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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금융권 취업 학점 영향 (증권사, 보험사 등)
편입하여 중경외시 경제학과 학점 2.9로 졸업했습니다. 보유 자격증은 CFA lv1, 투운사 어학은 중국어 IM3, 오픽 AL 보유중입니다. 제 경우 학벌과 학점이 굉장히 부족한데, 이런 경우에도 증권사 IB계열이나 보험 자산운용 부서로 취직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을까요?
2026.04.09
답변 6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채택된 답변
멘티님. 우선, 학점 2.9라는 숫자가 발목을 잡는 것처럼 느껴지겠지만 CFA lv1과 투운사 같은 실무 자격증이 있다는 건 충분히 가능성 있는 지표입니다. 중경외시라는 학벌이 금융권에서 결코 부족한 수준은 아니며, 오히려 오픽 AL과 중국어 자격증 같은 어학 강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글로벌 직무로 눈을 돌리셔야 합니다. IB나 자산운용은 단순히 학점이 높은 사람보다 실제 시장을 분석할 줄 알고 숫자에 밝은 사람을 훨씬 더 선호하므로 본인의 직무 전문성을 자소서에 녹여내셔야 합니다. 낮은 학점에 대한 변명보다는 왜 자격증 취득과 실무 역량 강화에 더 집중했는지를 논리적으로 설득하시는 것이 훨씬 좋은 전략입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자격증과 어학 성적을 무기 삼아 자신 있게 도전하시고, 부족한 학점은 실전 투자 경험이나 분석 리포트 작성 같은 실무 역량으로 덮으시길 추천드립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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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재 스펙으로 가능성은 있으나 IB나 자산운용 직무는 학점 영향이 여전히 큰 영역입니다. 특히 증권사 IB는 상위권 학벌과 높은 학점을 기본 필터로 보는 경우가 많아 2.9는 서류 단계에서 불리한 것이 현실입니다. 다만 CFA Lv1과 오픽 AL은 분명 강점이며, 단순 스펙보다 실제 금융 이해도와 실무 경험으로 뒤집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인턴 경험, 리서치 보고서 작성, 기업 밸류에이션 포트폴리오 등 실질 결과물을 반드시 만들어야 합니다. 보험 자산운용 쪽은 IB보다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낮기 때문에 이쪽을 1차 타겟으로 설정하는 것이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이후 경력으로 IB로 이동하는 케이스도 충분히 존재합니다. 핵심은 학점 보완이 아니라 금융 실무 역량 증명입니다. 잘 할 수 있습니다!! 화이팅★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경험이나 현장실습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는 인턴과 비교하여서는 스펙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펙은 인턴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이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학점 2.9는 불리하지만 불가능한 수준은 아닙니다. CFA Lv1과 오픽 AL은 강점이라 보완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IB는 학벌·학점 영향이 커서 난이도가 높고, 보험 자산운용이나 리서치 보조, 운용지원 직무가 상대적으로 현실적입니다. 핵심은 인턴 경험과 금융 모델링/엑셀 실무 역량을 추가로 만드는 것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태를 냉정하게 보면 학점 2.9는 금융권 특히 IB나 자산운용에서는 확실히 불리하게 작용하는 것은 맞습니다. 다만 불가능한 수준은 아니고 전략을 바꾸셔야 합니다. 이 영역은 학점보다 더 중요한 것이 실무 경험과 딜 이해도입니다. CFA Lv1과 어학은 기본 조건은 갖추셨다고 볼 수 있지만 합격을 좌우할 정도의 차별화는 아닙니다. 결국 인턴 경험이 핵심입니다. 증권사 리서치, 운용사 인턴, 회계법인 FAS, 컨설팅 R&D 관련 경험 등을 반드시 확보하셔야 합니다. 또한 본인이 특정 산업이나 자산군에 대해 분석 보고서를 꾸준히 작성해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실적으로는 바로 IB보다는 리서치나 운용 보조 직무로 진입 후 이동하는 경로가 더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은 스펙 보완보다 실무 트랙 진입에 집중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샘박현대로템코차장 ∙ 채택률 73%안녕하세요. 학벌은 문제가 안되나 학점이 굉장히 불리합니다. 사실상 불가능이고 현실적인 방안은 유사직무의 중소/중견입사하여 경험을 쌓은뒤 경력직 또는 중고신입으로 취직하는 방법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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