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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계공학과 직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건국대학교 기계공학과 4학년에서 재직중인 학부생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한 경험으로는 자작차 동아리 2년을 했고 주된 경험으로는 너클설계하는데 하중계산을 해서 해석을 돌리고 설계까지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 외에는 현재 매트랩 ai대회 준비중이고 주제는 장애물 회피하는 로봇이 주제입니다. 그리고 졸업논문과 현장실습을 최대한 비슷한 직무로 쓰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고민중인 직무가 설계,공정(생산기술)쪽에 고민이 있습니다. 설계쪽으로 가면 고민되는게 공정,생기쪽보다 상대적으로 대기업쪽 취업은 문이 좁다?라는 고민과 저희학교 현장실습쪽에서 상대적으로 설계쪽 분야가 적어서 설계쪽 현장실습을 못할수도 있다. 공정쪽으로 가면 취업의 문이 좀 더 넓은거같다라는 장점과 반대로 고민되는게 너클설계경험이 좀 붕뜰 수도 있을거같다? 그래서 이건 설계하면서 하중조건외에도 공정조건에도 설계에 문제를 끼치는게 있어서 공정쪽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라고 스토리 쓸려했습니다.
2026.03.09
답변 3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학사로 지원시에는 지원하는 직무와 핏한 경험이 아니라도, 잠재역량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어필요소가 됩니다. 그리고 결과물의 수준이 높다면 그 것이 역량에 대한 객관적인 증빙도 되어 분명 도움이 되는 사항이라 팩트 그대로 전달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멘티분이 하신 경험들을 가지고 소신지원 하시기 바랍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현재 상황을 보면, 설계와 공정 두 분야 모두 장단점이 뚜렷하게 존재합니다. 설계 직무는 너클 설계 경험, 해석 및 설계 경험 등 본인이 실제 수행한 경험과 직결되므로 본인의 전문성을 강조하기 좋지만, 상대적으로 대기업 취업 문은 좁고 학교 현장실습에서 설계 경험을 충분히 확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반대로 공정(생산기술) 직무는 취업 기회가 상대적으로 넓고, 너클 설계 경험이 직접적이지 않더라도 설계 시 고려했던 하중조건이나 공정 영향을 스토리로 연결하여 “설계와 공정 모두 이해하는 인재”로 어필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너클 설계 시 하중과 재질을 고려하면서 공정 조건이 설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고, 이를 통해 생산성 및 품질 개선 관점에서 공정 최적화에 흥미를 갖게 되었다”라는 식으로 경험과 관심을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설계 경험을 공정 직무로 연결하여 스토리를 만들면 경험을 살리면서도 취업 기회를 넓히는 전략이 가능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경험을 보면 자작차 동아리에서 너클 설계와 하중 계산, 해석까지 진행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설계 직무와의 연결성이 분명히 있습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기계 전공 취업 시장에서는 설계보다 생산기술이나 공정 직무가 채용 규모가 더 큰 경우가 많아 취업 문이 넓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전략적으로는 공정이나 생산기술을 메인 타겟으로 두고 설계 경험을 강점으로 활용하는 방향이 좋습니다. 실제로 생산기술에서도 제품 구조 이해와 하중 조건, 설계 의도를 이해하는 능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너클 설계 경험은 충분히 경쟁력이 됩니다. 자소서에서는 설계 경험을 통해 제품 구조와 하중 조건을 이해했고, 실제 양산에서는 공정 조건이 성능과 품질에 영향을 준다는 점에 관심이 생겨 공정이나 생산기술 직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는 흐름으로 연결하면 자연스럽습니다. 졸업논문과 현장실습도 공정이나 생산기술과 연관된 주제로 맞추면 직무 적합성이 더 명확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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