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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계공학부 전공 전역장교 직무 선정 및 취준 방향 문의
안녕하세요 장교 전역 후 취준을 준비 중인데 학교 졸업후 바로 장교로 들어간 터라 취준에 고민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지방대 기계공학부 전공 학점 3.3 일반기계기사, 오픽 IM2 반도체 대기업 생산팀 6개월 인턴 그 외 각종 아르바이트와 동아리 운영진 활동 현재는 오픽을 공부중이며 건설기계설비기사 필기도 합격해서 7월에는 해당시험 실기를 볼까 생각중입니다. 가능한 올해 하반기에 취준하고자 하며 취준 방향으로는 설계, 품질관리, 방산업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분야도 너무 여러가지고 사실 제일 가고 싶은 건 로봇이나 기구개발 같은 걸 가고 싶은데 지금으로서는 스펙도 낮고 프로젝트도 한 게 없어서 어떻게 직무를 정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서 방법을 가르쳐주셨으면 합니다. 또 현재로서는 내일배움카드로 로봇이나 발사체, 드론 등을 설계하는 카티아 이용 프로젝트를해 경험치와 사용가능 프로그램을 늘려야 할 지 자소서와 면접에 올인해야할지를 고민 중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2026.06.03
답변 6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지방대 기계공학과 학점 3.3에 일반기계기사와 반도체 대기업 생산 인턴 경험이 있다면 장교 전역자로서의 강점과 엮어 방산업계 품질관리나 생산기술 직무로 진입하기에 충분히 경쟁력 있는 스펙입니다. 다만 로봇이나 기구개발 직무는 전공 프로젝트 경험이 합불을 결정하므로 현재 상황에서 아무런 포트폴리오 없이 자소서와 면접에만 올인하는 방법은 위험합니다. 가장 가고 싶은 로봇 및 기구개발 분야로 방향을 설정했다면 내일배움카드를 적극 활용하여 카티아 기반의 설계 프로젝트를 한 가지만이라도 제대로 수행하는 과정을 추천합니다. 실무 능력을 증명할 수 있는 구체적인 결과물을 확보한 뒤에 장교 특유의 강인한 책임감과 결합하여 올해 하반기 공채에 도전하는 전략이 훨씬 현실적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CCsy1포스코코사원 ∙ 채택률 0%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기재해주신 내용만으로 스펙은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본인의 경험에 fit한 직무를 먼저 찾고, 그 방향으로 집중해서 지원하는 방향이 승률이 높습니다. 우선 희망 기업들의 채용 홈페이지에서 직무 관련 정보를 찾아보시고, 본인 경험을 자기소개서에 쓰듯이 써보면서 강점이 뭔지 찾아보세요. 개인적으로는 스펙을 더 쌓는 것보다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지원하는 것이 유리하다 생각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어학을 더 올리시는 것이 좋습니다.대기업 평균이 스피킹기준 IH정도인데 변별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최소한 AL이상으로 취득을 하시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추천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현재 스펙이면 방향만 잘 잡으면 충분히 가능성 있습니다. 특히 장교 경험과 반도체 생산팀 인턴은 조직관리 책임감 현장 대응 경험으로 연결 가능해서 생각보다 강점이 있습니다. 다만 지금 가장 중요한 건 스펙 추가보다 직무 방향을 빨리 좁히는 것입니다. 로봇 기구설계가 정말 하고 싶은 분야라면 카티아 프로젝트 경험은 의미 있습니다. 설계 직무는 실제 모델링 경험과 포트폴리오 유무 차이가 꽤 크기 때문입니다. 반면 품질관리나 생산기술 방산 쪽은 지금 스펙으로도 자소서와 면접 준비를 잘하면 충분히 도전 가능합니다. 그래서 추천은 두 갈래입니다. 설계를 1순위로 둘 거면 하반기 전까지 카티아 프로젝트 하나라도 제대로 완성하는 게 좋고 생산 품질 방산까지 폭넓게 볼 거면 지금은 오픽과 자소서 면접 준비에 집중하는 게 효율적입니다. 이것저것 다 준비하면 오히려 애매해질 가능성이 큽니다. 현재는 스펙 부족보다 방향성이 흔들리는 상태에 더 가까워 보입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차장 ∙ 채택률 97%안녕하세요. 현재 스펙이면 충분히 방향 잘 잡으면 올해 하반기 취업도 가능해 보입니다. 일반기계기사와 반도체 대기업 인턴 6개월 경험은 생각보다 좋은 강점입니다. 우선 지금은 설계·품질·방산 중 하나로 메인 방향을 먼저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로봇·기구설계에 관심이 가장 크다면 CAD·3D모델링·도면해독 역량을 우선 키우는 걸 추천드립니다. 내일배움카드로 CATIA나 SolidWorks 기반 프로젝트를 하는 것은 매우 좋은 선택입니다. 특히 드론·로봇·발사체 같은 결과물이 있는 프로젝트는 자소서와 면접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오픽은 최소 IM3~IH 정도까지 올리면 지원 가능한 기업 폭이 훨씬 넓어집니다. 건설기계설비기사도 설비·플랜트·방산 계열 지원 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방향성만 일관되게 준비하면 충분히 경쟁력 있으니 자신감 가지고 준비하시길 응원합니다.
댓글 1
IIlll1iiilll작성자2026.05.29
답변 감사합니다. 앞서 이야기한 프로젝트는 7월~12월 월~금 동안 진행되기이 하반기 공채와 대다수의 일정이 겹치고 저는 현재 자소서나 직무기술서 등의 준비가 전혀 안된상태라 둘을 양립할 수 있을지가 고민입니다. 그래서 한쪽을 선택해야한다고 생각했던 건데 멘토님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1%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면 생각보다 방향은 괜찮습니다. 특히 장교 경험은 조직관리, 책임감, 커뮤니케이션 측면에서 분명 강점으로 평가받습니다. 여기에 반도체 생산팀 인턴 6개월도 있어서 완전 신입 느낌은 아닙니다. 다만 로봇이나 기구개발은 말씀하신 것처럼 프로젝트 경험과 CAD 역량을 많이 보기 때문에 지금 당장 진입하기엔 다소 아쉬울 수 있습니다. 현실적으로는 설계보다는 품질관리, 생산기술, 설비, 방산계열 기계직으로 먼저 진입하는 전략이 더 유리해 보입니다. 그리고 건설기계설비기사 실기까지 가져가면 플랜트, 설비, 방산 쪽에서 활용도가 꽤 좋습니다. 지금은 직무를 넓게 보기보다 “설비/품질/생산기술” 중 하나로 먼저 축을 정해서 자소서 경험을 한 방향으로 묶는 게 중요합니다.
댓글 1
IIlll1iiilll작성자2026.05.29
답변 감사합니다. 앞서 이야기한 프로젝트는 7월~12월 월~금 동안 진행되기이 하반기 공채와 대다수의 일정이 겹치고 저는 현재 자소서나 직무기술서 등의 준비가 전혀 안된상태라 둘을 양립할 수 있을지가 고민입니다. 그래서 한쪽을 선택해야한다고 생각했던 건데 멘토님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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