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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계공학과 스팩관련
안녕하세요 인서울 기계공학과 4학년재학중인 학생입니다. 현재 학점은 3.5로 학점도 높지않은데 스팩도 하나도없어 현재 취업준비를 어떻게 해야될지 고민입니다.. 2학기는 학점이 거의없어 이제 여름부터 교육이나 인턴을 지원하려고 막 찾아보는중입니다. 직무는 항공우주나 로봇쪽으로 생각중인데 혹시 직무관련하여 필요한 자격증이나 교육, 또는 필요한 직무실습이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또 인턴과 교육 중에 어떤것을 우선으로 해야되는지 조언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2026.05.26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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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4학년이라고 해서 늦은 건 아닙니다. 오히려 아직 방향을 정하고 경험을 쌓을 시간이 남아있는 편입니다. 학점 3.5도 기계공학 기준으로 아주 낮은 수준은 아니니 너무 위축될 필요는 없습니다. 항공우주나 로봇 분야를 생각한다면 가장 중요한 건 자격증보다 실제 설계 제작 해석 제어 경험입니다. 그래서 교육과 인턴 중 하나를 고른다면 가능하면 인턴이나 프로젝트형 활동을 우선 추천드립니다. 실제 현업에서는 자격증보다 CAD 설계 해석 센서 제어 협업 경험을 더 많이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준비하면 좋은 역량은 CATIA SolidWorks 같은 CAD 툴 ANSYS 같은 구조해석 MATLAB Python ROS 기본 제어 관련 경험입니다. 로봇 쪽은 ROS와 코딩 경험이 특히 도움이 되고 항공우주 쪽은 구조해석 열유체 진동 관련 이해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지금 시점에서는 분야를 너무 넓게 보기보다 로봇 설계 제어 생산기술 항공 구조해석 같은 식으로 조금씩 좁혀가는 게 좋습니다. 방학 동안은 직무교육 하나와 프로젝트 또는 인턴 지원을 병행하면서 실제로 어떤 업무가 맞는지 경험해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인서울 기계공학과 학점 3.5의 베이스는 항공우주나 로봇 산업군으로 진입하기에 결코 부족하지 않은 준수한 기본 인프라에 해당합니다. 두 산업군은 기계공학의 꽃이라 불리는 동역학, 제어공학, 구조해석 능력을 고도화된 스펙으로 요구하기 때문에 자격증 공부보다는 국비 지원 직무 교육이나 실무 인턴십을 최우선 루틴으로 삼는 방향이 좋습니다. 여름부터 시작되는 항공우주 부품 설계(CATIA 등) 교육이나 로봇 제어 및 ROS 기반의 하드웨어 실습 과정을 통해 프로젝트 raw 데이터를 직접 확보하는 메커니즘을 추천합니다. 학점의 아쉬움을 상쇄할 만큼 뚜렷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두신다면 단순 이론 암기를 넘어선 즉시 전력감의 인재임을 면접관들에게 확실하게 증명할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졸업을 빨리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졸업유예나 초과학기 등을 하더라도 그 기간동안 스펙을 올릴 계획이거나 기회를 잡을 수 있다면 무조건적으로 그렇게 하셔야 합니다. 졸업을 할때 스펙이 갖춰져있는지가 중요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부터라도 충분히 방향 잡을 수 있습니다. 기계공학은 전공 범위가 넓어서 학점 3.5면 아주 불리한 수준도 아닙니다. 오히려 항공우주·로봇 쪽은 “무슨 프로젝트를 했는지”를 더 많이 보는 편입니다. 우선순위는 교육보다 인턴·직무실습입니다. 실제 기업 경험 한 줄이 체감상 훨씬 강합니다. 인턴이 어렵다면 캡스톤, 산학프로젝트, 국비 로봇교육이라도 꼭 남겨두세요. 특히 CAD, CATIA, SolidWorks, MATLAB, Python, ROS 같은 툴 경험은 도움이 많이 됩니다. 항공우주는 구조해석·유체·설계 기반 역량, 로봇은 제어·센서·코딩 경험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방향을 빨리 좁히는 게 좋습니다. 자격증은 일반기계기사 정도면 충분하고, 그것보다 설계 포트폴리오나 프로젝트 결과물이 더 중요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작은 프로젝트 하나 완성해보시는 걸 가장 추천드립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시점에서는 자격증보다 직무 경험 방향을 빨리 정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항공우주와 로봇은 둘 다 기계 기반이지만 요구 역량이 조금 다릅니다. 항공우주면 구조해석, 유체, CATIA 같은 설계툴 경험이 중요하고 로봇은 기구설계와 제어, CAD 활용, ROS나 Python 연계 경험이 도움이 됩니다. 둘 다 공통으로는 CAD와 설계 프로젝트 경험이 핵심입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교육보다 인턴 우선 추천드립니다. 짧더라도 실제 기업 경험이 훨씬 강하게 평가됩니다. 인턴이 어렵다면 국비나 학교 연계 프로젝트라도 반드시 결과물을 남기세요. 자격증은 일반기계기사 정도면 충분하고 그 이상은 우선순위가 높지 않습니다. 지금은 포트폴리오와 실무 경험 확보에 집중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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