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기계과 무스펙
기계과/4학년/학점 3.5/공정기술 희망/토익 790 /사기업 희망/ 그외 무스펙 현재 오픽 준비중 1. 학점이 높은 편이 아니라 기사를 따는게 도움이 될까요? 일반기계 냉동공조 둘 중에 뭘 더 추천하나요? 품질경영기사를 따는게 도움이 되나요? 2. 2개월 랩실 참관이 가능하다면 해도 메리트가 있을까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정밀스테이지 분야 동역학, 고체역학, 유체역학, 열전달 이론을 기반으로 하는 CAE 프로그램 작업을 통하여 정밀기계의 거동을 예측하고 설계 변경을 수행하는 작업 진행 3. 이제 4학년이다보니 직무관련 프로젝트를 할 기회가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가장 추천하는게 인턴일텐데 이조차 스펙과 경험이 없으면 뽑아주질 않습니다. 어케하나요? 추천하는 활동이라도 있을까요? 4. 현재 매트랩을 학교에서 하는 특강으로 공부 중인데 도움이 되는건가요? 5. 공정기술을 제대로 배우려면 현장실습도 최소 중견을 가야하는건가요?
2026.01.13
답변 3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1. 본인의 학점이 높은 편은 아니므로 직무 역량을 보완할 수 있는 기사 자격증을 취득할 경우 도움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기계공학 전공자의 경우 일반기계기사 자격증을 취득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2. 랩실 참관을 넘어 본인께서 직접 주도적으로 랩실에서 특정 업무를 담당하여 참여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랩실 참관하는 것도 도움이 되기는 하나, 본인의 주도 하에 지원 직무 분야 관련 실적을 창출하고 본인만의 경험으로 만들어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인턴의 경우 학과 행정실, 대학 취업 진로처를 통해 보다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현재 본인께서 재학중인 학과 행정실 및 대학 취업 진로처와 기업과 협약하여 4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인턴을 선발하는 기회가 자주 부여됩니다. 4. 우선 본인의 지원 직무에서 현업 업무를 수행할 때 매트랩을 활용하는지에 대한 여부를 확실하게 확인하신 이후 수강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업 업무 수행 내용에 따라 매트랩 역량이 필요없는 경우도 존재하므로 이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 5. 최소 중견기업 이상의 기업에서 현장실습을 진행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중견기업 이상의 기업은 업무가 체계적으로 잘 잡혀있는 경우가 많으며, 기업의 규모가 클 수록 본인의 현장실습 활동에 대한 대외적인 신뢰도가 부여되는 측면이 존재합니다. 참고하십시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기계과 공정기술이 목표라면 범용성이 큰 일반기계기사를 우선 취득하는 것이 학점을 보완할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인턴 합격이 어렵다면 언급하신 2개월 랩실 활동이라도 무조건 수행하여 부족한 실무 경험을 채워야 하고 매트랩보다는 엑셀 데이터 분석 역량이 훨씬 도움이 됩니다. 현장실습은 기업 규모보다 실제 설비를 다뤄보는 경험 자체가 중요하니 중소기업이라도 마다하지 말고 지원하여 현장 감각을 익히십시오. 지금은 고민보다 자격증 취득과 랩실 활동을 병행하며 바로 움직여야 할 때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1. 기사자격증 도움됩니다. 일반기계 > 냉동공조 추천 품질경영기사 : 공정기술엔 우선순위 낮음 2. 2개월 랩실 참관 메리트 있음 : 공정기술 지원 시 해석, 문제해결 경험으로 포장 가능 3. 프로젝트 / 인턴 대안 인턴 안되면 랩실, 산학, 캡스톤 심화, 공정 개선 미니 프로젝트(개인) 추천 데이터 기반 개선 경험 만 있어도 차별화됨 4. 매트랩 도움됨, 공정 데이터 분석 및 자동화 사례로 연결하면 충분히 스펙 5. 현장실습 - 중견이상이면 베스트지만 중소라도 '공정 설비 개선 직접 참여'면 충분 - 회사 규모보다는 한 일의 내용이 중요
함께 읽은 질문
Q. [상시채용] A 1차 탈락 → 유관 B 포지션 재지원 텀/전략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재지원 텀 관련해 조언을 구합니다. 제가 최근 동일 회사의 A 포지션(상시채용) 에 지원했고, 서류 합격 후 1차 면접에서 탈락했습니다. (지원/면접 진행은 약 한 달 전입니다.) 현재 A 포지션과 유관한 B 포지션(상시채용) 공고가 열려 있는데, 같은 회사에 B 포지션으로 재지원해도 되는지 고민 중입니다. 다만 A와 B 모두 같은 팀에서 채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 1차 면접관도 동일할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이 경우 보통 얼마나 텀을 두고 재지원하는 게 적절할까요? (지금 바로 지원 vs 몇 달 후 지원 중 어떤 선택이 나을지도 궁금합니다.)
Q. 취업에 관한 따끔한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취업관련된 궁금한 점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우선 저는 30살 무경력 무스펙의 남자 쌩신입니다. 학교는 지거국을 나왔고, 전기쪽을 전공하여 학점은 2.7대입니다. 학점이 낮고, 무스펙인이유는 학교를 다니면서 방송 예술 계열쪽에 빠졌고, 학교를 졸업한다는 의의만둔채 촬영일을 계속 하면서 졸업하고 나서도 그쪽 현장 일만 3년째 하고 있어 관련경력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다 복합적인 이유로 이 일을 그만두고, 취업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고민거리가 2개가 있습니다. 평소 일을 하면서도 바이브코딩이나 이런것에는 관심이 많아 사이드 프로젝트를 해보거나 소규모의 외주를 받거나 투잡도 열심히하면서 다녔었는데...그러다보니 직무적으로는 취업하게된다면 기획이나 기술영업쪽으로 가서 깨지고 배우면서 언젠간 제걸하고싶다는 욕심이 있습니다. 다만 당장에 필요한 스펙은 만들수있더라도 바꿀수없는 나이와 학점이라는 문제때문에 고민입니다. 처음에 중소를 가더라도 중견이나 대기업까지 이직이 가
Q. 공대 학점 2점대 첫걸음 조언 부탁드립니다
경희대학교 기계공학과입니다. 개인 사정으로 대학 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해 학점 2점대로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추가 학기나 대학원은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취업 준비에 바로 들어가려고 하는데, 스펙이랄게 학부 연구생 1개월 경험뿐입니다. 토익 같은 기본적인 자격증도 없고요. 그래도 이제라도 제대로 시작해보려는데, 현실적으로 대기업은 힘들 것 같아서 공기업과 중소-중견 기업 중 어디를 준비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우선 공기업이 블라인드 채용이라 학점을 안 본다기에 공기업을 준비해 보려고 일반기계기사와 오픽을 공부 중인데요, 사기업이랑 공기업 취업 준비 루트가 상당히 다르다고 해서 헛걸음을 할까 두렵습니다. 공기업 취업을 위해 자격증을 딴 뒤 NCS 공부를 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인턴 경험 같은 걸 쌓아서 사기업을 준비하는 게 나을까요? 어느 쪽이 현실적으로 더 가능성 있을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