업
현재 졸업 요건은 만족했으나, 취업 준비를 하며 6개월간 졸업 유예를 해 둔 상태입니다. 2학기도 마찬가지로 졸업 유예 신청을 해두었으나, 운좋게 취업을 하게 되어 당장 졸업 유예를 취소하고 졸업을 해야할지 선택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인사팀에는 확인 결과 졸업 유예 상태로 근무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답변을 받았고, 교육비 지원(어학,자격증 등), 대여 중인 기자재(노트북) 등 학생 신분으로써 얻을 수 있는 여러 혜택들을 졸업 유예 상태에서 계속해서 활용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 고민이 되는 상태입니다. 어떤 것이 현명한 선택인지 판단이 서지 않아 의견구합니다.
Q. 국가근로는 자소서 적을때 어디에 해당될까요?
1~3개월씩 다른 곳에서 매번 근로를 해왔습니다. 공기업과 사기업 자소서를 작성할 때 마다 경력사항에 적고는 있습니다만... 공기업은 인턴(채용형), 인턴(체험형), 시간제, 전일제 등 선택할 요소가 많아 헷갈립니다. 교외근로로 나간 것은 기간도 짧아 체험형을 고르지만 교수님 연구실에서 공강때 한학기동안 근로한 것은 시간제일까요? 학교마다 근로형식이 달라 설명 드리기 어려워서 두서없이 적어 죄송합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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