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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계과 생산기술 지망자 방향성
Ryan128건동홍라인 기계공학과 학생입니다. 현재 4학년 막학기 재학 중이고, 약점으로 작용하는 학점이 지금 3.24라서, 이번학기 졸업하면 학점을 3.4까지는 올릴 수 있습니다. 공모전이나 대외활동은 여러가지 하지는 못하고, ai로보틱스 부트캠프 6개월 수료했습니다. 지금 여러가지 기업들 채용공고가 계속 뜨는 기간이니, 일단 지원서 난사를 해보기는 하는데, 솔직히 어려운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일단 생산기술 지망이니, 지원서 전부 떨어지면 기계기사 자격증을 취득해보려 하는데, 어떤 방향성을 잡아야 할지 막막해서 고민되는 상황입니다.
2026.04.04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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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스펙이면 충분히 도전 가능하고, 방향만 명확히 잡는 게 중요합니다. 생산기술 지망이라면 무작정 지원 난사보다 공정개선·설비 이해 중심으로 자소서 통일하고, 동시에 기계기사 준비는 좋은 선택입니다. 가능하면 현장 인턴·단기경험을 추가해 실무성을 보완하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생산기술만 고집해서 좁게 보기보다 제조 현장과 연결되는 직무로 범위를 조금 넓혀서 같이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학점은 지금보다 조금 올려두시면 분명 도움이 되고요. 다만 생산기술은 학점 하나만으로 갈리는 자리는 아니라서 기계기사 준비를 병행하면서도 설비 개선이나 공정 이해 쪽으로 본인을 설명할 수 있게 정리해두시는 게 중요합니다. 부트캠프 수료 경험도 그냥 이력으로만 두지 마시고 문제를 어떻게 정의하고 개선했는지 중심으로 풀어보시면 좋습니다. 지금은 지원서를 넓게 넣되, 생산기술 설비기술 공정기술 품질기술 쪽으로 같이 보시는 게 현실적입니다. 그리고 자격증은 기계기사를 준비하되 그 과정에서 도면 해석 설비 원리 공정 흐름을 정리해 두시면 면접 때 훨씬 힘이 생깁니다. 가능하면 현장형 인턴이나 계약직도 함께 보시구요. 막학기에는 결과를 한 번에 만들기보다 지원 폭을 넓히고 기본기를 정리한 뒤 하반기나 상반기 공채에서 다시 승부를 보는 흐름이 더 안정적입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경험이나 현장실습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는 인턴과 비교하여서는 스펙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펙은 인턴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이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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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에서 기계기사부터 따는 방향은 우선순위가 아닙니다. 생산기술은 자격증보다 현장 이해와 문제 해결 경험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이미 로보틱스 부트캠프 경험이 있다면 이를 생산 자동화나 공정 개선 관점으로 연결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학점은 3.4면 충분히 지원 가능한 수준이고, 부족한 부분은 프로젝트 하나라도 제대로 만들어 보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공정 개선, 설비 효율화 같은 주제로 데이터 기반 개선 사례를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은 자격증보다 경험 설계가 핵심입니다. 방향만 제대로 잡으면 충분히 뒤집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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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경력
안녕하세요, 저는 인서울 4년제 기계공학과 졸업생입니다. 기계공학 직무 중 설계 제외하고, 생산/품질/공정/기술과 관련된 직무라면 어디든 갈 생각입니다. 현재 생산설비 6개월 ~ 1년 정도 계약직을 생각 중 입니다. 이때 만약 계약 기간 중/만료 후, 다른 회사에 넣을 때 생산설비로 국한되어 지나요? 예를 들어, 서류 전형이나 면접관 입장에서 "생산설비로 계약직 수행했는데, 왜 공정관리/품질관리로 넣었지?"라고 감점 상황이 될까요?
Q. 이력서에 수상내역
간단하게 이력서 수상이력란에 장학증서 받은것도 작성 가능한가요? 부끄럽지만 교내에서 인성관련 좋은일을 한 적이 있는데 이를 통해서 교수님 추천을 받아 장학금과 함께 증서 수여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교내외활동 말고 수상이력란이 따로 있는 회사를 지월할때 기재 가능할까요? 직무 관련 어필은 힘들어도 나름 스스로 자랑스럽게 여기는 일이라서 여쭤봅니다.
Q. 프로젝트의 취약점에 대한 대응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면접을 준비하다보니, 기존에 했던 프로젝트에서 취약한 점들이 보이더라구요. 예를들어 아키텍쳐적으로 이벤트 아키텍쳐를 만든다는 건 했는데, 이벤트가 실패한 경우에 대한 세세한 처리 같은 부분을 놓친게 보여서. 면접때 이런 질문이 들어왔을때 어떤식으로 대처해야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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